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5일 화요일

캄보디아 시하누크 호주인 살인사건 범인은 건설현장노동자

Police say labourers killed Oz national
쁘레아 시하누크 주 경찰은 지난 주 호주인 살인사건의 범인이 건설 현장 노동자들인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동부 호주의 뉴 사우스 웨일즈 출신의 47세 존 에드워드 톰슨은 새벽 1시경에 아카시아 나뭇가지로 맞아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그의 여자친구인 22세 반 리나는 경찰에게 그가 당시에 2,000리엘(0.48$)밖에 소지하고 있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두 연인이 시하누크 주에서 1년 정도 아파트를 임대해 살고 있었으며 술집을 운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시하누크빌의 경찰서장 만 소우는 범행 장소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건설 현장 노동자들이 연류되었다고 밝혔다.

"부근 건설 현장 노동자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 어떤 용의자도 확보하고 있지 못하다. 하지만 탐문 수사를 통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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