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1965년 캄보디아 part 5
2009년 11월 25일 수요일
양성 평등 학대 방지 캠페인
서울 여대에 캄보디아 여대생
크메르 루즈 특별 법정 더치에 40년형 요구
Khmer Rouge tribunal prosecutors seeking 40-year prison term for Duch
캄보디아 크메르루즈 특별 법정의 검사는 뚤슬렝 감옥의 책임자 카잉 구엑 에압(Kaing Guek Eav), 일명 더치가 1974년부터 1979년 사이에 12,000명이 넘는 수감자들을 고문, 처형하는 것을 감독하면서 자신이 인식하고 자유의사로 선택할 수 있었던 인간 삶에 대한 모든 존경의 포기에 대해서 반성할 수 있도록 40년형을 언도할 것을 요구했다.
검사는 이번 결정은 캄보디아 법정 최고형인 종신형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는 더치가 재판 전에 구금된 것과 같은 몇 가지 사항을 고려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치는 1999년 체포되어 2007년 UN의 특별 법정에 구금되기까지 캄보디아 군법정에 구금되어 있었다. 1999년 당시 법에 의하면 재판 전 구금 최대 기간은 3년이었다.
지난 6월 특별 법정은 더치의 군법정에 의한 구금을 "실정법 적용의 실수"라고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국제 협력 검사인 윌리엄 스미스는 "실제로 종신형인 45년형에서의 감형"이 더치의 권리에 대한 "심각한" 위반 사항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스미스는 더치의 5년 감형을 요구하는 것은 "총괄적인 협조, 제한된 책임의 통감, 그의 부분적인 뉘우침과 국가 화합 차원"이라고 덧붙였다.
검사의 결정문에 대해 뚤슬랭 감옥에서 구타와 전기 고문을 당한 채 생존한 몇 안되는 생존자 중에 하나인 시민 부문의 춤 메이는 분노의 감정을 표출했다.
"40년 형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나는 검사의 결정문에 대해 불쾌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더치에 대해 최소 70년에서 80년 형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심정적으로 더치가 교수형을 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캄보디아 법은 교수형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그는 말했다.
불법 약국 단속
Pharmacy crackdown
보건당국 관계자가 지난 11월 22일 프놈펜에서 가짜 약 판매 금지 명령을 어긴 9개의 불법 약국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9개 약국 외의 100여개의 정부 승인을 받지 않은 불법 약국 역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시 보건부서 책임자 속 소쿤은 "우리는 여러 차례 사업 허가증을 소지할 것과 가짜 약을 팔지 말 것을 공지했었다. 하지만 그들은 따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폐업시키는 것이 우리의 최후의 선택이다."라고 덧붙였다.
속 소쿤은 프놈펜에서 라이센스를 소지하고 있지 않는 100여개의 약국 역시 경고 대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특정 시한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당국은 이러한 단속이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어 온 가짜 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캄보디아 내의 암시장에서 판매되는 가짜 임신 중절약의 경우에는 복용자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거나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당국은 전국의 2,000여개의 약국 중에 오직 절반 정도만 사업 허가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프놈펜의 경우는 527개의 약국 중에 155개 곳만 사업 허가증을 소지하지 않고 있다.
2009년 11월 24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1월 24일 사건사고
25세의 남성이 깜퐁 스푸 주의 우동 지역의 트라파잉 룬 마을에서 강간과 강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우동 경찰 부서장 핑파오는 크넷이 15세 소녀를 다섯 차례 강간하였으며 다섯 대의 오토바이를 훔쳤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8일 시엠립 주의 바린 지역의 상점에 AK-47s 으로 무장한 4명의 무장강도가 습격했다. 피해자 프록닐은 저녁 7시경에 4명의 예비군 군복을 입은 강도가 들어와 돈과 귀중품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강도 중 한명이 몽둥이로 뒤에서 가격을 해서 피해자는 3백3십만리엘(USD800$)과 반지 3개, 핸드폰 2대, 오토바이를 건네주었다.
경찰은 오따 민쩨이 주 쫑 지역의 춤 파티에서 6명의 조직폭력배를 체포했다. 두개의 조직폭력배들이 서로 싸움이 생겨서 경찰이 개입했지만, 조직폭력배들은 경찰들을 두들겨 팼다. 조직폭력배들은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45세의 여성이 5명의 캄보디아인을 태국으로 밀입국 시도중 체포되었다. 피해자들은 일인당 2,000밧(USD60$)을 내고 직업을 구하기 위해 태국으로 밀입국하고자 했다.
