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1일 월요일

캄보디아 뽀이뺏 관광 터미널 사업 시작

New $6m terminal opens in Poipet in bid to boost tourism

뽀이뺏에 6백5십만$이 투자된 국제 관광객 터미널이 운영을 시작한다. 이로 인해 캄보디아 관광산업이 부흥될 것으로 보인다.

3,000m2의 건물은 5개의 식당과 환전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뽀이뺏 국경으로부터 8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터미널로 들어가기 위해서 1$을 내야하며, 이곳에서 비자 발급을 받을 수 있으며, 택시 또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터미널은 매일 5,000 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하는 체크포인트 근처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서 정부의 허가를 받아 사업이 추진되었다.

Sou Ching Investment Co Ltd의 관리책임자 바 초우다는 국경 근처에 국제 기준의 건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관광객들이 매일 국경 근처의 혼잡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관광객들이 장기간 캄보디아에 머물기를 원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를 건립하게 된 이유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관광객들은 체크포인트로부터 버스를 이용해서 터미널로 이동하게 된다.

정부 관광업 사기업 분야의 공동의장 호반디는 국경 근처의 국제 수준의 관광객 편의시설은 좋은 진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캄보디아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가격에 맞는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뽀이뺏 경찰의 자료에 의하면 2008년에는 276,349명이 국경을 통해 이동했으며, 2009년에는 323,705명이 국경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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