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그린 카메코 고가 전철 구상중

대한민국과 호주가 지분을 가지고 있는 그린 카메코(Green Cameco)가 프놈펜에 고가 전철(Sky Train)을 세울 예정이다(2011년~2014년, 39km 구간). 또한 태양광 발전소(Solar energy power plant)를 건립할 예정이라고 그린 카메코와 재경부와의 만남에서 밝혔다.

뉴스 단신 2009년 10월 31일

현재 캄보디아 국내에 고아원 숫자는 221곳이며, 21곳은 국가에서 운영 중이다. 총 10,000 명 이상의 고아들을 돌보고 있다.

현재 캄보디아에서 100여개의 부동산 중개회사 중 38곳만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 비등록된 부동산 회사는 5백만 리엘(US$1,250)의 벌금이 부과된다.

물축제 기간에 391척의 보트와 25,501명이 보트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국민 20% 식량 공급 불안정

About 20% of Cambodian Citizens Live under the Threat of Food Insecurity

캄보디아 국민의 20% 정도가 곡물가격의 급등, 경제 위기, 자연 재해로 인한 불안정한 식량 공급으로 위협받고 있다고 농림수산부 차관이 밝혔다.

캄보디아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 239명

캄보디아 국내의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10월 29일 현재 239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는 4명으로 나타났다고 전염질병 관리부서의 부감독관 리 소반이 밝혔다.

지난주 10월 21일에 발표된 보고에서는 감염자 201명, 사망자 3명이었다. "감염자는 239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4명이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WHO의 공공건강 전문의 니마 아스가리 박사는 이러한 증가세가 특별한 것은 아니며, 일반적인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예상했던 정도의 증가세입니다. 감염 환자의 증가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캄보디아의 최초 감염자는 지난 6월초 미국을 방문한 16세 방문객이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아스가리는 초기와는 달리 국내에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며, 이러한 것은 예상했던 바이라고 말했다.

WHO는 9월말 기준으로 전세계적으로 감염자가 3십4만명에 이르며, 사망자는 4,100여명이라고 밝혔다.

태국의 언론에서는 태국의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주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28,300명이라고 밝혔다.

아스가리는 태국 상황에서는 정확하게 언급할 수 없으며, 인접 국가의 상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전했다. "문제는 국내에서 전염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캄보디아, 세계 문화유적 위원회 이사 배출

Cambodia elected to heritage body

압사라 당국의 부국장인 롯 보랏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적 위원회(UNESCO World Heritage Committee)의 캄보디아 대표로 의석을 차지하게 되었다. 캄보디아는 세계 문화유적 위원회의 21명의 이사를 보유한 12개국 중에 하나가 되었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문화유적 위원회는 세계 문화 역사 유적지 선정과 세계 유산 자금(World Heritage Fund)의 자금 운영을 위해 1년에 1번 정기 모임을 갖는다. 캄보디아 위원의 당선은 작년 프레아 비하르 사원이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것에 태국이 항의하며, 조직적으로 사보타지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은 위원회에 의원 한자리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의 다음 개최지는 브라질이며 2010년 6월에 열릴 예정이다.

정부 자문위원 아내 권총 쏜 혐의로 18개월 형 언도

정부 자문위원의 아내 께 다라가 10월 28일 법원으로부터 18개월 형을 언도 받았다. 그녀는 프놈펜에서 벌어진 경미한 자동차 사고 이후에 권총을 대여섯 발 발사했다. 께 다라는 법원에서 납치의 위험을 느껴 공중으로 권총을 발사한 것이라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인들은 께 다라가 공중으로 권총을 쏜 후에 병원으로 화를 내며 들어갔으며, 이후에 체포당했다고 증언했다. 께다라는 국회 의장 헹 삼린의 자문위원의 아내이다. 훈센 총리는 10월 28일 그녀의 사건을 언급하면서, 권력이 있는 사람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권력을 남용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모토-수레 프놈펜에서 운행 금지

프놈펜 시는 원활한 교통과 사고 방지를 위해 도시의 네 곳의 지역에 오토바이-수레(Moto-tow) 진입을 금지시켰다.