2009년 11월 23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1월 23일 사건사고
자신의 아내를 때려 죽인 혐의로 기소된 남자의 아내가 급성 발작성 설사로 사망한 것으로 드러다고 라타나끼리 주 조사관이 말했다. 용의자는 지난 11월 17일 경찰서에 와서 아내가 자연사했다고 신고했다. 하지만 경찰의 가택 방문 후에 경찰은 남편이 아내를 몽둥이로 때려 죽였다고 의심했다. 이웃은 경찰에게 남자가 "언젠가는" 아내를 죽여버리겠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고 한다.
15세 소녀가 오토바이 운전사를 칼로 찌른 혐의로 체포되었다. 소녀는 오토바이를 타고 한적한 산으로 가달라고 요구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오토바이가 목적지에 도착하자 소녀는 오토바이를 훔치기 위해 칼로 운전사를 찔렀다. 하지만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자 주민들이 달려왔다.
베트남 여성이 프놈펜 모니봉 다리에서 뛰어 자살을 시도했다. 여성은(53)은 친구가 자신을 캄보디아에서 일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해서 데려온 후에 버림을 당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여성은 빈털털이에 베트남으로 돌아갈 수도 없었기 때문에 자살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베트남 단체에 여성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빠일린 주의 오레앙 오우 지역에서 23세의 남성이 옥수수 밭에서 혼자 일하고 있던 여성을 강간하려다가 체포되었다. 경찰은 남성이 옥수수 밭에서 혼자 일하는 여성을 보고 강간하려 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남성을 여성을 뒤에서 껴안으로 했지만, 여성이 소리를 지르자 부모와 마을 사람들이 달려와서 그녀를 구했다.
인도 설탕 회사 사탕수수 대규모 재배 예정
Indian sugar company receives 7,635 hectares
인도 회사 카마데노 벤쳐 캄보디아가 깐달 주의 토지 7,635헥타의 토지를 양도받았다고 농림수산업부 내각의장 홍나릿은 밝혔다. 이 회사는 이곳에 사탕수수를 재배할 예정이다. 금년 캄보디아 사탕수수 재배 면적은 11,000헥타에 달한다. 사탕수수는 3,244헥타를 재배하고 있는 꼬꽁 주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다.
일본 지뢰 제거 작업 추가 자금 지원
11월 18일 주캄보디아 일본 대사 쿠로키 마사푸미는 캄보디아 정부와 지뢰 제거와 지뢰 피해자 지원을 위해 1천2백만$을 추가적으로 제공하는데 합의했다.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정부 모든 통신회사 균일 요금제 추진
나아지는 건설 경기
캄보디아 지뢰밭 아직도
캄보디아에서 유통되는 약효없는 말라리아 약
대 캄보디아 투자 현황(중국, 베트남)
시엠립 압사라 당국 600여개 건물 철거
사이렌 사용 제한 하위 법령 공표
르메르디앙 앙코르 호텔 3년 연속 캄보디아 선도적 호텔로 선정
신종인플루엔자 백신 11월말에 30만명분 공급 예정
시하누크 공항 개항 2010년 3월로 연기
캄보디아 원유 법률 제정 준비
캄보디아 정부 건물내에서 금연 조치
일본 국제 협력단원 2층 건물에서 추락 사망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프놈펜에서 화재로 가옥 229채 불태워
캄보디아 사건사고 2009년 11월 20일
캄보디아 사건사고 2009년 11월 19일
캄보디아 사건사고 2009년 11월 18일
2009년 말라리아 사망자 두배로 급증
2009년 11월 21일 토요일
스웨덴인 살인 사건 용의자 수배 심문 중
Few leads in Swede’s murder
최근에 폭행 후 사망한 스웨덴 국적의 얀 올라 조르단손 사건에 연류된 대여섯명의 용의자를 심문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현재 경찰은 한 명의 용의자를 더 수배중이라고 덧붙였다.
45세의 조르단손은 스칸디나비아 호텔에서 사라진 후 깐달 주에서 죽은채로 발견되었다.
같은 호텔에 나이지리아 여권을 호텔에 맡긴 한 남성이 비디오에 찍혔으며,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배중이다.
