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6톤에 달하는 10만$ 어치의 9종의 식품이 켓사나 태풍 피해자들 지원을 위한 구호품이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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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태풍 켓사의 피해를 입은 캄보디아 위한 구호물자가 26일 서울공항을 출발한다.
국방부는 지난 10월 22일 캄보디아총리가 구호물자를 요청하고 인도적 차원이 결정됨에 따라 구호물자를 긴급수송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호물자는 참치캔, 분유, 비누 등 생필품이며 군용항공기 C -130에 적재해 수송된다. 서울공항을 출발한 C-130은 캄보디아 프놈펜 공항으로 도착해 현지 대사관을 통해 캄보디아에 전달된다,
이번 구호물자는 10만 달러 규모이며 총 20만 달러규모로 지원할 방침이다. 나머지 10만 달러는 현지 조달된다.
국방부는 지난 10월 22일 캄보디아총리가 구호물자를 요청하고 인도적 차원이 결정됨에 따라 구호물자를 긴급수송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호물자는 참치캔, 분유, 비누 등 생필품이며 군용항공기 C -130에 적재해 수송된다. 서울공항을 출발한 C-130은 캄보디아 프놈펜 공항으로 도착해 현지 대사관을 통해 캄보디아에 전달된다,
이번 구호물자는 10만 달러 규모이며 총 20만 달러규모로 지원할 방침이다. 나머지 10만 달러는 현지 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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