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h Kong Hyuundai Plant Dreams of Becoming Full-Scale Factory
캄코 모토는 꼬꽁 주에서 운영을 시작하게 될 현대 차량 조립 공장이 금년 말에 완공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장이 완공되면 태국으로부터 선조립된 3,000대의 차량을 공급받아 10%의 잔여 조립 공정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캄코 모터의 재무 담당자 림 비살은 말했다. 캄코 모터는 Ly Young Phat Group과 대한민국의 현대 대리점(Distributor)인 KH Motors의 조인트 벤쳐이다.
공장의 완공은 금년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공사의 어려움으로 인해 금년 말로 연기되었다.
공장이 완공되면 단순 조립을 위한 100여명이 근무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공장에서 조립된 차량은 캄코 모터스에 의해서 소유된 대여섯 개의 대리점을 통해서 캄보디아에서 판매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첫 대리점이 금년 말에 시엠립에서 개점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비살은 이 프로젝트가 특별 경제 지역에서 진행 중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캄보디아 경제 기구의 수석 연구원인 노우 세이하는 국내 시장이나 인근 시장은 캄보디아 국내의 완전 조립 공장을 요구할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여하간 투자는 좋은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시장의 한계가 있다. 나는 봉제 공장처럼 차량 조립 공장을 지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봉제공장에는 미국이라는 수요가 있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농업 관련 제조 공장이 더 성공적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왜냐하면 그 분야에는 수많은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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