"우리는 현재 유력한 단서를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누가 범인인지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내무부 범죄경찰부서장인 목 치토가 말했다.
"우리는 나이지리아인이 범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우리가 가진 것은 호텔에서 찍힌 비디오 뿐이다."라고 목 치토는 말했다.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금괴 도둑 용의자 도난 차량 총격전 중 사망
Policeman, infamous thief killed in gunfight
악명 높은 금괴 도둑이 차량을 훔쳐 도주하다가 경찰과 총격 중에 사망했다. 경찰관 한명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놈펜과 지방에서 연쇄 금괴 도둑의 혐의를 받아온 강도가 검은색 토요타 코로라 차량을 훔쳐 프놈펜에서 6번 국도를 따라 추격하는 도중 총격전이 있었다고 시경 책임자 토치 나룻이 말했다.
시경 강력범죄 반장 추온 나린은 11월 17일 밤 11시 30분경에 차량 도난 사건 신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경찰이 차량 도난 사건의 용의자를 러세이 꼬 지역에서 추적하던 중, 갑자기 차량이 정지한 후 총을 발사해 경찰관 프렐 다라(26)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용의자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두 명의 여자친구들이 차량 도난을 도와주다가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추온 나린은 용의자가 스바이 팍 코뮨의 "대량" 보석상 강도 사건과 깐달 주의 ACLEDA 은행 지점 강도 사건과 같은 대여섯 개의 사건에 연류되어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게 이번 건은 아주 큰 수확이다. 하지만 경찰관 한명을 잃은 것은 너무나 애석한 일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중국 회사 꼬꽁 주에 관광단지 조성
꼬꽁 주 당국은 중국 회사(연합 개발, Union Development)에게 3만 헥타르의 토지를 제공하기 위해서 준비 중이다. 이 회사는 호텔, 카지노, 골프장 등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시하누크빌 해변에서 외국인 폭행
쁘레아 시하누크 주 경찰은 11월 16일 해변가를 거닐던 젊은 스페인 커플을 폭행하고 대낮에 강도질을 한 용의자를 17일 체포했다.
칩핍(26)은 데이빗 스웬(29)과 그의 여자 친구 구테레즈(25)를 각목으로 공격하고, MP3 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메모리 카드 3개를 훔쳤다고 시하누크 경찰 형사계 서장 켕 소팔은 밝혔다.
"두 명의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지만, 곧 체포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두명의 스페인 여행자는 호텔에서 머물고 있다."고 그는 전했다.
이번 사건은 오처띠얼 해변의 유명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아일랜드 관광객에게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한지 3일만에 발생한 것이다.
치바스 쉑(Chiva's Shack) 게스트하우스에서 권총으로 무장한 아직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범인에게 게롬 멕코믹(남, 30)은 오른쪽 어께에, 메이 소테락(남, 25)은 엉덩이에 총상을 입었다. 경찰은 아직도 용의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메이 소테락은 프놈펜 깔멧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총격 이후에 게름 멕코믹은 사라져버렸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메이 소테락에 개인적인 원한 관계를 조사하는 한편, 게스트 하우스의 경쟁업체도 조사하고 있다. 현재 게스트하우스는 영업을 중단한 상태이며, 게스트하우스 주인은 정부에 정식 영업 허가 요구를 준비중이다.
차량 압수 150,000대
Police Impounded More Than 150,000 Vehicles in 3 Months
경찰은 새로운 교통법에 의해서 금년 10월까지 전국적으로 압수된 차량과 오토바이가 157,000여대에 달한다고 밝혔다.
국가공공질서경찰 부감독관인 힘얀은 경찰이 오토바이 150,607대, 차량 6,842대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오토바이 헬멧 미착용이 총 73,456건으로 가장 많이 압수되었으며, 후시경 미부착이 55,329건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8,796대의 오토바이가 번호판이 없어서 압수되었다.
그는 "우리는 아직도 법을 강력하게 적용시키고 있으며, 사람들이 교통법규를 지키도록 교육을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적으로 현재 500여대가 여전히 압수되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벌금을 내고 찾아가거나, 헬멧과 거울을 구입했다는 영수증을 제시하고 차량과 오토바이를 다시 돌려받았다.
