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9일 화요일

몬돌끼리 주, 세번째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환자 발생

Swine Flu: Third case of H1N1 found in Mondulkiri

몬돌끼리 주에서 14세의 학생인 소년이 일반적으로 신종 인플루엔자로 알려진 A(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양상반응을 보여 몬돌끼리 주에 세번째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주 보건 당국 관계자가 말했다. 몬돌끼리 주의 전염병 통제 사무소의 책임자인 렉 소반나랏은 몬돌끼리 주립 병원에서 일주일 동안 입원 중이던 소년이 프놈펜의 파스퇴르 연구소의 양성 확진 판정을 지난 2월 5일 받았다고 밝혔다. 캄보디아에서는 지난 2009년 6월 이후부터 2010년 1월말까지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 환자 557명과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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