오토바이-수레는 일반 오토바이에 수레를 연결한 것으로 길이가 길고, 무거운 물건을 대부분 싣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불안전하다.

프놈펜 시장 껩 축떼마의 승인을 받은 명령은 10월 19일부터 유효하다.

프놈펜 시는 "이 교통법 시행령이 실행되면, 교통혼잡과 교통사고율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오토바이-수레는 국도 1,2,3,4,5,6A에 진입이 금지된다."고 말했다.

시의 공공작업&교통부의 책임자인 찌어 분튼은 시청은 오토바이가 3.5 미터 이상 혹은 안전하지 않은 수레를 끄는 것을 쁘람삐 마카라, 참까 몬, 다운펜, 툴꼭 지역에서 운행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외곽에서는 운행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노승 돼지밥 주는 여승려 때려 죽여

68세의 노승이 반떼이 민쩨이 주에서 10월 25일 68세의 여승려를 때려죽인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는 노승의 보시 그릇으로 돼지들에게 먹이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프놈 톰 코뮨 몽콜보레이 지역의 마하끼리 프놈쁘라삿 사원의 폽 롱은 나무 막대기로 끼우 라이의 머리와 목 그리고 몸 부위를 대여섯 차례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군인 경찰 사령관인 롯 스렝은 그녀가 그의 보시 그릇을 이용하여 사원의 돼지에게 먹이를 주었다고 밝혔다.

노승은 그녀를 죽이고 나서 사원의 불상 아래에서 체포되기 전까지 거의 여섯 시간 정도를 숨어있었다.

"싸움은 여승려가 노승의 보시 그릇에 돼지 먹이를 담았기 때문에 시작된 것이다."라고 롯 스렝은 말했다.

군인 경찰들이 노승 체포 직후에 660$의 현금과 5,900밧(180$), 900,000리엘(225$)을 발견했다고 발혔다. 그 돈은 지역민들이 사원의 발전을 위해서 헌금한 돈이었지만, 경찰은 승려가 돈을 착복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롯 스렝은 노승이 미국에 아내와 세 명의 자식이 있으며, 두번째 아내는 캄보디아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훈센 총리, 통신회사들 그만 싸워

훈센 총리는 국내 신문에 기고한 서한에서 통신회사들이 서로의 네트워크로 걸려오는 전화의 수신을 고의적으로 막거나, 고객들에게 원가 이하의 가격을 제공하는 행위를 하는 통신회사의 사업 허가를 취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0월 21일 작성된 훈센 총리의 중재 기고문은 혼란스러운 통신회사 간의 논쟁을 종결시키기 위한 정부의 노력으로 평가된다. 이 기고문에서 훈센 총리는 어떤 통신사의 이름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논란의 핵심인 MobiTel과 Beeline의 논란 중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Beeline은 지난달 MobiTel이 MobiTel로 거는 전화를 고의적으로 막고 있다며 비난했다. 또한 MobiTel은 Beeline이 다른 통신사 네트워크로 전화를 거는 비용을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으로 덤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기고문에서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의 통신 시장을 혼란으로 내몰고 있는 불공정 경쟁을 하는 통신회사나 네트워크 간 통화를 차단하고 있는 통신사는 엄격하게 제재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총리는 각 통신사들이 "기초 원가"에 기반을 둔 기준 요금을 설정할 것을 명령했다.

