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urance industry starts recovery
2009년 2.86% 하락에도 불구하고, 연말 두달 동안의 실적은 캄보디아 보험업이 회복세에 들어서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캄보디아의 보험업계가 고객으로부터 받은 2009년 보험료로 인한 수익이 전년 대비 2.86% 하락했다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캄보디아 종합 보험 연합회의 의장인 차이 라타낙(Chhay Rattanak)은 고객으로부터 납입 받은 총 보험료로 인한 수익이 2천만$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금융 위기가 보험업계를 포함한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2009년도 1월부터 10월까지의 하락폭이 11.5%인데 반해 하반기 2달 동안은 강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
"작년 12월달은 수익이 좋아졌다. 이는 새로운 보험업체인 [캄보디아-베트남 보험]이 위험성을 안고 있는 항공업계들을 보험시장으로 끌어들인 결과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2010년에는 보험업이 최소 1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캄보디아 경제가 회복되면서 보험업계도 동반 회복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또한 새로운 보험업체들로 인해 회복이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캄보디아에는 현재 6개의 보험업체가 있다: 포르테 보험, 카민코, 아시아 보험, 캄푸뱅크 론팍, 인퍼니티 보험, 캄보디아-베트남 보험. 이외에 캄보디아에는 1개의 재보험회사가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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