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8일 목요일

Mfone 25% 보너스 행사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011, 099, 085 번호만 해당
충전 금액의 25% 보너스
25% 보너스 금액은 Network 안에서 사용만 적용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2010년 1월 26일 현지신문

프놈펜 포스트 2010년 1월 26일자

  • 2008년에 유방암 환자가 1,280명이었던 것에 반해 2009년에는 1,548명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캄보디안-러시안 우호 병원 보고서는 밝혔다. 캄보디아에는 18,000명의 유방암 환자가 있으며, 이중 40%가 이로 인해 사망에 이른다.


부동산 개발업체 새로운 라이센스 등록해야

Developers required to apply for new license

캄보디아 재정경제부는 1월 25일 부동산 개발업자들은 새로운 부동산 개발 라이센스를 2월 1일부터 등록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언급은 지난달 자산 관리에 관한 시행령이 통과된 이후에 이루어진 것이다.

부동산 개발 관련 회사들은 2월 말까지 시한이 주어질 것이라고 재정경제부서의 부동산 부서의 책임자인 노릉 피셋은 말했다. 이 등록을 마치지 않는 회사들은 영업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지난 12월 15일에 통과된 시행령은 자산을 판매 광고하는 것에 대한 공식적인 요금과 기한을 제거했다. 또한 개발이 완료되고 판매되기 전까지 3%를 요구하는 조항도 삭제되었다.

하지만 새로운 시행령에는 논란이 예상되는 몇 가지 조항이 있다.

"모든 부동산 개발업자들은 전체 개발 프로젝트 가치의 2%를 정부 계좌에 공탁을 해야 한다."라고 노룽 피셋은 말했다.


캄보디아 전력청 새로운 부가가치세 부과 예정

Gov floats VAT on power

3월 1일부터 캄보디아 전력청(EDC)의 프놈펜과 다섯 개의 주의 전기 수요자들에게 새로운 부가가치세(VAT)를 부과하는 방안이 1월 25일 산업광산에너지부서 회의에서 논의되었다.

정부 관계자는 소비자별 구분과 사용량에 따라 주마다 다른 요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세금 체계가 매해 연말에 정부가 EDC에 보조금을 지불하는 것을 종지부 지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캄보디아 비지니스 공동체의 대표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 이후에 경쟁력 재고가 우선시 되는 상황에서 수출 산업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세금이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내각회의 서기관인 잇 프라잉은 현재 전기 요금 체계가 2006년 기준으로 책정된 것이며, 유가 인상과 다른 상승 요인을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실제 인상분은 EDC 요금에 적용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EDC가 국가 배전망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요한 전력 공급자이기 때문에 정부의 보조금으로 운영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기업체가 되는 것이 중대한 문제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잇 프라잉은 프놈펜의 일반 가정은 매월 50killowatt-hours 미만을 사용하며, 킬로와트당 390리엘(0.093$)을 지불하여, 전력 생산 단가의 절반 정도의 가격만 지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새로운 VAT가 적용된 요금에 의하면 킬로와트당 610리엘(0.14$)을 지불하게 될 예정이다.

전력의 상업 수요자들은 새로운 부가가치세(VAT)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프놈펜과 같이 영향을 받게 될 깐달 주, 깜퐁 스푸 주, 타께오 주, 쁘레아 시하누크 주, 깜퐁 참 주는 생산 단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9년 12월 IMF의 캄보디아 봉제업 분야 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의 경쟁력은 몇 개 요소에 의해서 훼손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낮은 생산력, 전력의 불안정성과 높은 전기세(전체 비용의 대략 15% 정도)."라고 밝히고 있다.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노르웨이 남성 아동 성매수 혐의로 체포

Norwegian accused of sexually abusing boy

64세의 노르웨이 남성이 14세 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1월 20일 체포되었다. 경찰은 남성이 성매수를 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시엠립의 살라 깜로엑 코뮨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체포되었다.

시엠립 주 아동인신매매부서의 책임자인 순 분튼은 그의 팀이 몇달 전부터 용의자를 조사해왔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몇 차레 어린 소년과 같이 게스트하우스로 들어가는 것이 목격되었다.

소년은 게스트하우스에서 나온 직후 조사를 받았으며, 용의자로부터 구성 성교와 성적 행위 등을 제공하고 US40$을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순 분튼은 전했다.

하지만 순 분튼은 용의자가 범행을 자백하지 않고 있으며, 돈을 준 것만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 캄보디아 걸인 570여명 추방

Thailand deports beggars, group says

태국 당국이 이번달 초부터 방콕에 있는 캄보디아 걸인 500명 이상을 추방시켰다고 태국의 인권단체가 밝혔다. 인권단체 활동가들은 이와 관련하여 태국에서 일하고 있는 이주 노동자들의 추방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

NGO 메콩 이민 네트워크의 재키 폴락은 대략 570여명의 방콕으로부터 국경을 통해 추방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캄보디아 걸인 수색 작업이 '매일' 벌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태국 외무부 부대변인 타니 통팍크디는 지난 1월 20일 이러한 추방이 "태국의 이민법"에 의거해 인신매매를 방지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2월 28일까지 이주 노동자들이 정부에 등록하도록 마감시한을 정한 바 있다. 인권 단체 관계자는 "우리는 이주 노동자들에 대한 갱신 허가 거부나 추방 명령이 내려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국에 등록된 캄보디아 노동자는 124,174명이다. 하지만 이와 비슷한 수치의 노동자들이 등록이 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앙코르-이전 시대 석상 발견

Museum lauds pre-Angkor statues

4개의 앙코르-이전 시기의 석상이 깜퐁 스푸 주에서 지난 1월 15일 발견되었다. 캄보디아 국립 박물관장은 지금까지 발견된 석상들 중에 가장 예술적으로 인상적이며, 손상이 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 박물관장 합 토치는 7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석상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높이가 40cm에서 140cm이며 지난 1월 16일 프놈펜 박물관에 도착했다.

"두개의 부처상과 두개의 남성상이다. 이 석상들은 예술적으로 역사적으로 매우 독보적이다. 여래입상(서있는 부처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최상의 것이다. 진정으로 크메르 예술의 대작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합 토치는 이 석상들이 삼랑 뚱 지역의 논에서 작은 언덕을 제거하다가 우연히 주민들에 의해서 발굴되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이것을 발견하자마자 이것이 고시대 유물임을 알아챘다. 주민들은 지역 당국에 연락하고, 유물은 당국에 의해서 사무실로 옮겨졌다....우리는 즉각 깜퐁 스푸로 운송 수단을 준비하기 위해 달려갔다."고 그는 덧붙였다.