현재 자회사 통신 네트워크 안에서 무료 통화를 제공하고 있는 Smart Mobile의 수석 마케팅 담당인 끼릴 만콥스키는 지난 금요일 9개의 통신회사들이 만난 모임에서 자신의 회사의 무료 통화 프로모션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인지에 관한 논의가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가격 결정에 관한 규제에 관한 논의가 있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그는 말했다. "정부는 공정 경쟁을 원하고 잇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MobiTel과 Beeline 간의 논쟁도 언급되었다고 밝혔다. "물론 이러한 논쟁은 해결되어야만 할 것이다. 양 측 모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모비텔 10월 29일~31일 충전 30% 보너스 제공

물축제 보너스 행사
2009년 10월 29일 00:01부터 2009년 10월 31일 23:59분
충전 금액의 30% 통화시간 제공
012/089 전화번호 해당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캄보디아 정부 대한민국 석유공사와 에너지 협력안 체결

캄보디아 국가 원유 당국(Cambodian National Petroleum Authority, CNPA)는 10월 23일 대한민국 석유공사(Korean National Oil Corporation, KNOC)와 캄보디아의 석유와 가스 탐사를 위해 협력하기로 협력안을 체결했다.

 

에너지 협력 양해각서는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의 방문 중에 체결되었다. 이 양해각서에 의하면, 양국은 지리 자료, 인력 훈련과 경험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속안 부총리는 밝혔다.

 

대한민국 석유공사의 감독관인 강영원 사장은 "미래에 자원 탐사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거래로 대한민국의 에너지 담당부서가 캄보디아 인근해안의 석유와 가스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협력 양해각서가 아직 초기적인 단계이며, 아직 탐사가 될 광구가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캄보디아 정부 전자-정부 격차 우려

캄보디아  전자-정부 디지털 격차 우려
Govt warns of digital divide in e-govt delay

 

속안 부총리는 24개 주 중에 10개의 주를 연결하는 전자 정부가 개시되었지만,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주들의 디지털 격차가 심해질 것을 우려하며, 대한민국에 추가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대한민국의 지원으로 설립된 지방 관리 정보 시스템(PAIS, The Provincial Administration Information System)은 정부가 시스템을 자동으로 관리하도록 전지역을 연결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속안 부총리는 말했다. "PAIS 프로젝트는 캄보디아에 디지털 격차를 초래했다."라고 그는 각료회의에서 방청객들에게 말했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주들은 정보 통신 기술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지만, 연결되지 않은 주들은 혜택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속안은 말했다.

 

국가 정보 통신 기술 개발청(National Information Communications Technology Development Agency, NIDA)의 의장인 푸 리우드는 초기 전자 정부 설립 자금은 2천 8백만$가 소요되었으며, 18개월이 예상되었지만 전국에 광케이블을 연결하려던 정부의 계획이 늦어지면서 프로젝트가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광케이블 연결은 PAIS 프로젝트와 동시에 개시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

캄보디아 국회 외국인 입양 법안 통과

Assembly passes bill on foreign adoptions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해외로 팔아넘기는 것을 허락한다는 법의 부작용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10월 23일 국회에서 외국인 입양 법안이 통과되었

다.

 

Licadho 인권단체 지역 대표인 켁풍은 어린이 인신매매를 근절하는 방법으로써

이 법안을 강력하게 지지하지만, 관련 당국이 새로운 법안이 목적에 부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나는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팔려나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이 법안

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 법안의 통과에 대해 그녀는 정부가 국내에서의 입양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은 국가의 인적 자원으로 국내에 남아있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인권단체 Adhoc의 프로그램 사무관인 찬 소뱃은 어린이들이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며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요구했다. '때로는 법이 적절하게 감독하지 않는

다면, 입양된 어린이들이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법적인 안전장치

가 부족했기 때문에 2001년부터 캄보디아 어린이를 입양할 수 없었다. 새로 통과된 법안 제 21조에 의하면 입양 부모는 글을 읽을 수 있어야 하며, 범죄 사실이 없으며, "좋은 품성과 행위"를 가진 부모이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신청서 제출 당시의 부모들의 나이가 30세에서 45세로 제한된다. 법안 45조는 아이가 3살이 되기 전까지 매 6개월마다 당국에 보고서를 제출해야만 하며, 18세가 되기 전까지는 매년마다 보고서를 제출해야만 한다.

