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부패: 시민들의 부패 신고 중요해

Corruption: Groups urge citizens to report graft

지난 12월 9일 세계 반부패의 날 행사장에서 발표자는 캄보디아가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부패를 신고할 수 있는 자유가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12월 12일 열리는 내각 회의에서 정부의 반부패 법안이 즉각적으로 승인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독일의 국제 투명성 기구에 의하면 캄보디아는 180개 국가 중에서 158위를 차지하여 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나라 중에 하나이다. "작년보다는 나아졌지만 충분하지 못하다. 정부는 반부패법안을 최대한 빨리 승인해야 한다."라고 전문가 찌어 반낫은 말했다. 부정 부패는 매일 벌어지고 있다고 캄보디아 독립 반부패 위원회 책임자 몸 시타는 말했다. "우리의 아이들까지도 부정 부패를 알고 있다."고 몸 시타는 말했다. 하지만 내각 위원회의 대변인 페이 시판은 일부 NGO들도 부패했다며 이러한 언급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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