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9일 금요일

캄보디아 승인된 군용 번호판 400여개

RCAF plates issued to 400 drivers: officials

2월 중순에 삼렝시당의 국회의원이 공용 차량 번호판의 불법적인 사용이 만연해있다는 지적에 캄보디아 국방부는 2007년 이후로 군용으로 허가된 캄보디아 군용 번호판은 400개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국방부의 대변인 춤 소칫은 총 400명의 신청자들은 합법적이며, 국가 소유 차량에 필요한 요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말했다.

"국방부 차량 번호판에 대한 우리의 정책은 모든 차량 소유자들이 차량 세금과 해당 차량들이 국가 소유의 차량이라는 것을 명시한 계약서에 서명을 했야한다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것은 만약 이러한 차량들이 불법적인 활동에 사용되는 경우에 정부가 차량을 압수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라고 덧붙였다.

 춤 소칫은 국방부가 이러한 번호판 발급을 중단했지만, 아직 등록되지 않은 번호판들이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캄보디아 군대(RCAF) 번호판을 가지고 있는 차량이 400여대가 넘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당국은 이러한 불법적인 번호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국회의장 헹삼린과 4명의 삼렝시당 국회의원의 비준되고, 2월 5일 훈센 총리에 의해서 공표된 서한에 의하면, 정부가 일반 시민이 군용 번호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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