시엠립 주의 교통경찰서장 토릉 사쿤은 8월 1일부터 강화된 교통법규 이후로 시민들의 법규 준수율이 상당 수준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시하누크 주의 경찰 부서장 세앙 코살은 교통사고율을 줄이기 위해서 법규를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벨기에 국제 장애인 협회의 도로 안전 관리자인 산 소찌타는 경찰이 결국은 도로 사망율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아직도 음주운전 특히 야간의 음주운전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캄보디아 투명성 지수 2점
Cambodia Does A Little Better on International Graft Index
국제 투명성 기구에서 세계 각국의 부패지수를 측정한 이후 처음으로 캄보디아의 점수가 향상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캄보디아는 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나라 중에 하나로 남아있다.
10점 만점에서 "매우 부패"인 0점까지 점수에서 캄보디아는 2점을 기록했다. 아세안 국가 중에서 캄보디아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나라는 버마 뿐이다.
2008년에는 캄보디아는 1.8을 기록했으며, 이는 2005년 처음 기록한 2.3보다 낮은 점수였다. 캄보디아의 이러한 점수는 월드 뱅크와 Economist Intelligence Unit과 같은 국제 단체들에 의해서 각기 다른 8개의 평가 항목에 대한 조사를 근거로 한 것이다.
"2009년의 전반적인 조사 결과는 대단히 우려스럽다."고 국제 투명성 기구의 보고서 발간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 기구는 바닥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국가들에게는 개발 자금을 양도해서는 안된다며, "대신에, 그들의 기구를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6월에 국제 투명성 기구는 천명이 넘는 캄보디아인들에게 뇌물을 준 경험이 있는지를 물어보며 부패 기준을 밝힌 바 있다. 지난 해에 반에 가까운 캄보디아인들이 뇌물을 제공해본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캄보디아 법원에서는 4분의 3이 넘는 캄보디아인들이 뇌물을 제공해본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
전 세계에서 캄보디아보다 공무원 부패가 심한 나라는 우간다, 시에라리온, 리베리아와 카메룬 밖에 없다.
캄보디아는 반부패법이 1994년에 초안이 상정되었지만 아직 통과되지 못했다.
편집자주)캄보디아의 CPI(부패인식지수) 순위는 전세계 180개국 중에서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라오스, 타지키스탄과 함께 공동 158위이며, 178위는 미얀마, 179위 아프가니스탄, 180위는 소말리아였다.
1위는 뉴질랜드, 2위, 덴마크, 3위는 싱가폴이었으며, 대한민국은 오만, 부르나이와 같이 39위를 차지했다.
나우티스코 새우 판매 계약 천삼백만$
Nautisco deals for $13m
나우티스코 시푸트 제조회사(Nautisco Seafood Manufacturing Ltd)는 12일 내년부터 해외 수출과 국내 판매를 통해 1천3백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과 한국의 수요자들에게 신선한 새우와 가공한 새우를 1200여 톤, 국내 캄보디아의 호텔과 식당에 120여 톤을 공급하게 될 예정이다.
베트남 업체 3곳 훈센 총리와 면담
3 VN firms seeking to invest meet with PM
베트남 업체 세 곳이 캄보디아에 투자 허가를 받기 위해 11월 16일 훈센 총리와 만남을 가졌다고 훈센 총리 대변인 에앙 소팔렛은 전했다.
업체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화학, 설탕과 건설업 관련 회사라고 알려졌다.
훈센은 투자 제안은 환영하지만, 자세한 사항은 산업광산에너지 장관인 수이 셈에게 물어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들은 베트남에서 두번째로 큰 국영은행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Vietnam(BIDV)의 회장 Tran Bac Ha에 의해서 만남이 주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BIDV는 베트남에서 자산 순위 4위의 업체이다. BIDV의 캄보디아 자회사인 Investment and Development Joint Stock Company of Cambodia(IDCC)는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of Cambodia(BIDC)의 소유주이다. BIDC는 베트남과 캄보디아 국경의 많은 투자자들을 고객으로 가지고 있다.
지난 10월 IDCC는 8백만$을 들여 Vina fOODS 2와 캄보디아의 Green Trade Co와 함께 조인트 벤처 쌀 가공수출 회사인 Cambodia-Vietnam Foods Company(Cavifoods)를 설립했다.
8월에는 Tran Bac Ha의 주도 아래 60명의 대사들이 캄보디아의 최대 투자 패키지에 서명했다. 이 패키지는 4억2천만$ 상당의 8개의 거래를 포함하고 있다. 이 패키지는 캄보디아 개발 센터(CDC)에 의해서 5억4천2백만$ 투자 승인을 받았다.
