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훈센 총리 시엠립 홍수 예방책 역설

PM blames hotels for Siem Reap floods

훈센 총리는 12월 28일 시엠립 주지사 소피린에게 시엠립의 물이 빠져나갈 길을 막아 홍수를 유발시키는 도로 건설 프로젝트를 줄일 것을 요구했다.

훈센 총리는 "시엠립 홍수의 주된 원인은 물길을 막기 때문이다."라고 시엠립-뽀이뺏까지의 150km 국도의 개통식에서 언급했다.

"시엠립에서 태풍 캣사나는 끝났다. 하지만 물길이 빠져나갈 곳이 없기 때문에 막혀있다."고 말했다.

"호텔 앞의 도로는 호텔이 보수해야 할 것이고, 학교 앞의 도로는 국가에서 보수해야 할 것이다. 소피린씨, 당신이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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