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uk vendors face deadline
시엠립의 뿌옥의 노점상들에게 2월 10일까지 자진 철거 명령이 내려졌다. 이번 철거일은 지난 달에 철거 명령에 대해 상인들이 시위를 하자 경찰에 의해서 철거일이 연기된 것이다.
지역 공무원에 의하면 지난달 1월말에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6번 국도에 너무 근접하여 노점상이 위치하고 있다는 이유로 1월 27일자로 철거 명령을 내렸었지만, 지역 상인들의 반발로 연기된 것이라고 밝혔다.
38세의 상인 위꾼은 지난 2월 7일 4명의 경찰들이 방문하여 철거할 것에 동의하는 손도장을 찍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철거에 동의하는 서류에 손도장을 찍으라고 했다. 만약에 2월 10일까지 철거하지 않으면, 철거 비용에 대해 책임을 지어야 한다고 경찰은 경고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나는 2월 10일에 무슨 일이 벌어질 지 걱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40세의 상인 위도웅은 지난 2월 4일 경찰들이 방문했지만, 동의하는 손도장을 찍지 않았다고 말했다.
"우리는 여기에서 영원히 판매를 할 수 있는 권리를 요구했다."라고 그는 말했다.
뿌옥 지역 경찰 부서장인 님 사랏은 이번 철거 명령이 지역 담당자의 사법권 아래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세한 언급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역 수석 고문인 농 사칸은 이번 철거일은 지역 상인들이 구정이 끝나는 2월 16일까지 연기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지난 2월 3일 이미 결정된 사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철거가 상인들의 생계에 영향을 미칠 것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지만, 이번 철거가 "단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시장 고객들의 소비가 있다면 그들은 상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정 기간에 구운 닭 판매상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상인들은 10명밖에 되지 않는다."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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