"우리는 앙코르-이전 시대의 유물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 그래서 이번 발견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 유물은 캄보디아 역사의 이해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2010년 1월 21일자 현지신문

크메르 아마탁 현지신문 2010년 1월 21일자

  • UNDP가 발간한 2009 인간 개발 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 시민의 35%가 깨끗한 물을 이용하고 있지 못하다고 밝혔다.

코 산떼핍 현지신문 2010년 1월 21일자

  •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2010년 1월 20일 개최된 6회 아시안 경제 포럼 기간 동안에 '본인은 캄보디아 시민에 속한다; 나는 선거를 통해 선출되었다'라고 언급했다. 만약에 2013년 총선에서 패배한다면 그는 권력을 평화롭게 이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라스마이 캄푸치아 현지신문 2010년 1월 21일자

  • 유럽연합(EU)과 캄보디아는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에 캄보디아 최초의 풍력발전소를 개시했다.EU의 프로젝트에 의해 진행된 이 발전소는 EU의 174만$이 투자되었으며, 시하누크빌 자동화 항구 당국이 48%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벨기에 정부가 28%, EU 위원회가 2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2008년 캄보디아 총인구 조사 최종 결과

PDF 파일, 용량 85.7kb

2010년 1월 21일 목요일

캄보디아 물류 순위 129위

Cambodia Sees Sharp Drop on Logistics Index

지난 1월 16일 공개된 월드 뱅크의 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가 물류의 이동 경로에서 점점 배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년 마다 조사되는 월드 뱅크의 물류 현황 조사에 의하면 캄보디아는 전세계 155개국 중에 129번째로 물류를 담당하고 있다. 이보다 낮은 순위는 라이베리아와 부탄이 있다. 이번 순위는 통관 절차의 효율성, 기반시설, 물류 서비스, 예약의 편의성, 가격 경쟁력 등을 고려하여 측정되었다.

주변국인 라오스는 118위를 차지했으며, 베트남은 53위, 태국은 35위를 차지했다. 독일과 싱가폴이 세계 최고의 물류 중심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캄보디아의 2010년 물류 순위는 2007년 순위에서 50위 떨어졌다. 2007년 조사가 처음 수행되었을 때 캄보디아는 전체 150개국 중에 81위를 차지했었다.

캄보디아 교통 운송부의 총괄 감독관인 웅 춘호우는 이러한 형편없는 순위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는 "우리는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다. 만약 대처 할만한 방안이 있다면 해결방안을 찾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ANZ 로얄 캄보디아의 CEO인 스테판 히긴스는 이러한 순위가 예상 밖의 결과는 아니라고 언급했다. 내전으로 인해 캄보디아의 기반시설이 거의 파괴되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캄보디아 공무원 임금 20% 인상안

RCAF, Gov't Employees To Receive 20% Pay Increase

캄보디아 공무원과 군인들이 금년 1월부터 월급이 20%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인상이 최근에 금지된 공무원 수당 지급 금지 명령과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편집자주: 최근 정부관계자들이 시하누크빌에 모여 비공개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 회의에서 정부관계자들은 국제적인 기부금의 부족으로 정부 공무원의 수당을 삭감할 것을 논의한 바 있다. 하지만 실질적인 임금 삭감의 내용을 가진 이번 방안이 다시 취소될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모든 경찰, 군인, 공무원, 교사들의 월급이 이번달부터 20% 오를 것이다."라고 행정개혁 위원회 의장인 응오 홍리가 말했다. 1월 1일부로 정부는 공무원 수당 지급을 취소한 바 있었다. 응오 홍리는 이번 조치가 매년 공무원 임금을 20% 상향 조정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의 일관된 방침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쁘레이 벵 주의 캄보디아 독립 교사 협회의 의장인 침 리티는 정부의 20% 월급 인상안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인상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대한민국 대사관 사무직 행정원 채용 접수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1월 25일까지 사무직 행정원 채용을 위한 접수를 받는다.

2010년 1월 19일자 현지신문

크메르 아마탁 현지신문 2010년 1월 19일자

  • 태국이 전투를 위해 무기, 식량, 5개 연대를 국경 부근에 배치했다고 크메르 아마탁 현지신문이 보도했다.

고고학자들 앙코르 유적지 연구위해 레이다 사용

Archaeologist Uses Radar To Find What Lies Beneath Angkor Wat

틸 소네만의 작업은 땅을 파고 발굴을 하지 않는다. 그의 작업은 좀 더 비파괴적인 고고학적 이론에 근거한다. 시드니 대학의 박사과정을 수학하고 있는 소네만은 지난 3년 동안 앙코르 제국의 유적의 땅 아래에 묻혀진 것을 확인하기 위해 시엠립 유적지의 여러 곳을 땅속을 관통하는 레이다를 이용하여 작업을 해왔다.

현재까지 그의 레이다는 4곳의 수로 배출구와 오래 전에 사라진 사원들의 다양한 석조물들을 발견해냈다. 그는 최근에 발견한 수로의 배출구에 대하여 "시작되는 부분이 20미터 정도의 너비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것은 지금까지 앙코르 성채에 어떻게 물을 공급했는지 밝혀진 바가 없기 때문에 중대한 발견이라고 덧붙였다.

여러가지 이론 중에 하나는 저수지에서 단순히 흙으로 된 둑을 통해서 물이 공급되었다는 것이었다.

"이제 우리는 물이 들어가기도 하고 나가기도 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이것이 관계 수로의 목적인지 아니면 종교적인 목적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라고 소네만은 말했다.

지상 관통 레이다(GPR, Ground Penetrating radar)는 전파를 발생하여 이것이 반사되어 오는 속도를 측정하여 사물이나 사물과의 거리를 측정하는 방식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하지만 GPR도 한계가 있다. 땅이 젖어있으면 측정을 할 수가 없다. 또한 퇴적물이나 장애물이 없어야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소네만은 8헥타르의 지역을 측정했다. 이것은 전체 유적지에 비하면 적은 부분이지만, 앙코르 시대의 수로 시스템에 중점을 맞추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GPR은 앙코르 지역에 10년 전에 도입 되었다. 하지만 유적지에 주로 연구가 촛점을 두었기 때문에 GPR은 추가적으로만 사용되었다. GPR은 비용도 비싸고 전문 분석가도 필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PR은 앙코르 유적 연구에 중요한 도구이다. 비파괴적인 방법과 유용한 데이터를 생산해내기 때문이다.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Viettel 3G 시험 서비스

Viettel starts tests on new Cambodian 3G network

캄보디아에서 Metfone이라는 브랜드로 영업을 하고 있는 이동통신회사 Viettel이 금년 3G 서비스 진출을 위해 이미 시험을 마쳤다고 캄보디아 책임자인 웅엔 두이 토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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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www.metfone.com.kh


베트남 회사인 Viettel은 3G 중계소를 금년 일사분기에 1,500개 설치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3G 서비스를 금년 초에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우리는 2010년 초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3G 테스트를 하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Viettel은 지난해 10월에 라오스에서 3G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일사분기에 2G 서비스를 위한 중계소 3,000개를 추가 설치하고 13,000km에 달하는 케이블을 매설할 것이라고 웅엔 두이 토는 밝혔다. 그는 자세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2009년 수익이 목표 수익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의 탄 니엔 뉴스에 의하면 Viettel은 작년 캄보디아와 라오스에서 7천만$의 수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의 제보자의 정보를 인용하여 Viettel의 2009년 캄보디아 목표 수익은 5천만$이었다고 밝혔다.