빛을 잃은 보석
Gem haven loses its lustre
최근 인 초은(29)은 100개의 빈 숯 가마니를 트럭에 싣고 그의 집에서 10km 떨어진 보랴카르 코뮨으로 트럭을 몰고 갔다.
그는 삽으로 점심 시간이 될 때까지 가마니에 흙을 채워 담았다. 그리고는 흙을 오쯔라 강의 다리로 운반했다.그는 강둑에 앉아 나무 뿌리와 자갈 사이에 있는 루비와 사파이어를 찾느라 주말을 보냈다.
하지만 이번주 결과물은 기대에 못미쳤다. "100 가마니 흙 중에서 내가 찾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라고 그는 어깨를 들썩이며 말했다. "하지만 주중에 다른 직업이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 작업을 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농부인 인 초은은 1993년 이후로 주말을 이렇게 보내고 있다. 보석으로 부자가 되겠다는 희망으로 바탐방에서 빠일린으로 가족들이 이주했다. 수십년 동안 보석은 빠일린의 대표 상품이었다.
초창기에 이러한 이주는 현명한 선택이었다. "때로는 하나 또는 두개 정도의 보석만 발견했었다. 어떤날은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대부분 가마니 다섯개당 보석 한개씩을 발견했었다.'고 그는 말했다.
보통 원석당 3천 바트(US90$)를 호가했다. 운수 좋은 주말에는 20개 정도의 원석을 찾은 경우에는 US1800$을 벌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빠일린의 보석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인 초은과 같은 아마츄어 보석 채굴자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지역 산업광산에너지부서의 부서장 림삼앗은 "최근에 우리는 보석 채굴업자가 많이 없어졌다. 더이상 보석을 발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생산량 감소는 2000년 전후부터 이야기가 떠돌았지만, 2006년부터는 거의 생산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소규모 채굴업자들이 떠났다고 림삼앗은 전했다. "그들은 전업 농부로 이직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러한 경향은 과거에 아마추어 보석 채굴자였던 인 초은의 이웃인 솜 소핍(37)의 경우에도 해당한다. 그녀는 1993년에 보석을 채굴하기 위해 빠일린으로 이주해왔었다. 초창기에 그녀는 매우 성공적이었다. 처음 5년 동안 그녀는 10만 바트(US$3,000)를 벌었다. 하지만 그녀는 고된 노동과 불규칙한 수입 때문에 지쳐서 2000년에 완전히 그만두게 되었다.
아마추어 보석 채굴자들이 사라지자 국경을 따라 자리잡고 있던 중개상인들과 보석을 연마하던 가게들도 사라졌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10번 국도변의 가게들도 지금은 문을 닫았다. 20개가 운영되던 가게 중에서 2006년 이후에 절반이 문을 닫았다고 보석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세악 찬 다라는 말했다. 그는 "지금은 보석도 없고, 다이아몬드도 없기 때문에 나는 돈을 많이 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의 가게의 오른쪽 한편에는 귀걸이, 팔찌, 반지, 목걸이가 국경을 넘어오는 단기간 태국 여행자들에게 팔기 위해 진열되어 있다. 빠일린의 보석업이 기울고 있기 때문에 보석이 많이 나고 있는 타께오나 깜퐁 톰에서 보석이 유입되는 양이 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그 많던 보석들은 어디로 간 것인가? 여기에 몇 가지 이론들이 제기 되고 있지만 다음도 그 중에 하나이다.
"태국 사람들이 모든 다이아몬드를 캐갔다."고 솜 소핍은 말했다. "태국 사람들 때문에 여기에 보석이 없다."고 지역 산업광산에너지부서의 부서장 림삼앗은 주장했다. 처음 태국 사람들이 보석을 캐러 온 것은 1980년 후반이었다.
"그들은 큰 채굴기 트럭을 사용했다. 그리고 많은 보석을 태국으로 가져갔다. 우리는 수작업으로 보석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보석을 찾기 힘들었다."고 그는 말했다. 정부는 2003년부터 채굴기 트럭 사용을 금지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태국 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채굴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림삼앗과 솜 소핍은 인정했다.
