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2월 11일

프놈펜의 45세의 남성이 유류 취급 부주의로 화염에 휩싸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남성이 30리터의 경유를 근처 가스 스테이션에서 구입한 후에 발생했다. 병들 중에 하나가 폭발하면서 화염을 내뿜었으며, 남성과 자전거 일부를 불태웠다. 경찰은 뜨거운 한낮에 부주의하게 유류를 취급한 남성에게 잘못이 있다고 밝혔다. 남성은 근처에 있던 사람들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깐달 주에서 17세의 소녀를 윤간한 혐의로 3명의 남성이 16년형과 각각 벌금 1천만리엘(US$2,402)에 처해졌다. 지난 4월에 남성들은 파티에서 만난 17세 소녀가 혼자 파티에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갈 오토바이가 없었기 때문에 같이 오토바이로 귀가하다가 길 옆에서 강간하고 도망을 갔다. 남성들은 체포 후 범행을 자백했다.

바탐방의 20세 여성이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 경찰은 그녀가 10년 동안 사귀어 오던 남성과 결혼하는 것을 어머니가 반대하자 자살했다고 밝혔다. 여성의 어머니는 "나는 딸에게 그 남자가 너무 가난해서 결혼할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헤어지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경찰은 여성이 지역 사원 뒤뜰의 나무에서 목을 맨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한 여성이 두 아이와 함께 쯔로이 창바 다리(일본 우호의 다리)에서 투신 자살하려는 것을 경찰이 저지했다. 여성은 자신의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떠난 것에 상심해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경찰서에서 3시간 동안 구금시킨 후에 귀가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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