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rsity lecturers to get raise from gov
교직원들이 등록금을 횡령하고 있다는 학생들의 항의가 있은 지 일주일이 지난 12월 13일 당국은 왕립 농업 대학의 강사 급여를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학장인 짜이 콩케아는 대부분의 강사들의 월급이 두배로 인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농림부 장관인 찬 사룬이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문했었다."고 전했다.
앞으로 박사급 강사는 시간당 7$, 석사급 강사는 6$, 학사급 강사는 5$의 급여를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급여는 기존의 시간당 2.23$에 비해 두배가 넘는 금액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등록금을 직원들이 횡령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아있다. 이번달 초 학생들은 강사들을 대신하여 강사료가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강단을 떠나고 있다고 항의한 바 있다.
농림부 부감사인 사오 삼보는 횡령된 금액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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