하지만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세악 찬 다라는 더 이상 1996년 호황기 당시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당시에는 다이아몬드가 너무나 많았다. 나는 많은 다이아몬드를 사들이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세악 찬 다라와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깜퐁 참에서 새로 들어온 25세 신참 채굴자 초운 콘이 그날 그가 캐낸 보석을 팔기 위해 가게로 들어왔다. 그가 가져온 다섯개의 파랗고 검은 원석은 손톱보다 작은 사이즈였다. 세악 찬 다라는 10,000리엘(US2.4$)을 주고 원석을 매입했다.
초운 콘은 깜퐁 참에서 직업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이곳으로 오게되었다고 전했다. 낮은 수입에도 불구하고 그는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2년 정도 머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여기에서 비록 많은 돈은 못벌지만 다이아몬드를 찾는 것이 재미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나에게 이것은 모험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분 라니 여사 HIV/AIDS 리더쉽 상 수상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일본 업체 아파트 3천만$ 프로젝트
일본 개발업체인 아라카와(Arakawa Co)가 프놈펜에 3천만$ 규모의 아파트 프로젝트를 개시했다. 톤레삽 강을 전망으로 하는 프놈펜 러세이 까에오(Russei Keo) 지역에 16층짜리 아파트를 건설한다. 총 143동의 아파트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며, 최첨단 보안시스템, 체력단련실, 테니스장, 수영장, 하늘 정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CEO 알렉스 야수모토가 말했다. 아파트는 판매보다는 임대를 목적으로 건축중이며, 시세는 완공 시점의 시장 가격에 준해서 정해질 계획이다.
앙코르 해자 보수 프로젝트 답보 상태
Angkor moat repair stalled
압사라 당국의 유적 관리부 책임자 마오 로아는 앙코르 왓의 해자의 개보수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연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2001년에 캄보디아, 일본, 이탈리아, 독일은 해자의 개보수를 위해 서로 구간을 분담을 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경기 침체로 중단되었다.
앙코르 왓 해자 둘레의 총 길이는 6,000미터에 달한다. 미터당 대략 1,200$의 개보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총 비용은 대략 7백2십만$에 달한다. 하지만 수중 작업까지 추산하면 추가 비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01년에서 2004년까지 이탈리아 팀이 60미터 구간을 완성했다. 또한 2013년까지 다른 30미터 구간을 복구할 것을 약속했다.
비록 복구 작업이 제공되긴 했지만, 자금 지원은 아직까지 이루어진 것이 없는 상태이다. 마오 로아는 이탈리아의 30미터 구간 복원이 끝난 후에, 다른 후원국들이 자금 지원을 재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는 경기가 회복되어 다른 나라들이 해자 개보수에 관심을 갖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해자 개보수의 작업이 긴급하다고 판단되면 필요에 따라 국가 예산을 사용할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놈펜 건물 판매 현실
$2.3m building unsold
프놈펜 시하누크 대로의 4층짜리 빌딩이 5개월 동안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캄보디아 에스테이트 에이전시의 총괄 감독 센찬리에트레이가 밝혔다. 건물주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싱가폴 회사의 소유로 알려졌다. 건물주는 판매가격을 2백3십만$을 요구하고 있으며, 6월 15일에 매물로 나왔지만 아직까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금, 루비 채굴권 계약
밀레니엄 인터네셔널 그룹 LLC가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Terra Insight Services가 캄보디아에 있는 100km2의 금과 루비 채굴하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Terra Insight Services는 Terra Energy and Resources Technologies의 자회사이다. Terra는 이미 일단계 채굴을 시작했으며, 이번 계약은 이단계 채굴과 관련된 것이라고 Terra 회장 알렉산드레 아가이안이 11월 11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1월 13일
프놈펜에서 배고픈 자식들을 위해 상점에서 우유를 훔친 남성이 8개월 징역형을 언도받았다. 금년 초에 상점에서 찹 페아롬(24)은 상점에서 우유를 훔쳤다. 용의자는 배고픈 자신의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살 돈이 없어서 우유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에 형량을 낮춰줄 것을 요구한 후에 법원은 법정 형량인 18개월 대신에 8개월 징영형을 언도했다.
11월 10일 프놈펜 일본-캄보디아 우호의 다리에서 자살을 시도한 28세의 여성을 경찰이 구했다. 그녀는 큰언니가 매일 혼을 내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시는 자살 시도를 하지 말라고 훈계한 후에 집으로 돌려보냈다.