블룸버스 통신은 Viettel의 부사장인 웅엔 만훙에 의하면 사용자가 50% 증가하여 Viettel의 2009년 세전 수익이 5억4천1백만$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Viettel은 캄보디아와 라오스에 2억5천만$을 투자했다.

웅엔 두이 토는 2010년 목표 수익을 줄여서 책정했다고 밝혔지만, 장기적으로 캄보디아 모바일 시장의 40%, 인터넷 시장의 80%, 유선 전화 시장의 80%를 장악하겠다는 야심찬 중장기 계획을 밝혔다.

베트남 군인회가 소유하고 있는 Viettel은 2008년 말부터 심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2010년 1월 15일 ... Hewlett-Packard사와 Microsoft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통합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연구 개발에 향후 3년 간 2억 5000만 ...



캄보디아 대한민국과 친선 축구 경기

PKR play Korea visitors


캄보디아 프리미어 리그 클럽 프레아 칸 리치가 대한민국 울산대학교 팀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1월 21일(목) 오후 3시 올림픽 경기장에서 경기를 한다. 대한민국 팀은 23일(토) 캄보디아 국가 대표팀과도 경기를 할 예정이다. 국가 대표팀과의 경기는 TVK 방송으로 생중계 된다. 입장권은 1,000리엘(outside stand)에서 2,000리엘(covered stand)이다.

대한민국 방문하는 캄보디아 업체들

Firms to go to South Korea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는 9개의 캄보디아 회사가 무역 파트너를 찾기 위하여 3월 대한민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무역진흥공사의 담당자 김도현씨는 2010년 Buy Korea 전시회에 참여하기 위해 차량 부품, 건설, 엔진, 가정 용품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캄보디아 사업가들이 한국인 사업가들이 관심 있어하는 상품이 무었인지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전시회에는 전세계 41개국에서 1,000여개의 해외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캄보디아 노동자 송출 1/3로 줄어

South Korea cuts number of migrant workers by a third

캄보디아 노동과 직업 훈련부의 자료에 의하면 2009년 대한민국으로 송출되는 캄보디아 외국인 노동자의 수가 삼분의 일로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2008년의 2,531명이 송출된 것에 반해 2009년에는 겨우 1,687명 만이 대한민국으로 송출되었다.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는 이러한 감소가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 대처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가 외국인 노동자 할당을 줄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대한민국 정부가 외국인 노동자 수요를 줄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정부 인력훈련과 해외송출 책임자인 헹 소우는 말했다.

대한민국은 해외에서 17,500명의 외국인 노동자를 받아들였다. 2008년에는 이러한 노동자 중에 캄보디아인은 9%에 달했지만, 2009년에는 4%로 감소했다.

대부분 캄보디아 노동자는 건설 현장, 농업, 공장과 경공업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헹 소우는 일반적으로 노동자들은 700$에서 800$의 월급을 받고 있으며, 대략 300$에서 500$ 정도를 고국으로 송금하고 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는 대한민국으로 2002년부터 노동력을 수출했다. 2007년에 양국은 노동자 송출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을 한 바 있다.

헹 소우는 "우리는 일반 사기업이나 NGO에 의해서 노동자를 송출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 양해각서는 정부 대 정부 방식으로 송출이 이루어지게 되어있다."라고 설명했다.

대한민국은 현재 15개국에서 노동력을 송출받고 있다. 대한민국으로 노동자를 송출하는 나라는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몽골리아, 방글라데시, 네팔,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키메니스탄, 카자흐스탄이다.

대한민국으로의 캄보디아 노동자의 송출이 줄어드는 것에 반해 말레이시아로 송출되는 캄보디아 노동자의 인구는 2008년 3,432명에서 2009년 9,682명으로 세배로 급증했다.

시엠립 주정부 시엠립 나이트 마켓 폐쇄 조치

Province officials put an end to Siem Reap Night Market

시엠립 시 관계자는 주변 상인들의 원성으로 시엠립 나이트 마켓이 주 당국에 의해서 폐쇄 명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1월 초에 개장한 시엠립 나이트 마켓은 펍 스트리트(Pub Street) 옆 주요 관통로를 점거하며, 주변 상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주변 상인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았다.

시엠립 시장인 뗍 분짜이는 시엠립 나이트 마켓이 공식적인 허가 없이 운영을 해왔기 때문에 시엠립 주 관계자가 폐쇄 명령을 내렸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불만을 제기했기 때문에 우리는 시장을 폐쇄해야 한다. 왜냐하면 시엠립 나이트 마켓은 공식적인 허가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다시 마켓이 개장할 지 언제 개장할 수 있을 지 아는 바가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시엠립 주의 부지사인 분 따릿은 "나는 이 시장이 다시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불만이 있다."라고 더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주 지사인 소 피린이 절대로 시장 운영 허가를 준 적이 없었으며, 뗍 분짜이가 임시적으로 운영을 허가해준 것이라고 밝혔다.

1월 중순에 정오 나이트 마켓(Noon Night Market)의 소유주인 셍 팔쿤은 주 정부에게 시엠립 나이트 마켓에 반대하는 500명의 지장이 찍힌 항의서한을 제출한 바 있다.

하지만 시엠립 나이트 마켓의 소유주인 후이 렝은 이번 폐쇄가 잠정적인 것이며 당국의 해결책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주일에 시엠립 나이트 마켓을 3일만 개장할 수 있도록 하는 "윈-윈(win-win)"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다른 나이트 마켓의 상인들도 와서 가격이 저렴한 자신의 가판대를 임대한 적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나이트 마켓 상인들 간의 분쟁이 아니라, 나이트 마켓 소유주들 간의 싸움일 뿐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또한 그는 장애인들에게 직업을 제공하기 위해서 매년 캄보디안 적십자에 US10,000$을 기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이 시장이 매일 운영이 된다면 주변 상권을 흡수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같이 일하고, 이익을 서로 나눠야만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정오 나이트 마켓의 소유주인 셍 팔쿤은 이 해결책에 반대했다. "만약 그들이 공정한 경쟁을 원한다면, 적당한 판매 장소를 찾아야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공공 도로는 장사를 하는 곳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캄보디아 정부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 5만$ 기증

Cambodia donates $50,000 for quake-stricken Haiti

캄보디아는 정부는 1월 16일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5만$을 기증할 것이라고 공표했다.

