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2일 화요일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 콜레라 유행 경고

Officials warn of cholera spread

캄보디아 보건부는 프놈펜 러쎄이 께오 지역에서 발견된 콜레라 사망자 1명을 포함한 지역 집단 감염을 예의 주시하고 잠재적인 콜레라 유행을 경고했다.

보건부는 45일 동안 전국적으로 콜레라 감염 발생을 추적했다고 보건부 전염병 통제부서의 책임자 속 토치는 밝혔다.

"모든 주의 보건 당국이 감염된 물에 시민들이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한 대응책을 마련해야할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심각한 설사나 구토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즉각 병원이나 근처 의료 센터로 가야합니다. 왜냐하면 이 질병은 쉽게 감염이 될 뿐만 아니라 치사율도 높기 때문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프놈펜의 러쎄이 께오 지역에서 근무하는 봉제공장 직원인 토치 캄삿(28세, 여)은 1월 5일 잦은 설사와 구토를 한지 12시간 후에 사망했다.

노동부의 직업 보건부의 부책임자 폭 반탓은 "이 여성은 직장 외부에서 섭취한 오염된 음료 혹은 음식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전국에 있는 봉제 공장의 근로자들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서 의사들이 파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클릭만으로도 바이러스 감염
    클릭만으로 바이러스가 감염이 된다고 하네요...;;;; 국내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해킹 메일이 대량으로 유포, 국가정보원이 사이버위기 경보단계를 상향 조정했다. 특히 이번 메일은 첨부파일을 열람할 경우 피해를 입는 기존 수법과 달리 제목 클릭만으로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어 피해가 확산될 우려가 큰 편이다. 국정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최근 해외 해커가 국내 국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해킹 메일을 대량 유포중인 것으로 확인하고, 25일 오후 5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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