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5일 월요일

도로교통법 개정에 시간 걸릴 것

Changes to traffic laws to be delayed, govt says

모든 운전자가 교통 보험을 의무 가입해야 한다는 새로운 교통법 수정안을 포함한 수정안이 연기되었다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정부 내에서 지난 2월 말에 논의되었던 교통법 수정안에는 오토바이 탑승 동승자에게도 헬멧 착용을 의무화하는 안과 헬멧 착용과 면허증 미소지 벌금 인상안이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공공작업과운송부의 토지운송부서의 책임자 쁘립 짠비볼은 각 정부 내부에서 13개 조항 수정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확하게 언제까지 연기될 것인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수정안에 대해 적어도 대여섯번 정도 더 회의가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의무 교통보험 가입에 대해서 운전자들에게 다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지에 대한 사전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국제 벨기에 장애인 단체의 캄보디아 책임자 제로은 스톨은 수정안 세부안에 대해서 알고 있으며, 전체적인 원칙에는 동의한다고 말했다.

"의무 교통보험 가입은 아주 좋은 생각이다. 왜냐면 이러한 정책은 병원에 가게 되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곳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이 즉각적인 치료를 받을 수 없다."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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