미국, 캄보디아에 정보 기술 교육 제공

U.S. help Cambodian judicial officials on IT data base

97명의 캄보디아 사법부(Ministry of Justice) 공무원들이 미국이 지원한 집중 IT 정보 기술 훈련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프놈펜의 미국 대사관에서 공표된 성명서에 의함녀 5개월 동안의 훈련은 미국에 의해서 설치되고 있는 전자 정보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과 기본적인 기술에 관한 훈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미국에 의해서 설치된 시스템은 파일 공유를 위한 내부 전산망과 법원의 사건 접수, 처리 과정과 자료 축적과 같은 정보를 일반인에게 공개하는데 도움을 주는 웹페이지로 이루어져있다.

캄보디아에서는 여전히 많은 법원 공무원들이 수기를 이용해서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컴퓨터 대신에 책상에 서류를 보관하고 있다.

이 성명서에 의하면 미국은 200만$을 제공하여 판사와 변호사들을 교육시키고, 일반인에게 법률 관련 정보에 관한 접근성을 확장함으로써 캄보디아의 법률 시스템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1월 16일자 현지신문

캄푸치아 트마이 현지 신문 2010년 1월 16일자
캄보디아 외무부는 캄보디아 시민들이 쿠웨이트 입국을 할 때 쿠웨이트 공항에도 도착 비자를 받을 수 있게되었다고 밝혔다.

크메르 마차스 스록 현지 신문 2010년 1월 16일자
CPP당의 고위급 인사인 Cheam Yeap은 캄보디아가 러시아에게 빌린 1조$로 곤경에 처해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최근에 러시아는 캄보디아의 채무 탕감 요구를 저절한 바 있다. 이에 반해 캄보디아의 미국에 대한 채무는 3억$에 불과하다.

라스마이 캄푸치아 현지 신문 2010년 1월 16일자
2010년에 캄보디아는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에 노동 시장에 진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1월 16일 토요일

캄보디아 현지신문 2010년 1월 14-15일자

캄푸치아 트마이 현지신문 2010년 1월 14일자

  • 캄보디아 보건부는 2010년 3월까지 불법 약국과 의료기관을 완전히 폐쇄시킬 것이라고 약속했다.

크메르 아마탁 현지신문 2010년 1월 14일자

  •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도박에 중독되면 어떤 국회의원이라도 체포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코 산떼핍 현지신문 2010년 1월 15일자

  • 국회는 한 시간이 되기도 전에 총 52표 중에 50표의 찬성으로 몰수법안(Expropriation Law)을 통과시켰다.

라스마이 캄푸치아 현지신문 2010년 1월 14일자

  • 주캄보디아 미국 대사관은 캄보디아 사법부에 정보기술을 위한 훈련을 지원했다.

라스마이 캄푸치아 현지신문 2010년 1월 15일자

  •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이경수 대사는 더 많은 원도와 투자를 통해 캄보디아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크메르 마차스 스록 현지신문 2010년 1월 15일자

  • 이탈리아가 캄보디아와 관광업에 대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속안 부총리와 이탈리아 대사 미켈란젤로 피판과의 만남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이탈리아는 캄보디아 방문 관광객 순위 20위에 머물고 있다.

시하누크빌 공항 취항 노선 부재

Sihanoukville airport talks

시엠립-시하누크빌 사이의 항공편을 운항하기 위한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 SCA(Societe Concessionnaire des Aeroports)의 CEO 니콜라스 데빌러는 1월 14일 시엠립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 그는 어떤 항공사가 항공편을 제공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최근 SCA는 2009년 말까지 어떤 항공 일정도 확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인정한 바 있다.

앙코르 왓 3층 임시 개방

Angkor's top tier reopens

앙코르 왓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앙코르 왓의 3층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앙코르 왓 3층은 2007년 10월부터 복원 작업을 위해 폐쇄되었으며, 이 복원 작업은 캄보디아, 독일, 이탈리아 팀에 의해서 진행되었다.

12월 31일 압사라 당국은 관련 단체에 서한을 보내 앙코르 왓 3층이 임시적으로 개방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하지만 언제 다시 폐쇄될 지 또는 계속적으로 개방될 것인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완전히 개방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인 제한이 가해질 전망이다. 관광객은 건강한 신체와 "적절한" 복장을 갖춘 12세 이상이어야만 한다. 또한 방문을 위해서는 사전에 등록을 해야만 하며, 동시에 100명 이상이 3층에 머물 수 없도록 방문객 수가 제한된다. 방문 시간도 30분으로 제한된다. 또한 모든 불교 행사일에는 입장이 제한된다.

캄보디아 시엠립 정보 2010년 1월 2번째

캄보디아 시엠립 정보 2010년 1월 2번째

2010년 1월 15일 금요일

시엠립 새로운 야시장 영업 시작

Night market upstarts spark vendor dispute in SR

시엠립의 펍스트리트 옆 간선도로 한복판에 설치된 새로운 가판대들의 영업이 시작되어 시엠립 야시장 상인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새로 생긴 가판대를 총괄해서 명칭하는 시엠립 나이트 마켓이 기존의 앙코르 나이트 마켓과 정오 나이트 마켓의 상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오 나이트 마켓(Noon Night Market)의 소유주인 셍 팔쿤은 주정부 관계자에게 앙코르 나이트 마켓, 정오 나이트 마켓, 인근 상인과 툭툭 운전사, 가이드 등 500여명의 손도장이 찍힌 항의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공무원들은 길 옆의 노점을 단속했었는데,  그들은 지금 길을 전부 사용하고 있다."라고 셍 팔쿤은 말했다."

새로운 야시장은 2주 전부터 매일 오후 5시에 펍스트리트 동쪽의 길 한복판에 영업을 시작하고 있다. 시엠립 시장 뗍 분차이는 이것이 아직 주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것이며, 임시적인 것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주 정부가 아직 완전히 허가를 내준 것이 아니다. 그들이 임시적으로 영업을 하겠다고 말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만약 손님이 없다면 우리는 폐업 조치할 것이다."라거 덧붙였다. 시엠립 부시장인 분 타릿은 이에 관한 논평을 거부했다.

