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3일 수요일

타케오 지역 오리 도살처분

FOWL PLAY: Takeo orders destruction of ducks

타케오 주 농무부 사무실은 이번주 안으로 프놈펜에서 조류 독감(H5N1) 판정 결과가 올 때까지 축산물의 고기 판매를 임시로 중지시키며, 타케오 주 지역의 오리를 살처분할 것을 농부들에게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타케오 주 농무부 사무실 책임자인 닙 스론은 1월 중순부터 타케오 주의 코 안뎃 지역에서 5만 마리의 오리가 원인불명의 질병에 감염되었으며, 이 질병이 인근 지역인 트람칵 지역까지 번졌다고 밝혔다. "우리는 아직 이 질병이 무엇인지 밝혀내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는 샘플을 프놈펜 분석 연구실로 보냈다."고 그는 말했다. 타케오 주의 국내 동물부서의 책임자인 타이 리는 이번 사건이 발생된 이후로 16,442마리의 오리가 죽었으며, 31,000 마리의 오리가 병에 걸렸다고 밝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