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pong Speu Girl, 9, Raped and Murdered
금년 들어 두번째 미성년자 강간살해 사건이 발생했다. 29세의 용의자가 2월 14일 꼼퐁 스푸 주의 삼로앙 통 지역에서 9세 소녀를 강간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주 형법 경찰 대표 스와이 요은이 밝혔다.
"우리는 용의자 29세의 훈 촙을 그의 집에서 체포했다. 우리는 그를 법원으로 송치했다."고 요은은 말했다.
용의자는 피해자 컨 마라디의 사촌이다. 그는 13일 마을 추수 축하 잔치가 끝나고 그녀를 속여서 마을에서 떨어진 곳으로 유인했다.
"용의자는 피해자를 오후 8시 30분에서 9시 사이에 유인해서 강간하고, 강간한 사실이 밝혀질 것이 두려워서 몰졸라 죽였다고 자백했다."고 요은은 말했다.
피해자의 부모는 다음날 아침 팜나무 아래에서 사체를 발견하고 경찰에 연락을 했다.
주의 인권단체 Adhoc의 지역 협력원인 랏 타비는 당국이 주민들에게 폭력과 강간에 대한 계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별개의 사건으로 시엠립 주법원은 지난 15일 19세의 남성, 콩 핫을 미성년자 강간혐의로 기소했다. 용의자는 7세 소녀를 시엠립 시내에서 13일 밤에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콩 핫은 피해자의 삼촌이다. 용의자는 친구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고 피해자의 집으로 와서 강간했다고 시엠립 주 반인신매매 경찰 책임자 순 분톤은 말했다.
"용의자는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와서 핸드폰에 있는 포르노 영상을 보고 강간을 했다고 자백했다."고 그는 말했다.
지난 1월에는 9세 소녀가 끄라티에 주에서 강간살해된 후에 발견되었다.
인권단체 Adhoc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2009년에 전국적으로 강간 사건이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미성년자에 대한 강강 사건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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