새로운 시엠립 나이트 마켓의 소유주인 후이 렝은 거리 한복판에 노점을 세웠다는 지적에 반대했다. 그는 상인들에게 더 저렴한 임대비용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상인들에게 50$을 임대비로 받는다. 싼 임대료를 내는 상인들은 물건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저렴한 물건은 구매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결국 관광객들은 캄보디아의 저렴한 물건에 만족하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후이 렝은 현재 100여개의 판매대가 모두 임대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새로운 시엠립 나이트 마켓 주변의 상인들 모두가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저렴한 티셔츠를 판매하고 있는 Bubble T의 주인 혼 시우엔은 "기존과 동일하다. 이것은 사업에 영향을 별로 미치지 않는다. 하지만 이전보다 많이 붐비게 된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Cherry Blossom Boutique의 주인 붓 꼰 나렌은 "이것은 옳지 않다. 소방차 진입이 방해받고 있다. 그들은 싼 임대료를 내고 있지만, 우리는 매월 1,500$씩 임대료를 내고 있다. 우리는 적절한 대처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시엠립 경찰 과적 차량 단속 강화

Police plan crackdown on trucks in Siem Reap

시엠립 주 경찰과 군인 경찰이 2월 1일 새로 포장될 도로를 보호할 목적으로 과적 차량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시엠립 주 공공업무와 교통부서 부책임자가 1월 11일 발표했다.

림 소크트리는 "불법 차량의 소유주는 압수로 인한 비용을 지불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상세한 과적 단속 기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다. 개별 단속 경찰들이 과적과 잠재적으로 도로에 무리를 줄 것인지를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찰 단속반원들은 또한 트럭에 부착된 침대와 같은 "불법" 부착물도 압수할 권한을 갖게 된다.

시엠립 주지사 소피린은 12월 26일 시행령을 포고했으며, 콘테이너를 운반하는 차량이나 운반 트럭에 의해서 도로가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검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12월 28일 5번 국도와 6번 국도의 확장 공사 준공식에서 훈센 총리는 과적 차량에 대해서 단속을 강력하게 실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캄보디아 정부 캄보디아 국기 그려진 스니커즈에 항의

Gov't Outrage Is Kick-Started By National Flag Print on Shoe

캄보디아 국기가 그려진 운동화에 대해서 정부가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캄보디아 국기가 이렇게 신발에 사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외무부 대변인 코이 쿠옹은 1월 12일 말했다. 이 신발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다. 그는 "나는 티셔츠는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신발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쿠옹은 상업부에게 이러한 스니커즈 신발의 디자인에 관한 정보를 보냈다고 언급했다.

"나는 그들에게 정보를 주었다. 아마도 그들은 조사를 시작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스니커즈 신발을 만들고 있는  Zazzle 회사는 1월 12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이 회사의 웹사이트에서는 캄보디아와 관련된 여러가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캄보디아 국기와 앙코르 왓이 그려진 스케이트 보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캄보디아 문화부 장관 추치 포운은 "회사는 국가 위상을 손상시켰다."라고 말했다. "회사는 캄보디아 국민의 정체성을 손상시켰다."라고 덧붙였다.

문제가 된 이 스니커즈는 작년 9월말부터 웹사이트에 판매가 시작되었다. 20시간 동안 덧글이 없었지만 이후로 45개의 덧글이 작성되었으며, 대부분이 부정적인 덧글이었다.

"이것은 캄보디아인에게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다. 앙코르 왓은 우리나라의 상징이다. 앙코르 왓과 캄보디아 국기는 항상 우리들의 마음과 정신 속에 깃들여져 있다."라고 덧글은 전했다.

이러한 소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8년 1년 캄보디아 정부는 앙코르 왓 그림이 그려진 비치 샌들이 베트남 타이 닌 주(Tay Ninh Province)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에 대해 조사를 벌인 적이 있다.

캄보디아 총리, 부총리 우석대로부터 학위 수여

Sok An Given Honorary Degree from South Korea

캄보디아 속안 부총리가 대한민국의 우석 대학교로부터 명예 학위를 수여받았다고 속안 부총리가 부의장으로 있는 국가 정보 통신 기술 개발 당국의 의장인 푸 리우드가 밝혔다.

우석 대학교의 라종일 총장은 속안 부총리의 업적들을 언급하였으며, 특히 프레아 비하르 사원이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되도록 노력한 것과 크메르 루즈 특별 법정을 추진한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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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우석대는 지난 7일(현지시각) 캄보디아 외교부 청사에서 훈센(59.Samdach Hun Sen) 총리에게 인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경제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라종일 총장은 수여식에서 "훈센 총리는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의 협력과 관계개선을 비롯해 교류협력 증진에 공헌해 왔다"며 "학위 수여를 통해 우석대 동문이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훈센 총리는 1985년 세계 최연소로 총리에 오른 뒤 국가화합 운동을 전개해 정치 안정과 평화 정착을 이뤄냈다.

또 캄보디아와 1970년 공식적인 외교관계 수립 후 5년 만에 단절된 한국과의 국교를 1996년에 정상화하는 데 기여했다.

캄보디아 현지신문 2010년 1월 12일자

캄푸치아 트마이 현지 신문 2010년 1월 12일자

  • 태국 군인들이 캄보디아 시민들이 불법으로 태국 국경을 넘어서 나무를 벌목했다는 이유로 발포하여 캄보디아 시민 3명이 사망했다.

크메르 마차스 스록 현지 신문 2010년 1월 12일자

  • 캄보디아 훈센 총리와 태국 총리 아비싯 간의 설전이 태국이 양국 외교 관계 개선에 신경을 쓰지 않는 동안 잠잠해졌다.

코 산떼핍 현지 신문 2010년 1월 12일자

  • 꼬꽁 주의 설탕 공장이 훈센 총리의 소개로 추진될 예정이다. 공장 설립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2009년의 강력 범죄 비율이 2008년에 비해 55건 정도 줄어들었다. 2009년 강력 범죄 건수는 440건에 달했다.

라스마이 캄푸치아 2010년 1월 12일자

  • 2009년 정부 세금 수입이 5억9천5백만$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 프놈펜 보건부가 시민들이 프놈펜에 모기가 많다는 불만이 끊이지 않자 방충제를 살포할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캄보디아 현지 신문 2010년 1월 11일자

덤 트놋 현지 신문 2010년 1월 11일자
  • 캄보디아 자유 무역 노동자 연합 의장 찌어 모니는 미국에게 캄보디아에서 생산한 의류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덤 암삘 현지 신문 2010년 1월 11일자
  • 캄보디아 자유 무역 노동자 연합 의장 찌어 모니는 시위가 줄어든 것이 노동 조건이 향상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언급했다.

