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일 화요일

피자 헛 금년에 캄보디아 온다

Pizza Hut To Open in Phnom Penh This Year
로얄 그룹의 캄푸치아 푸드 코퍼레이션의 대표인 제이콥 몬트로스는 금년에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지점을 추가로 5곳을 개점할 예정이며, 캄보디아 최초의 피자 헛 프랜차이즈를 개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몬트로스는 2월 1일 프놈펜 외곽으로 KFC 지점을 확장하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총 12개의 KFC 지점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KFC는 캄보디아 프놈펜에 6개 지점과 시엠립에 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에 조인트 벤쳐 형식으로 설립된 캄푸치아 푸드 코퍼레이션은 말레이시아의 QSR Brands Bhd가 대주주이며, 로얄 그룹과 Rightlink Corporation이 지분을 가지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더 스타 신문은 QSR의 회장 탄 스리 무하마드 알리가 캄보디아에는 국제적인 브랜드가 부족하고 프렌차이즈의 강점이 부곽되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피자 헛은 프놈펜의 강변에 위치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몬트로스는 이미 관광객 시장을 점령했지만, 지역 시장을 파고 들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바탐방은 프놈펜 다음으로 가장 많은 도시 인구를 가진 곳이며, 꼼퐁 참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된 곳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꼼퐁 참으로의 진출은 이지역의 QSR이 무슬림 인구에게 진출하고자 하는 목표에 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몬트로스는 프놈펜의 KFC 지점이 아직 흑자를 내고 있지 못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프렌차이점 업계에서 개점 3년 동안 수익을 내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2009년 9월부터 프놈펜의 각 지점들이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고 그는 말했다. 이러한 수익 발생은 계획된 시점보다 일년 정도 앞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몬트로스는 1개의 지점을 개점하는데 드는 비용이 250,000$ 정도이지만, 피자 헛은 조금 더 지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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