 

캄보디아 인민당의 상원의원인 체암옙은 새 법안에 대한 NGO 단체의 지지를 환영하며, 곧 국내 입양 관련 법률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앙코르 유적지 우회도로 위해 9백만불 원조

대한민국이 2010년과 2011년 동안 9백만$을 지원하여 앙코르 유적지의 교통을 분산시키기 위한 우회 도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0월 25일 대한민국 대사관이 발표했다. 이러한 자금은 증여 원조는 KOICA를 통해 관리될 것이라고 청와대 웹사이트는 밝혔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토지 급매 2009102301

위치  : 시엠립과 뽀이뺏(태국 국경) 중간 지점

National Route No.6, Village Korklon, Khum Choubvary, District Preah Neith Preah, Province Banteay Meanchey, Cambodia

면적 150*85=12,750m2

 

판매 가격: US250,000$(이십 오만 달러)

2007 US350,000$(삼십 오만 달러)

연락처: 012-975-661(한국인), 012-285-273(, 보란)

 

한글 자료(워드파일)

 

영문 자료(워드 파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0월 21일

꼼퐁 츠낭 주 경찰은 18일 25세의 찌어 스레닣를 어머니를 칼로 공격한 혐의로 체포했다. 7월 20일 64세의 어머니가 그녀가 집에 있는 시간이 없다고 비난하자 어머니를 칼로 공격했다.그녀는 어머니를 공격하고 칼로 발을 그엇다. 어머니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8월 22일 상처로 인해 사망했다.

 

 

푸삿 주 경찰은 64세의 노인을 8세와 9세 여아를 강간한 혐의로 체포했다. 강간 피해자들은 할머니 집을 방문한 20일에 사건이 발생했다고 증언했다. 노인은 할머니가 집을 나가자 강간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그리고 그 노인은 소녀들에게 자신의 부인이 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가 범행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0월 22일

26세의 남성이 쁘레아 비하르 주의 뜨방 민쩨이에서 22일 그의 5살 딸을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남성의 부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증언했다. 부인은 그가 그의 딸이 3살이었을 때 이미 한번 강간했었다고 전했다.그녀는 그가 1년 동안 외지로 나갔다가 돌아왔지만 버릇은 고쳐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 남성이 바탐방 주의 바난 지역에서 아버지 소유의 소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피의자는 아버지가 없는 틈을 타서 소를 훔쳤다. 소가 없어진 것을 알아챈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그의 아들이 훔쳤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아들은 소를 팔아서 태국으로 놀러가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푸삿 주의 프놈 끄라반 지역에서 18세 여성의 오빠가 소리지르며 화를 낸 후에 여성이 자살을 했다. 경찰은 여성이 지역 사원의 행사에 그녀의 여동생과 참여했다고 전했다. 그녀의 여동생을 사원에서 늦게까지 귀가시키지 않자 걱정하던 오빠가 그녀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 그녀는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

 

 

꼼뽕짬 주 프레이 초르 지역에서 전직 군인이 교통사고 후에 권총을 발사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교통사건에 연류된 젊은이들에게 총을 쏘려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부인이 말려서 공중에 총을 발사했다. 남자는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무장강도, 외국인 2명에게 발포

10월 20일 저녁 프놈펜 참까몬 지역에서 자동 피스톨 권총으로 무장한 5명의 젊은이들이 외국인 2명에게 권총을 쏘며 강도 행각을 벌였다.

 

보복의 우려로 성을 밝히지 않은 아르헨티나 국적의 37세 에듀라도는 저녁 10시 45분경에 호주인 친구와 주거지와 NGO 사무실이 밀집해있는 벙껭꽁 1 코뮨의 310번과 51번 도로의 교차로 근처에서 툭툭이를 탔다.

