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달 주의 앙 스눌 지역 경찰은 자신의 아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 공격한 농부를 체포했다. 경찰에 의하면 45세의 남성이 1월 31일 술에 취해 아내와 말다툼을 했다고 전했다. 이웃의 증언에 의하면 남성은 아내가 바람을 피운 것에 질투해서 아내가 잠자는 틈을 타 공격했다고 한다. 남성은 깐달 주 법원으로 송치되었다.
푸삿 주에서 경찰은 40명의 조폭 중에서 2명을 구타와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술취한 조폭들이 춤을 추다가 말싸움이 붙은 25세의 남성을 칼과 몽둥이로 집단 구타해서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살인 혐의를 부인했지만, 피해자의 가족들은 현장에서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남은 38명을 수배중이다.
2월 1일 오따민쩨이 주의 알롱벵 지역에서 17세 학생이 무장 강도에게 목 부위에 총을 맞았다. 경찰에 의하면 다섯명의 무장 강도가 피해자의 누나 집에 습격을 해서 최소 다섯 발의 총을 공중에 발사했다고 한다. 이웃의 증언에 의하면 17세의 학생은 누나를 도우려다가 목에 총을 맞았다고 한다. 잠시 후 경찰이 도착했지만, 사라진 것은 핸드폰 한개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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