캄푸치아 트마이 현지 신문 2010년 1월 11일자
  •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유력인사가 공중에 총을 10발이나 쏘았지만 당국은 감히 체포하려 하지도 않았다. 현장에는 군인과 군인 경찰, 경찰이 있었지만 어느 누구도 그를 체포하지 않았다. 프놈펜 쁘람삐 마카라 지역.

코 산떼핍 현지 신문 2010년 1월 11일자
  • 프놈펜에서 거의 2톤에 달하는 가짜 Quail 와인과 수백 병에 달하는 가짜 Johnie Walker Whisky 가 폐기 처분되었다.

프놈펜 포스트 영자 신문 2010년 1월 11일자
  • 가솔린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있다. 국제 원유 가격이 배럴달 90.25$로 오름에 따라 캄보디아 내의 가솔린 가격이 1리터당 1.04$로 상승했다.

라스마이 캄푸치아 현지 신문 2010년 1월 10-11일자
  • 스와이 리엥 주의 법원은 1월 27일 야당 삼렝시 당의 당수인 삼렝시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삼렝시는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국경 표시석을 제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레이핍 트마이 현지 신문 2010년 1월 11-12일자
  • 법원이 국경 표시석 185를 제거한 혐의로 1월 27일 삼렝시와 시민 5명을 기소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바탐방 인증 쌀 판매점 프놈펜에 개업

Store to sell B’bang rice in capital

바탐방 주의 제분업자들이 일본 국제 협력단(JICA, Jap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과 협력하여 프놈펜에 바탐방 쌀 판매점을 개업했다고 Japan Development Agency는 밝혔다.

이 판매점은 1월 12일 판매를 시작하며, 바탐방 쌀 판촉 위원회(BRPC)에 의해서 인증받은 쌀만을 판매한다. 바탐방 농촌 지역 진흥 개발 부서의 프로젝트 위원인 초은 꼬리안은 이미 800톤 가량의 쌀을 주문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 캄보디아에서 유명한 바탐방 지역의 인증받은 쌀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캄보디아에서는 쌀 생산지와 상관없이 바탐방이라는 상표만 이용하여 판매하는 곳이 많다고 덧붙였다.

"바탐방이라는 상표를 홍보하고자 한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그는 해외에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0년에 우리는 국내 판매에만 전력할 것이다. 하지만 더 많은 제분업자들이 참여한다면 해외 판매도 고려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현재 9명의 BRPC 회원만이 바탐방 쌀의 인증 기준에 적합한 쌀을 생산하고 있다고 초은 꼬리안은 말했다. 현재 6명의 제분업자가 규정에 맞는 장비를 설치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규정에 의하면 쌀의 품종이 순수한 종이어야 하며, 도정 후에 부스러진 쌀이 전체 쌀의 15%를 초과해서는 안된다고 BRPC의 의장이자 바탐방 주의 부지사인 시엥 수탕은 말했다.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 콜레라 유행 경고

Officials warn of cholera spread

캄보디아 보건부는 프놈펜 러쎄이 께오 지역에서 발견된 콜레라 사망자 1명을 포함한 지역 집단 감염을 예의 주시하고 잠재적인 콜레라 유행을 경고했다.

보건부는 45일 동안 전국적으로 콜레라 감염 발생을 추적했다고 보건부 전염병 통제부서의 책임자 속 토치는 밝혔다.

"모든 주의 보건 당국이 감염된 물에 시민들이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한 대응책을 마련해야할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심각한 설사나 구토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즉각 병원이나 근처 의료 센터로 가야합니다. 왜냐하면 이 질병은 쉽게 감염이 될 뿐만 아니라 치사율도 높기 때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프놈펜의 러쎄이 께오 지역에서 근무하는 봉제공장 직원인 토치 캄삿(28세, 여)은 1월 5일 잦은 설사와 구토를 한지 12시간 후에 사망했다.

노동부의 직업 보건부의 부책임자 폭 반탓은 "이 여성은 직장 외부에서 섭취한 오염된 음료 혹은 음식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전국에 있는 봉제 공장의 근로자들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서 의사들이 파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0년 1월 첫번째 캄보디아 시엠립 정보

2010년 1월 첫번째 시엠립 정보
(zip 압축 파일, gif 그림 파일, 2.3Mb)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캄보디아 시엠립 감옥 환경 개선

Siem Reap prison gets upgrade as part of UN-govt programme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수감 시설의 정수시설이 빗물 정화시설의 설치로 개선되었다고 당국은 밝혔다.

캄보디아 최대 수용인원인 1,300명을 수감할 수 있는 시엠립 감옥의 새로운 상수도 시스템은 UN 인권 고등 판무관 사무소(UN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 OHCHR)와 캄보디아 정부에 의해서 개선되었다.

내무부 수감시설 책임자 헹학은 "지역의 몇몇 감옥은 물이 부족하고, 깨끗하지 못한 물을 제공하지 못하여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OHCHR-캄보디아 수감시설 개혁 프로그램의 담당자는 캄보디아의 24개의 감옥의 하루 평균 급식비를 0.37$에서 0.70$로 두배를 인상시켰다고 밝혔다.

인권단체 Adhoc의 지역 협력원 마오 인은 "시엠립 감옥은 전국에서 가장 크다."고 말했다. "심각한 수감 인원 초과와 비위생적인 환경, 안전하지 못한 음료수는 가장 심각한 문제이다."라고 덧붙였다.

OHCHR 캄보디아 협력원은 UN 사무관이 전국의 수감시설을 방문하여 수감자들이 어떤 처우를 받고 있는지를 확인하도록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OHCHR의 사무관 마리-도미니크 파렌은 "이것은 인권 감시와 관련된 것이며, 일반 수감시설부서(GDP, General Department of Prisons)와 같이 수감시설의 문제를 발본색원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작년에 발간된 OHCHR 보고서는 충분한 재원없이 수감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를 이룬 GDP의 협력을 높이 평가했다.

보고서는 "GDP가 증가하는 수감인원을 예산의 확충없이 GDP가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달 타크마오 감옥에서 20명의 수감자가 콜레라로 의심되는 중에 16세의 수감자가 사망한 적이 있었다.