 

잘 차려입은 강도들은 오타바이를 타고 권총을 과시하며, 외국인들로부터 노트북 컴퓨터, 핸드폰, 신용카드와 현금 400$을 강탈했다.

 

역시 성을 밝히지 않은 호주인 영어 교사 42세의 제인은 그들이 땅을 향해 권총을 한발 발사했으며, 총알이 땅바닥을 스치고 오토바이 운전사를 가까스로 피해 오토바이의 연료통에 맞았다고 전화를 통해 전했다.

 

"그들은 매우 공격적이었습니다."라고 에듀라도는 말했다. 에듀라도와 제인은 22일 오전 경찰에 신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까몬 지역 경찰서장 오욱 소콘은 그의 경찰서는 어떤 신고도 받은 것이 없지만, 곧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경찰서는 외국인이 권총 강도를 당한 것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에듀라도와 제인은 경찰이 프놈펜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충분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 "이곳은 내가 머물렀던 곳 중에 제일 위험한 나라입니다.'라고 제인은 말했다. 제인은 13개월 전에 같은 교차로에서 강도짓을 저지른 두 명 중에 한 명에게 또 강도짓을 당했다고 제인은 증언했다. 제인은 이번 사건을 당했을 때 이제는 그녀가 떠날 때가 되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봉제 공장 분야에서 근무하기 위해 프놈펜에 3년 반 전에 온 에듀라도는 이번 사건이 프놈펜의 취약한 치안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미 역시 굉장히 위험한 지역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공공장소에서 경찰을 볼 수는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나는 그냥 여기 캄보디아가 안전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한국인 3세 18세 여성 강간 혐의로 체포

대한민국 투어 가이드 3명이 10월 21일 저녁에 시엠립의 가라오케에서 18세 여성을 강간한 혐의로 체로되었다.

용의자는 Lee Dae-young(36세), Kim Jan-sup(47세), Seo Jean-Jung(54)로 두 명은 시엠립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한명은 시엠립의 여행사에서 가이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지난 20일 저녁에 드림 월드 가라오케를 가서 네명의 호스테스를 방으로 불렀다. 18세 여성을 포함한 4명의 여성은 술을 마시고, 3시간 후에 18세 여성까지 인사불성이 되었다. 곧 세명의 여성을 밖으로 내보냈다고 시엠립 주의 반인신매매 부서장 순 분통은 밝혔다.

호스테스가 밖으로 나간 후에 남자들은 문을 잠그고 이씨는 18세 여성을 강간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림 월드 가라오케 관리자는 결국 여분의 열쇠를 사용하여 문을 열었으며, 이씨가 의식불명의 여성을 강간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관리자는 주장했다.

이후 경찰이 도착했으며 이씨는 강간 혐의로 나머지는 강간 미수 혐의로 체포되었다. 순 분통은 "한국인이 가라오케에서 윤간을 시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세 명의 용의자는 경찰에 구류중이며, 곧 시엠립 주 법원으로 송치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시엠립 주 형법 경찰 오우 엠은 21일 그들이 경찰서에 있다고 전했으며, 피해 여성은 병원에 있다고 밝혔다.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캄보디아 증권 시장 아직 준비중

께앗 촌 캄보디아 재정부 장관은 금년 안에 증권시장을 개장하겠다는 애초의 정부 계획에 대해 아직까지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프놈펜에서 열린 증권 감독자(regulators)들에 대한 워크샵 후에 이러한 준비가 캄보디아 증권 의회(SECC) 공무원과 사기업 부문 관련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연기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것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언제 정확하게 증권시장이 개장될 지는 구체적인 일정이 없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증권시장에 대한 협정에 서명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실제로 운영하는데 있어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있습니다."

