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F, Gov't Employees To Receive 20% Pay Increase
캄보디아 공무원과 군인들이 금년 1월부터 월급이 20%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인상이 최근에 금지된 공무원 수당 지급 금지 명령과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편집자주: 최근 정부관계자들이 시하누크빌에 모여 비공개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 회의에서 정부관계자들은 국제적인 기부금의 부족으로 정부 공무원의 수당을 삭감할 것을 논의한 바 있다. 하지만 실질적인 임금 삭감의 내용을 가진 이번 방안이 다시 취소될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모든 경찰, 군인, 공무원, 교사들의 월급이 이번달부터 20% 오를 것이다."라고 행정개혁 위원회 의장인 응오 홍리가 말했다. 1월 1일부로 정부는 공무원 수당 지급을 취소한 바 있었다. 응오 홍리는 이번 조치가 매년 공무원 임금을 20% 상향 조정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의 일관된 방침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쁘레이 벵 주의 캄보디아 독립 교사 협회의 의장인 침 리티는 정부의 20% 월급 인상안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인상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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