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m Reap judge calls three to testify about attack on British man
시엠립 주 법원은 남편인 영국인 남성에게 뜨거운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힌 혐의로 3명을 소환했다.
1월 10일 밤에 영국인 남편과 캄보디아인 부인이 계속되는 말다툼 끝에 남편인 데이빗 토마스 올드가 1도와 2도 화상을 입고 실명이 되는 상해를 입었다.
시엠립 주 경찰의 부서장인 목 삼온은 슬라끄람 코뮨의 반떼이 차스 빌리지에 살고 있는 61세의 남편과 40세의 숫 시나 사이의 말다툼 끝에 이러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숫 시나는 의도적으로 상해를 입히려한 혐의를 받고 사전 구금 상태로 잡혀있다.
판사 웅온 나라는 숫 시나와 공격에 가담한 조카 그리고 피해자에게 소환장을 발부했다.
영국인 남성은 현재 영국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데이빗 토마스 올드의 친구는 올드가 영국의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전신의 60%에 1도 화상과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실명 상태가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시력의 85%를 회복할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 10개월 동안 수술과 치료를 받아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의 친구는 올드가 프놈펜에 있는 영국 대사관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응급 치료를 위해 방문했던 방콕 주재 영국 대사관의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방콕 주재 영국 대사관은 캄보디아 당국에 이 사건에 대해 우려를 서면을 통해 전달했다."고 그는 말했다.
프놈펜 주재 영국 대사관은 이에 대해 사생활 보호를 이유로 논평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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