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e to sell B’bang rice in capital
바탐방 주의 제분업자들이 일본 국제 협력단(JICA, Jap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과 협력하여 프놈펜에 바탐방 쌀 판매점을 개업했다고 Japan Development Agency는 밝혔다.
이 판매점은 1월 12일 판매를 시작하며, 바탐방 쌀 판촉 위원회(BRPC)에 의해서 인증받은 쌀만을 판매한다. 바탐방 농촌 지역 진흥 개발 부서의 프로젝트 위원인 초은 꼬리안은 이미 800톤 가량의 쌀을 주문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 캄보디아에서 유명한 바탐방 지역의 인증받은 쌀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캄보디아에서는 쌀 생산지와 상관없이 바탐방이라는 상표만 이용하여 판매하는 곳이 많다고 덧붙였다.
"바탐방이라는 상표를 홍보하고자 한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그는 해외에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0년에 우리는 국내 판매에만 전력할 것이다. 하지만 더 많은 제분업자들이 참여한다면 해외 판매도 고려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현재 9명의 BRPC 회원만이 바탐방 쌀의 인증 기준에 적합한 쌀을 생산하고 있다고 초은 꼬리안은 말했다. 현재 6명의 제분업자가 규정에 맞는 장비를 설치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 규정에 의하면 쌀의 품종이 순수한 종이어야 하며, 도정 후에 부스러진 쌀이 전체 쌀의 15%를 초과해서는 안된다고 BRPC의 의장이자 바탐방 주의 부지사인 시엥 수탕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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