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정부 당국에 의해서 두 달 전에 영업을 중단했던 시엠립 나이트 마켓이 재개장했다.
지난 1월에 개장했었던 시엠립 마켓은 주변 상인들의 거센 반발과 펍스트리트의 주도로를 점거한다는 원성으로 중단되었다.
앙코르 나이트 마켓의 소유주인 림남은 "이미 시엠립에는 800여개의 노점이 있다. 증가하는 나이트 마켓의 수요를 충당할 관광객이 이미 없는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200개의 노점 공간에 60명의 상인들만이 현재 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엠립 나이트 마켓의 소유주인 후이 렝은 이미 10일 동안 법적으로 합법한 건물 안에서 적법한 판매활동을 해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역시 판매가 원활하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3달 동안 임대료를 받지 않는 조건으로 판매상인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나는 현재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다. 나는 건물주에게 임대료를 매월 지불하고 있지만, 판매 상인들에게는 임대료를 받고 있지 못하다. 또한 지금은 관광 비수기이다."라고 말했다.
시엠립 주의 부지사 분타릿은 야간 시장이 늘어나는 것을 지지하지만 서로 간에 분쟁이 생기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언급했다. 번역/최군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