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9일 금요일

2010년 2월 16일 사건사고

프놈펜의 뚤꼭 지역에서 2월 16일 국수집에 강도가 침입해 여주방장을 칼로 찔러 살해했다. 경찰은 마스크를 한 4명의 강도가 식당 주인과 직원들이 쉬고 있던 중에 침입했다고 전했다. 피해자는 밖으로 도망가려고 하다가 살해되었다. 강도들은 아무 것도 훔치지 못하고 도망갔다.

푸삿 주의 캉데앙 지역에서 47세의 남성이 아내가 부은 뜨거운 물에 데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남자의 아내가 남편의 새로운 여자친구에 질투심을 느껴서 끓는 물이 담긴 그릇을 남편에게 던졌다고 말했다. 자녀들은 남성을 병원으로 옮기려고 했지만, 돈이 없어서 병원으로 보낼 수가 없었다. 이웃들은 아내가 미쳤다고 말했다. 이웃들은 비록 남편이 새로운 여자가 생겼다고 해도, 남편이 유일한 수입원이기 때문에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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