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9일
깜퐁 스푸의 삼로앙통 지역의 한 남성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되었다. 남성은 자신의 아내가 매력적이지 않다고 화가 나서 불을 질렀다고 경찰은 밝혔다. 남성의 아내는 그의 남편이 남편의 여자친구보다 귀엽지 않다고 자신에게 화를 냈다고 말했다. 이웃 주민들은 불을 끄려고 몰려들었지만, 남성은 현장에서 도망쳤다. 하지만 바로 돌아와서 인권 단체 NGO로 보내졌다.
바탐방에서 20세의 남성이 한살된 자신의 조카를 죽인 혐의로 체포되었다. 조카의 어머니가 자신에게 밥을 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살해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그녀는 아이를 침대에 아이를 재우고, 집앞에서 빵 장사를 하고 방에 돌아와보니 아이가 숨을 쉬고 있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남성을 체포해서 지역 법원으로 송치했다.
프놈펜의 다운펜 지역에서 경찰관이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 집에서 일하는 가정부가 이층에서 목을 맨 경찰관을 발견하고 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했다. 자살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경찰관의 아버지는 그가 "절제할 수 없었다,out of control"라고만 말했다.
시엠립 주의 솟니꿈 지역에서 불이 나서 집을 태우고, 이웃의 집까지 방화의 위험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은 집에서 요리를 위해 불을 피우고 시장에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다. 여성은 집에 돌아와서 불에 탄 자신의 집을 발견했다. 이웃 주민들은 이웃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 여성은 자신의 부주의로 불이 났다고 인정했다.
경찰은 푸삿 주의 바칸 지역에서 15세의 소녀가 혼자 집에 있을 때를 툼타 상습적으로 강간한 남성을 체포했다. 피해자의 어머니는 밭에서 집으로 돌아와보니 20세의 남성에 의해서 자신의 15살 된 딸이 강간당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두 여성은 남성과 싸워 남성을 붙잡아 경찰로 보냈다. 경찰은 그 남성이 전에도 소녀를 공격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010년 2월 1일
프놈펜 경찰은 24세의 남성을 경찰관 신분을 사칭한 혐의로 체포했다. 사기꾼은 시엠립에서 경찰관 행세를 하여 41세의 남성으로부터 오토바이를 빼았고, 시엠립 상인으로부터 800$을 사취했다. 체포 당시 사기꾼은 가짜 장난감 권총과 수갑을 가지고 있었다.
깐달 주의 경찰은 21세의 남성을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수배령을 내렸다. 깐달 주의 코톰 지역에서 술에 취한 46세의 피해자는 자신의 아들의 머리에 돌을 던졌다. 현장에서 아들은 칼로 목을 찌르고 도망갔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 도중에 사망했다. 피해자의 아내는 경찰에게 교통사고로 남편이 사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놈펜 법원에서 한 여성이 성매매 혐의로 8년형을 언도받았다. 45세의 여성은 시하누크빌에서 미성년자 소녀들을 유혹해서 대여섯명의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한 혐의롤 받고 있다. 미성년자 소녀들은 프놈펜에서 NGO에 의해서 보호받고 있다.
2010년 2월 2일
두명의 남성이 프놈펜 법원에서 5년형을 언도받았다. 두 남성은 보석을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두 남성은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위해 60,000$ 벌금형 또한 언도받았다. 하지만 60,000$을 지불할 수 없었기 때문에 대신에 집과 차량을 피해자에게 양도했다.
바탐방에서 술취한 오토바이 운전사들로부터 2대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두 남성을 체포했다. 용의자들은 오토바이 운전사들에게 인사불성이 될 때까지 술을 먹인 것으로 드러났다. 오토바이를 훔친 두 용의자들은 경찰서 앞을 과속으로 운전해서 도망가다가 경찰에 추격에 의해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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