재정부는 월드 시티 Co Ltd가 제안한 증권거래소 건축물 디자인을 반려한 적 있으며, 재설계된 증권거래소 건물은 다음달에 기공식을 할 예정이다. 이러한 계획에 따른다면 건물은 내년 중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월드 시티는 밝혔다.

SECC의 시장 감리부서의 의장인 찬 나릿은 증시에 6개 분야가 우선 순위로 공모될 것이라고 밝혔다.  -농업, 통신과 교통을 포함한 기반시설 분야, 수도나 전기 같은 공공 시설 분야, 인력 개발 분야, 수출 산업, 관광업(agriculture; physical infrastructure, including transportation and telecoms; utilities; human resource development; the export industry; and tourism)

텔레비전 시청에 세금 부과?

훈센 총리가 라디오와 텔레비전 시청자들로부터 세금을 걷자는 여당의 제안을 거절했다. CPP 국회의원 체앙 분이 지난달 제안한 과세법안에 대해 훈센이 이번주 국가 기후 변화 포럼의 연설에서 "나는 사람들이 텔레비전을 보고, 라디오를 듣기를 원한다. 그러니까 그들에게 세금을 물리지 마라."라고 말했다.

삼랭시당의 대변인인 임 소반은 훈센 총리의 언급에 대해 환영의 의사를 표시했다. 캄보디아 국민들은 정보를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통해서 듣는다고 그는 말했다. 캄보디아 전국민의 60~70% 인구가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이용하고 있다.

오염된 개고기 판매 주의보

깐달 주의 주민들의 보건이 지역 시장에서 판매되는 독살된 개고기 때문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 당국자가 밝혔다.

주 공무원은 37명의 개고기 판매상을 만나 독성이 남아있는 개고기 판매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깐달 주 경찰 서장 에압 참로운은 "개들이 도둑들에 의해서 독살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개를 죽이고 나면, 집에 침입하기 더 좋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런 경우를 최근에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인들이 죽은 개를 판매하고 있는 것에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키엔 스바이 구역의 책임자인 헤앙 테암은 이러한 보건 위험에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짧은 시간동안 수많은 개들이 죽었기 때문에 당국 차원에서 대처가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러한 개들을 먹었을 경우에는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개고기 판매에 대해 방해할 의도는 없지만, 독성이 있는 개고기를 판매하는 것은 기소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우리는 위험한 개고기를 판매하는 자들을 고발할 것을 판매상들에게 독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고발을 하는 자들에게는 5십만 리엘(US120$)을 제공할 예정입니다."라고 헤앙 테암은 말했다.

반부패법 2010 중반에 제정 예정

반부패법안의 초안이 국회에 2010년 상반기 중에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정부 관계자가 10월 20일 밝혔지만, 전문가들은 이번달에 논의되고 있는 새로운 형법 조항에 대한 논란이 오랜시간 기다려운 반부패법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에 좋지 않은 징조를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당의 체암 예압 변호사는 이 법안이 새로운 형법(지난 주에 국회에서 통과된)이 상원에서 통과되고,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의 서명을 받게 되면 바로 다음 의제로 설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부패법안이 2010년 상반기에 상정될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정확하게 언제 법안에 대해서 논의할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반부패법안의 다양한 형태의 초안은 1994년부터 존재했었으며, 2002년에는 원조자-정부 간의 협의에 의해 상정됐었지만 지속적으로 지연되어왔다.

삼랭시당의 대변인 임 소반은 내년 법안 상정에 여당에 환영의 의사를 표했지만, 부정부패 공무원을 개인이 고소할 수 없도록 금지하고 있는 새로운 형법 조항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반부패법안은 완전하게 효과적으로 실시되어야만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어떤 부정부패 공무원도 심판을 받은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법안이 최대한 빨리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인권을 위한 캄보디안 센터 회장인 오우 비락은 2010년이라는 계획은 적절하다고 생각되지만, 시기는 법안의 내용과 적용에 비해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 법안은 캄보디아의 입법에서 가장 중요한 법안 중에 하나이다. 우리는 이 법안이 꼭 통과되도록 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단신 뉴스 2009년 10월 20일

2009년에 WFP(The World Food Program) 프로그램은 전세계 74개국의 1억8백만명의 인구에게 식량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중에는 캄보디아인 1백만명이 포함되어 있다. 지난 10월 16일은 세계 식량의 날이었다.

