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orean firm plans $300m project
대한민국 개발업체인 Hi-Sun Group이 프놈펜 북부 지역 러쎄이께오 지역에 상업지역과 주거지역 개발에 3억$을 투자할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가 발표했다.
김병학 회장의 비서인 조셉 림은 금년말까지 2.5헥타르 부지에 고급 빌라를 포함한 주거단지와 오피스 빌딩 건축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금년 내에 건축을 시작할 계획이지만, 언제 완공은 언제될 지 확실하지 않다."라고 그는 말했다. Hi-Sun은 특히 캄보디아에 투자하는 대한민국 업체를 위한 건물을 짓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25층 건물을 건축하게 되는 프로젝트에 대한민국의 Technology Innovation Construction Co Ltd(TIC)가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젝트의 준공식은 조만간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토지관리도시계획건설부서의 건설부서의 관계자는 건축 허가 신청서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Hi-Sun은 다수의 프놈펜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는 TIC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지난 9월에 TIC의 판매 담당자인 찰스 빌라는 프놈펜에서 5개의 프로젝트에서 2곳의 대한민국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5개의 프로젝트에서 2곳은 외곽 지역이며, 3곳은 도시에 인접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이 그룹은 이미 뚤꼭 지역의 2,500m 부지에 18층 건물에 178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프놈펜의 가장 큰 콘도미니엄인 드 케슬 다이아몬드를 완공한 바 있다.
다른 프로젝트는 지난 6월 26일 깐달 주의 뚤 끄라상 마을에 준공식을 거행하였으며, 깐달 주의 주도 외곽에 40여개의 호화 빌라를 건축하는 1천1백만$이 투자된 L'Artisan Takhmao 빌라 개발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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