캄보디아 시엠립 강 배수시설 공사 입찰

FLOOD CONTROL: New drains to control SR flooding

4월에 시작될 시엠립 강 배수 공사에 대한 입찰이 진행중이다. 6개의 건설 회사가 입찰 설명회에 참가했다. 시엠립 주 프로젝트 관리 유닛(Project Management Unit, PMU)의 자문위원인 Kosan Engineering의 관리 책임자 티어리 다리미어는 공사가 4월에 시작되어 2011년 9월 30일에 마무리 될 에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엠립 강 동쪽으로 180미터의 배수시설이 8개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입찰은 2월 22일까지 마감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공사는 프랑스 개발 기관으로부터 양도된 4백만$의 자금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캄보디아 2010년 1월 9일 현지 신문

아레야토 현지 신문 2010년 1월 8일자

  • CPP 당수이자 상원의원장인 찌어심은 만약 크메르루즈 특별 법정이 더 많은 사람들을 기소한다면,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캄보디아 정부는 중국과의 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캄-중 영사 양해각서 초안을 승인했다.

캄푸치아 트마이 현지 신문 2010년 1월 9일자

  • 몬돌끼리 주는 50여개 회사에 양여된 경제적 토지 양해각서를 취소 처리했다.

라스마이 캄푸치아 현지 신문 2010년 1월 9일자

  • 첫번째로 시연된 내각의 화상 회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 프레아 비하르 주에서 고무나무 사업을 승인받은 세개 업체(Si Chan Development and Investment, Green Development, Si Ngea Development)가 아직 고무 나무를 심고 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캄보디아 뽀이뺏 관광 터미널 사업 시작

New $6m terminal opens in Poipet in bid to boost tourism

뽀이뺏에 6백5십만$이 투자된 국제 관광객 터미널이 운영을 시작한다. 이로 인해 캄보디아 관광산업이 부흥될 것으로 보인다.

3,000m2의 건물은 5개의 식당과 환전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뽀이뺏 국경으로부터 8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터미널로 들어가기 위해서 1$을 내야하며, 이곳에서 비자 발급을 받을 수 있으며,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터미널은 매일 5,000 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하는 체크포인트 근처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서 정부의 허가를 받아 사업이 추진되었다.

Sou Ching Investment Co Ltd의 관리책임자 바 초우다는 국경 근처에 국제 기준의 건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관광객들이 매일 국경 근처의 혼잡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관광객들이 장기간 캄보디아에 머물기를 원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를 건립하게 된 이유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관광객들은 체크포인트로부터 버스를 이용해서 터미널로 이동하게 된다.

정부 관광업 사기업 분야의 공동의장 호반디는 국경 근처의 국제 수준의 관광객 편의시설은 좋은 진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캄보디아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가격에 맞는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뽀이뺏 경찰의 자료에 의하면 2008년에는 276,349명이 국경을 통해 이동했으며, 2009년에는 323,705명이 국경을 넘었다.

캄보디아 나가 카지노 게임 기계 계약 체결

Naga agrees new deal on gaming machines

프놈펜에서 유일하게 허가된 카지노인 나가월드가 미국 회사와 향후 6개월 동안 200대의 게임 머신을 공급 받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홍콩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니지스 와이어 잡지는 Elixir Gaming Technology가 NagaWorld Ltd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의하면 지상층 로비에 향후 6개월에 걸쳐서 추가로 200대의 게임 장치를 설치하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Elixir가 소유한 게임 장비는 440대에서 640대로 늘어날 예정이다.

대략 120대 정도는 일사분기에 설치될 예정이며, 80대는 이사분기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Elixir는 나가월드측에 548만$을 2010년 1월 31일까지 지불해야 하며, 기계에서 나오는 수익을 분배받게 된다.

Elixir는 게임기의 20% 수익을 분배받게 되며, 나머지는 나가월드의 소유이다.

또한 이 계약서에는 시하누크빌과 보코 지역을 제외한 프놈펜으로부터 200km 반경에서 독점권을 가지고 있다는 카지노의 게임 기계 사업 독점권의 영역을 명시하고 있다.

2009년 9월 홍콩증시에 상장된 모회사인 NagaCorp의 내부 회계 자료에 의하면 2008년 6월 현재 211대의 기계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료에 의하면 슬롯머신과 게임머신으로부터 생긴 수익은 1천6백9십만$로 전년대비 1,026.7% 올랐다.

나가월드는 앞으로 게임 기계를 1,000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2010년 1월 9일 토요일

2010년 1월 8일 현지 신문

덤암필 2010년 1월 8일자

  • 캄보디아 내에서 H1N1 확진 환자가 550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미국 의회 의원(Eni Faleomavaega)은 미의회에서 캄보디아 부채를 탕감해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캄푸치아 트마이 2010년 1월 8일자

  • 캄보디아 국왕은 프놈펜 안롱칸 지역의 빈민 80 가구에게 집을 지어주었다.

코 산떼핍 2010년 1월 8일자

  • 시엠립에서 5톤 트럭들이 서로 충돌하여 한 트럭의 3명이 사망하고, 다른 트럭에서는 2명이 중상을 입었다.

라스마이 캄푸치아 2010년 1월 8일자

  • 삼렝시 당은 국왕과 전 국왕에게 베트남 국경 표시석 제거와 관련된 기소를 기각하는데 개입해줄 것을 요구하는 3,000명의 탄원서를 제출했다.

2010년 1월 8일 금요일

캄보디아 한국과의 무역 회복세

Trade with South Korea rebounds

정부 자료에 의하면 2009년 1월부터 10월까지 대한민국과 캄보디아의 양국 간의 무역 하락세가 11월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드러났다.

KOTRA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과의 교역이 11월 기준 2천4백만$로 16.6% 상승했다고 밝혔다. KOTRA 프놈펜 코리아비즈니스센터의 이형석 시장개척 업무 담당자는 2010년에도 양국간의 교역이 증가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교역량이 금년 들어 증가할 것으로 희망한다. 왜냐하면 캄보디아 경제가 날로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나는 내수가 증가할 것으로 믿고 희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캄보디아는 동아시아로 2008년 11월에는 711,738$ 수출했으며, 2009년 11월에는 55% 증가한 1백만$ 수출을 기록했다.

2009년 11월 동안 캄보디아는 대한민국으로부터 2천2백만$을 수입했다. 이는 2008년 대비 17.7% 증가한 수치이다.

대한민국으로부터 수입한 봉제 공장의 원료는 62% 상승하여 1천만$에 달했다.

양국 간의 교역은 2009년 1월부터 11월까지 2억5천6백만$로 전년 대비 22% 하락했었다. 대한민국에서 캄보디아로의 수출은 2억4천만$로 23% 감소한 반면에 캄보디아에서 대한민국으로의 수출은 1천5백만$에서 15.5백만$로 소폭 상승했다.

이에 반해 2009년 1월부터 11월까지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교역은 26% 하락하여 11억7천6백만$의 교역량을 기록했다. 2008년 1월부터 11월까지 교역량은 15억8천7백만$이었다.

