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carry on: NGOs distribute water filters to Tonle Sap lakeside dwel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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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소액 대출 프로그램의 첫단계로 프랑스 NGO Hamap과 시엠립에 본사를 두고 있는 Osmose가 톤레삽 주민들에게 정수 필터를 나눠주는 3일간의 행사를 벌였다. Hamap의 수상 병원 프로젝트의 협력원인 Astrid Desache는 그들은 정수 필터를 주민들에게 판매하고 사용법을 가르쳐 주었다.
"우리는 두명의 프랑스 기부자인 L'Agence de L'eau Rhin Meuse와 Codegaz의 자금으로 300개의 정수필터를 구입하였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무료로 나눠주지 않았다. 우리는 개당 10$씩 구입하여 주민들에게 6$에 판매하여 배포하고 있다. 주민들은 이것을 가치있게 생각하며, 다른 주민들에게 판매하지 않을 것이다."
남은 필터들은 다른 두 개의 마을에서 판매할 계획이며, Osmose 직원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소액 대출 사업에 진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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