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 with South Korea rebounds
정부 자료에 의하면 2009년 1월부터 10월까지 대한민국과 캄보디아의 양국 간의 무역 하락세가 11월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드러났다.
KOTRA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과의 교역이 11월 기준 2천4백만$로 16.6% 상승했다고 밝혔다. KOTRA 프놈펜 코리아비즈니스센터의 이형석 시장개척 업무 담당자는 2010년에도 양국간의 교역이 증가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교역량이 금년 들어 증가할 것으로 희망한다. 왜냐하면 캄보디아 경제가 날로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나는 내수가 증가할 것으로 믿고 희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캄보디아는 동아시아로 2008년 11월에는 711,738$ 수출했으며, 2009년 11월에는 55% 증가한 1백만$ 수출을 기록했다.
2009년 11월 동안 캄보디아는 대한민국으로부터 2천2백만$을 수입했다. 이는 2008년 대비 17.7% 증가한 수치이다.
대한민국으로부터 수입한 봉제 공장의 원료는 62% 상승하여 1천만$에 달했다.
양국 간의 교역은 2009년 1월부터 11월까지 2억5천6백만$로 전년 대비 22% 하락했었다. 대한민국에서 캄보디아로의 수출은 2억4천만$로 23% 감소한 반면에 캄보디아에서 대한민국으로의 수출은 1천5백만$에서 15.5백만$로 소폭 상승했다.
이에 반해 2009년 1월부터 11월까지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교역은 26% 하락하여 11억7천6백만$의 교역량을 기록했다. 2008년 1월부터 11월까지 교역량은 15억8천7백만$이었다.
캄보디아의 대베트남 수출품은 대부분이 농산품과 제조공정을 거치지 않은 식품류로 1억5천9백만$이었으며, 수입품은 26.7% 하락한 11억7천만$에 달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