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뷰티 살롱 감독 강화
Beauty salon licencing drive follows skin cream fatality
3월 30일 프놈펜 당국은 뷰티살롱의 영업에 대한 허가 서류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4월초부터 영업에 대한 허가 서류에 대한 확인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조치는 반떼이 민쩨이 주에서 한 여성이 미백크림 사용후 부작용으로 사망한 것에 따른 것이다. 여성이 사망하기 전에 훈센 총리는 안전하지 않은 화장품의 제조 판매에 대해 경고를 한 바 있었다.
보건부 식약품부서의 책임자 헹분께앗은 정부로부터 식약품부서가 뷰티살롱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도록 부서의 책임을 강화시키는 공문을 받았다고 전했다. 식약품부는 프놈펜의 뷰티살롱의 허가에 대해 감독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어떠한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나는 프놈펜과 지방에 몇 개의 뷰티살롱이 있는지 아직 모른다. 하지만 우리 부서는 이제 프놈펜에 몇 개의 뷰티살롱이 있는지 조사하는 작업에 착수하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4월말까지 조사작업이 끝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기간 동안에 영업장 폐쇄조치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는 적법 서류가 없는 업소에 대한 폐쇄 명령을 내리지 않을 것이다. 적절한 절차를 통해서 허가를 얻도록 독려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번역/최군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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