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estic Yorkshire pigs to sell from April
일년 전부터 영국에서 들여온 돼지를 사육해온 몽렛티 그룹(The MONG Reththy Group)은 4월부터 3천여 마리의 요크셔 돼지를 국내에 배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의 돼지 농장의 관리자인 리 라빈은 8개월된 돼지를 US$420에서 US$500 사이에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사육 농가들이 관심을 갖기를 희망합니다...왜냐하면 이 돼지 종류는 성장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입니다. 농가는 바로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몽렛티 그룹은 시하누크 주의 사육장을 설치하여 영국으로부터 들여온 500여두의 씨종을 수입하는데 5백만$을 소요했다고 밝혔다.
대략 5백여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캄퐁 스푸 주의 돼지 양돈 협회의 대표 찬 소칫은 몽렛티 그룹의 돼지 30여 마리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처음 사육이 성공적이면 100 마리를 추가로 구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몽렛티 그룹에 의해 사육된 첫종은 경제적으로 현지 돼지 종보다 더 가능성이 많은 순수종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양돈업은 사료 공급의 부족과 시장에서의 낮은 가격과 같이 산적한 문제에 직면해있다. 특히 수입돈육과의 가격에서도 경쟁력이 낮은 편이다.
돼지 양돈 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 양돈 농가의 절반 정도가 양돈을 포기한 상태라고 분석했다. 수입돈육의 경우 킬로당 8,500리엘을 받지만, 캄보디아의 돼지의 경우는 킬로당 7,800리엘(US$1.85$)밖에 받지 못한다.
상무부 자료에 의하면 프놈펜 시장에서의 돼지 고기 가격은 금년 들어 거의 4% 가량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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