캄보디아의 대베트남 수출품은 대부분이 농산품과 제조공정을 거치지 않은 식품류로 1억5천9백만$이었으며, 수입품은 26.7% 하락한 11억7천만$에 달했다.

2010년 1월 5일 현지 신문

캄푸치아 트마이 신문

  • 훈센 총리는 1979년 1월 7일(크메르 루즈 해방일)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은 짐승만도 못하다고 언급했다.

  • 꼼퐁 참 주에서 마약 단속 경찰이 렉서스 차량 안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용의자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크메르 마차스 스록 신문

  •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의 현재가 1979년 1월 7일 크메르 루즈 해방일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라고 표현한 반면에 야당은 1991년 10월 23일 파리 평화 협약(캄보디아 내전 종식) 때문에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프놈펜 포스트 신문

  • 70여명의 세레이핍 시장 상인이 훈센 총리의 저택 인근에서 당국의 시장 폐쇄 조치에 항의했다.

라스마이 캄푸치아 신문

  • 2009년 당국에 의해서 622건의 산림, 야생동물 보호 위반이 적발되었다(2008년 적발 건수 615건).

  • 내무 경찰은 정부의 자문위원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메시지를 보낸 용의자를 체포했다.

세레이핍 신문

  • 삼렝시 당은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표시석을 제거한 삼렝시를 위해 국왕이 관여해줄 것을 요청하는 시민들의 청원을 수집하고 있다.

2010년 1월 6일 현지 신문

2010년 1월 6일 덤 암삘 신문

  • 1979년 1월 7일 크메르루즈 정권을 잃은 날이다.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1월 7일 기념을 반대하는 전단지를 배포하려는 계획을 가진 사람들에게 경고를 했다.

2010년 1월 6일 깜푸치아 트마이 신문

  • 야당 삼렝시 당의 당수 삼렝시에 의해서 제거된 베트남 국경의 표시석을 제거한 것은 인내의 한계를 넘는 것이라고 훈센 총리가 언급했다.

2010년 1월 6일 크메르 마차스 스록 신문

  • 3명의 미국 국회의원이 캄보디아 채무와 경제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2010년 1월 6일 코산테핍 신문

  • 프놈펜에서 거의 30만 장이 넘는 불법 성인 비디오와 불법 음악 씨디를 파괴 폐기되었다.

  • 야당 삼렝시 당의 당수 삼렝시는 베트남 국경의 표시석을 스와이 리엥에서 제거한 것을 해외에서 인정했다.

2010년 1월 6일 프놈펜 포스트 신문

  • 훈센 총리는 야당 당수의 국경 표시석에 관련된 인내가 한계에 달했다고 언급했다.

  • 유명한 캄보디아 전통 수제 옷인 홀(Hol)과 파무옹(Phamuong)의 생산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있다. 깐달 주의 코 다 섬(Koh Dach)에서 생산되는 이 옷의 80%가 베트남과 중국의 실크 수입 가격 인상으로 인해 생산을 중단한 상태이다. 기존에 킬로당 10$ 하던 실크의 가격이 현재 40$에서 80$까지 오른 상태이다.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엠립 정보를 이용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말 연시로 인해 업무가 폭주하여 여러분께 정보 제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늘 캄보디아 카나디아 은행 시엠립 지점을 이용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 7월에 시작된 시엡립 정보(캄보디아 정보 전문지)는 무가지로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 교민분들께 배포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엠립 정보는 시엠립 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의 모든 지역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경제적인 시각에 중점을 두어 캄보디아에서 사업을 하시고 계신 분들,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캄보디아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고 있던 것을 하나 하나 정확한 자료를 통해서 차근차근 되돌아 보고 향후 발전 방향과 속도를 예측해보고자 했던 것이 바로 시엠립 정보가 추구하는 목적입니다.

2010년에도 뿐만 아니라 10년 후의 캄보디아를 대비하는 소중한 노력들이 모여지는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운영하시는 사업장, 기관, 공관, 개인적인 계획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Cambodia CANADIA BANK PLC. Siem Reap Branch. Assistant Manager Choi Khunan.

2010년 1월 5일 화요일

2009년 프놈펜 화재 44건

In 2009 There Were 44 Fires in Phnom Penh Which Killed 2 People
2009년에 프놈펜에서는 44건의 화재가 발생되었으며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했다.

캄보디아 2009년 관광객 2백만 돌파

2m tourists visited in '09: official
캄보디아 관광객이 2년 연속 2백만명을 돌파했다. 캄보디아 관광부 장관 통콘은 새해 전날 텔레비전 연설에서 2009년 캄보디아 관광객 수가 2008년의 2백12만명을 2%정도 상회하는 2백18만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교통 법규 위반 20만건 넘어

ROAD SAFETY: 200,000 cited for violating traffic laws
교통 당국 자료에 의하면 2009년 최근 4개월 동안 교통법규 위반으로 단속된 오토바이 운전자가 20만명이 넘었다. 국가 경찰의 공공질서부서의 책임자 힘얀은 헬멧 미착용이 110,149건, 71,776건이 후시경 미부착, 14,412명은 헬멧 미착용과 후시경 미부착으로 단속되었다. 차량은 11,637건이 교통 법규 위반으로 단속되었다. 4,130건은 안전벨트 미사용, 60건은 교통 신호 위반, 41건은 차량 번호판 미부착으로 단속되었다.

캄보디아 시하누크 호주인 살인사건 범인은 건설현장노동자

Police say labourers killed Oz national
쁘레아 시하누크 주 경찰은 지난 주 호주인 살인사건의 범인이 건설 현장 노동자들인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동부 호주의 뉴 사우스 웨일즈 출신의 47세 존 에드워드 톰슨은 새벽 1시경에 아카시아 나뭇가지로 맞아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그의 여자친구인 22세 반 리나는 경찰에게 그가 당시에 2,000리엘(0.48$)밖에 소지하고 있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두 연인이 시하누크 주에서 1년 정도 아파트를 임대해 살고 있었으며 술집을 운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시하누크빌의 경찰서장 만 소우는 범행 장소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건설 현장 노동자들이 연류되었다고 밝혔다.

"부근 건설 현장 노동자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 어떤 용의자도 확보하고 있지 못하다. 하지만 탐문 수사를 통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2010년 1월 4일 월요일

시하누크빌 호주인 살해 용의자 체포

Arrests near in S’ville killing

시하누크빌에서 아카시아 나뭇가지에 맞아 숨진 호주인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파악되었으며, 익일 곧 체포할 것이라고 목요일 경찰은 밝혔다. 호주 동부 해안의 뉴사우쓰웨일 출신인 47세의 호주 남성 존 에드워드는 지난 월요일 새벽 1시 경에 아카시아 나뭇가지에 맞아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