캄보디아 6번째 신종인플루엔자 사망자 시엠립에서 사망
신종 인플루엔자로 인해 캄보디아의 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현재 캄보디아의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 환자는 총 531명으로 증가했다. 바탐방 주의 18개월 된 남자 아이가 12월 3일 사망했다고 WHO 공공보건 전문가 니마 아스가리가 밝혔다. "남자 아이는 감기 증상을 보였으며 시엠립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그는 말했다. 보건부 자료에 의하면 지난주 캄보디아의 13개 주에서 44건의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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