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warns officials of vice sweep exposure
훈센 총리는 경찰들에게 매춘을 알선하고 있는 가라오케와 관련 업소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라고 명령했다. 또한 이러한 단속을 가로막는 공무원들은 텔레비전 방송에 얼굴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가 교육 위원회 연설에서 훈센총리는 가라오케, 마사지 샵, 나이트 클럽, 사창가, 커피샵의 불법 매춘 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가라오케 바를 가는 어떤 공무원들이라도 제발 수갑을 조심하시오."라고 그는 말했다. "나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당신이 체포되면, 장관, 국무위원, 차관, 주지사, 부지사, 어떤 직급이라도 텔레비전에 나오게 될 것입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최근 일련의 연설을 통해서 훈센 총리는 인신매매, 마약, 도박, 매춘을 근절시킬 것을 강력하게 선언한 바 있다.
훈센 총리는 "단속을 엄청나게 쏟아붇고 멈춰버리는 폭우처럼 실시하면 안된다. 경찰들은 멈추지 않고 내리는 가랑비처럼 단속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가 경찰 대변인 끼릿 짠타릿은 모든 주에서 훈센총리의 명령이 모든 주에서 실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삼랭시당의 대변인 임소반은 이러한 단속을 지지하며, 공무원들이 단호하게 단속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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