대한민국 고려대학병원의 안과 병원장은 2007년부터 계속해오던 안과 수술을 계속할 것을 약속했다.

내무부는 교통 안전을 위해 과적 트럭에 벌금을 부과할 것을 공표했다.

국회에서 집시법(Demonstration Law)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푸삿 주에서 64세의 노인이 8세, 9세의 소녀를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0월 20일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스위스 국적의 남자가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에 커피를 마시다가 쓰러져 사망했다. 61세의 남자는 다운펜(Daun Penh) 호텔에서 출발을 하기위해서 커피를 마시는 순간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쓰러진 직후 그는 직원에게 심장이 좋지 않다며, 병원으로 데려갈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사망했다.

물축제 대비 거지 단속

 

프놈펜 당국이 물축제를 대비하여 길거리의 거지들을 단속하겠다고 밝히자인권단체들이 인권 침해라고 비난했다.

 

다운펜 지역의 부지사인 펜붓은 당국이 이미 공공 질서와 안전을 위해서 노숙자들을 단속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펜붓은 이들을 재활 교육을 위한 센터로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훈련 후에 그들을 고향에 좋은 직업을 알선하기 위해서 보낼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인권단체 Licadho 기술 책임자인 암삼앗은 이러한 단속에 우려를 표명했다. 암삼앗은 거지들을 재활센터로 보내기 보다는 같이 축제를 즐길 있도록 놔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청은 그들이 축제를 즐길 있는 장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왜냐면 그들도 우리와 같이 물축제를 즐기길 원하기 때문이다."

 

독립기념탑 근처에서 구걸을 하고 있는 49세의 오운 세앙은 그녀는 그녀의 가족을 부양할 다른 방법이 전혀 없으며, 경찰의 단속을 피할 있는 방법도 없다고 말했다.

 

"나는 고문이 두려워서 재활센터로 가는 것이 두렵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물축제는 11 1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캄보디아 정부 한국 취업 허위 광고에 경고

 

 

캄보디아 정부는 한국어학원에 대해서 학생들이 대한민국에 취업할 있다고 라디오 광고에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를 금할 것을 경고했다.

 

노동&직업교육부의 대한민국 이주 노동자 관련 담당 공무원 소우는 오직 정부 부처의 인력 훈련소(Ministry's Manpower Training) 해외 송출 위원회(Overseas Sending Board)만이 캄보디아 노동자를 해외에서 일하도록 훈련시키고, 취업시킬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06 대한민국과의 노동자 송출 문제를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어떠한 개인이나 NGO, 대한민국 연수 학교도 노동자를 대한민국에 송출할 권한이 없다." 소우는 밝혔다. "만약 노동 허가를 관리한다고 허위 공표하면,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임시적으로 폐업시킬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정부 부처는 캄보디아 국민들이 해외에서 일할 있도록, 단기간 속성 외국어 교육을 위한 사설 훈련 학교 12 곳에 등록증을 허가했다. 하지만 어느 곳도 취업을 허가할 권한은 없다고 소우는 밝혔다.

