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tel starts tests on new Cambodian 3G network
캄보디아에서 Metfone이라는 브랜드로 영업을 하고 있는 이동통신회사 Viettel이 금년 3G 서비스 진출을 위해 이미 시험을 마쳤다고 캄보디아 책임자인 웅엔 두이 토가 밝혔다.

이미지출처 : www.metfone.com.kh
베트남 회사인 Viettel은 3G 중계소를 금년 일사분기에 1,500개 설치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3G 서비스를 금년 초에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우리는 2010년 초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3G 테스트를 하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Viettel은 지난해 10월에 라오스에서 3G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일사분기에 2G 서비스를 위한 중계소 3,000개를 추가 설치하고 13,000km에 달하는 케이블을 매설할 것이라고 웅엔 두이 토는 밝혔다. 그는 자세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2009년 수익이 목표 수익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의 탄 니엔 뉴스에 의하면 Viettel은 작년 캄보디아와 라오스에서 7천만$의 수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의 제보자의 정보를 인용하여 Viettel의 2009년 캄보디아 목표 수익은 5천만$이었다고 밝혔다.
블룸버스 통신은 Viettel의 부사장인 웅엔 만훙에 의하면 사용자가 50% 증가하여 Viettel의 2009년 세전 수익이 5억4천1백만$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Viettel은 캄보디아와 라오스에 2억5천만$을 투자했다.
웅엔 두이 토는 2010년 목표 수익을 줄여서 책정했다고 밝혔지만, 장기적으로 캄보디아 모바일 시장의 40%, 인터넷 시장의 80%, 유선 전화 시장의 80%를 장악하겠다는 야심찬 중장기 계획을 밝혔다.
베트남 군인회가 소유하고 있는 Viettel은 2008년 말부터 심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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