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의 남성이 따케오 주, 끼리봉 지역의 따르오 코뮨에서 사탕수수 농장에서 용변을 보고 사탕수수 나무 2개를 훔치다가 도끼로 5번 찍혔다. 피해자의 형은 피해자가 병원으로 후송되어 한쪽 눈을 제거해야만 했다고 밝혔다. 피해자 가족들은 지역 당국에 사탕수수 나무 2그루를 훔친 것이 눈을 잃을 정도의 죄가 아니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30세의 남성이 프레아 시하누크 주의 쁘레이 놉 지역에서 도끼로 살해된 채로 발견되었다. 경찰은 곧 피해자의 아버지를 구속했다. 아버지는 그의 아들과 술을 마시다가 취한채로 논쟁을 벌이다가 아들을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땅을 팔자고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버지는 지방 법원으로 보내졌다.
프놈펜에서 19세의 공장 노동자가 기계 작동중 사고로 사망했다. 피해자는 오토바이 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작업 중에 얼굴을 가리기 위해 스카프를 입고 있었다. 스카프가 기계에 걸려 피해자를 끌고 들어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장은 피해자 가족에서 US$1,000을 주고 합의를 하려고 했지만, 경찰은 사장을 법원으로 송치했다.
바탐방 주에서 17세의 소년이 부모가 핸드폰을 사주지 않지 스스로 목을 매 자살했다. 그의 부모는 소년이 핸드폰을 사달라고 요구했으며, 며칠 뒤에 사주겠다고 했지만 소년은 주말까지 사주지 않자 홧김에 자살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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