 

 

 

 

바농 주민들 대한민국 농업관련 사업체에 산림 훼손 항의

 

300여명이 넘는 분개한 몬돌끼리 주의 오레앙 지역의 바농 주민들이 대한민국의 농업관련 사업체들이 자신들의 산림 30헥타를 파괴했다며 비난했다. 영역은 그들의 전통적인 묘지지역 3 헥타를 포함하고 있으며, 신성하게 여겨진 지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지난 10 14 인권 단체 Adhoc 불만을 접수했으며, Vision High Land Co,Ltd 이상 산림 훼손 작업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주민 대표인 틸티는 이러한 청원은 대여섯 차례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제기한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2008년에 닥담 코뮨 지역에 1,000 헥타의 사업을 위한 토지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3월에 캄보디아 법률 교육 센터 주관으로 주민들과 회사 대표들이 원탁 회의 결과를 지난 주에 회사로부터 통보 받았다. 회사측은 주민들에게 앞으로 개최될 종교적인 행사의 지원금으로 200$ 것을 제안했다.

 

"우리는 지금 인권 단체 곳에 추가적으로 토지를 되돌려 받기 위해 청원을 제기할 것입니다."라고 틸티는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정신적인 지주인 숲과 묘지를 잃을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이런 터무니 없이 적은 금액에는 받아들일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몬돌끼리 주의 Adhoc 인권단체 조사관인 짜이티는 주민들이 전통적인 지역을 잃을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법률 교육 센터 주관으로 열릴 두번째 원탁 회의는 11 16 계획되어 있다. 캄보디아 법률 교육 센터는 문제가 법원에서 해결되기 전에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마을 부이장인 이윳 분니는 회사측이 2008년에 토지에 대한 양해각서를 받았지만, 3월에 문제가 제기 이후에 숲을 훼손하는 것을 멈추었다고 말했다.

 

"회사는 토지 정리 작업을 3 이후로 중단했다. 왜냐하면 회사는 자발적으로 지역 공동체와 협상하려고 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캄보디아 불법 툭툭 오토바이 금지령

 프놈펜 시청이 적법한 등록증이 없거나 안전 검사를 받지 않은 '툭툭' 오토바이를 압수하라고 명령을 내렸다.

 

시의 공공 작업 & 교통 부서의 부책임자인 키우 사룬은 툭툭 운전자들이 사업 등록증과 운전 등록증 모두를 소지해야 할뿐만 아니라, 그의 부서로부터 적절한 안전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정부는 2007 교통법이 통과된 이후에 툭툭 운전자들이 빈곤층에 속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동정했었지만, "지금은 삼륜 차량에 대한 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정확하게 언제부터 공지가 되었는지, 그리고 세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 비용이 얼마나 드는 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프놈펜과 시엠립 주의 2천여 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툭툭 운전자들을 대변하는 비공식 경제 협회의 독립 민주주의 의장 파오는 하루 하루 먹고 사는 운전자들에게 다른 경제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게 것이라고 지적했다. 파오는 프놈펜에는 8천여 대의 툭툭이 있으며, 시엠립 주에는 6천여 대의 툭툭이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운전자들이 가지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경제적인 상황이 좋지 않다." 그는 말했다. 파오는 공식적인 비용은 모두 20$ 불과하지만, 실제로 등록증과 다른 서류를 위해 30$ 넘는 금액을 운전자들이 납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캄보디아 상황에서는, 정부가 지정한 비용과 공무원들에 의해서 수납되는 비용은 차이가 있다." 파오는 덧붙였다. 파오는 이러한 새로운 규제에 관한 소식을 9월부터 들었으며, 이번 초부터 압수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것은 단지 번호판을 부착하고 안전 검사를 받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프놈펜에서 현재 모니봉 대로에서는 영업을 없게 정부가 규제하고 있다. 이것은 새로 등장한 미터제 택시에 대해 특혜를 주고 있는 것이다."라고 그는 주장했다.

 

파오는 프놈펜 시장인 축테마에게 10 15 노로돔 대로에서 툭툭 영업을 있도록 요구하기 위해 대담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쁘레이벵 주에서 49세의 루오스 속콤은 자신은 단지 정부에 돈이 없다고 주장했다. "나에게 문제는 별것이 아니다. 단지 나는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뿐이다. 나는 단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정도만 벌고 있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