11월 9일 시엠립에서 언쟁에 연류된 4명의 깡패들이 체포되었다. 경찰은 그들이 서로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변의 목격자가 지역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서에 밤 동안 구금했다. 그들은 다음날 아침 다시는 이러한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동의서에 지장을 찍고 집으로 돌려보내졌다.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1월 11일
9명의 취객이 깐달 주의 앙 스놀 지역에서 11월 9일 난동을 부린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들은 술에 취해서 이웃집의 문을 두드리고, 술을 살 돈을 요구했다. 그들은 마약을 소지하고 복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그들에게서 어떠한 증거도 찾지 못하고 조서 작성 후에 모두 방면했다.
50세의 남자가 깜퐁참 주의 깜퐁 시엠 지역에서 사촌 동생을 교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42세의 남성이 지난 11월 7일 도끼로 난도질 당해 사망했다고 말했다. 사건 장소에서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담배 한갑을 피해자의 부인이 발견해서 피의자를 체포했다. 피의자는 아직 자백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따민쩨이 주의 트라파잉 프라삿 지역에서 68세의 남성이 강도에게 살해당한 채로 발견되었다. 지역 경찰은 그가 집에 혼자 있는 동안 강도에 의해 살해된 후 논에서 일하다 돌아온 딸에 의해서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당국은 강도가 몇명인지도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번이 트라파잉 프라삿 지역에서 금년에 벌어진 세번째 강도 사건이라고 밝혔다.
프놈펜 센속 지역에서 10대 소년이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다. 입양되어 들어온 18세의 소년은 부모가 없을 때 5세의 여동생을 성폭행 했다고 자백했다.
캄보디아 호텔 연합회 사무국 운영 예정
CHA plans for next year
지난 11월 10일 캄보디아 호텔 연합회(CHA, Cambodia Hotel Association)의 제3회 연차 총회에서 회장 루멩은 앞으로 사무국을 운영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게스트 하우스 협회가 출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무국은 회원들에게 정보를 전달, 행사 주관, 직원 채용에 관한 정보 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루멩은 협회가 앞으로 캄보디아 관광부의 마케팅 프로모션 위원회의 발족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광부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에는 대략 450여개의 호텔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교사들 캄보디아 교사들 월급에 충격
UK teachers shocked by pay in Cambodia
영국 교원 노조의 회원들이 캄보디아 교사들의 낮은 월급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지난달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독립 교사 협회(CITA) 회원들이 영국 교사들과 만남을 가졌다.
컨퍼런스는 프놈펜, 깐달 주에서 30여명의 교사들과 교사 강의 연합회(ATL) 회원들이 참석했다.
영국 대사관의 협력원으로 프로젝트를 조정하고 영국 교사들의 방문을 주관했던 푸옹 비포우는 영국과 캄보디아 간의 교사 월급의 격차에 놀랐다고 말했다.
CITA 대표 롱춘은 영국의 교사들은 하루에 200$ 정도를 벌지만, 캄보디아 교사들은 하루에 2$ 정도 밖에 벌지 못한다고 말했다.
푸옹 비포우는 ATL 대표들과의 만남에서 캄보디아 방문 동안에 정부로 하여금 교사들의 처우를 개선해줄 것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대사관은 질의에 대한 답변 성명서에서 "영국은 캄보디아 교육 개혁에 개입하고 있지 않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공공 부문의 급여, 특히 교사들과 보건 노동자들의 급여를 인상하고자 하는 정부의 취지를 공유하고 있다. 명백하게 감내되어야 할 문제이며, 공공 부문의 개혁과 함께 진행되어야만 한다."고 전했다.
내각 행적 개혁을 위한 위원회의 의장인 응오 홍리는 정부의 교사 월급 인상은 매년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교사의 월급이 2001년 19.50$에서 금년 81.5$로 인상되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캄보디아 부채 탕감 요구 거절
Russia refuses to cancel debt
헹삼린 하원 의원장이 러시아 연합 6일 동안의 방문을 통해 냉전시절의 채무를 탕감해줄 것을 요구했지만 거절 당했다.
헹삼린과 동행한 인민당의 상원 의원 체암 예압은 11월 10일 러시아 정부 관계자가 캄보디아의 15억$에 달하는 채무 면제를 공식적으로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금액은 1980년대 캄보디아의 내전 중에 군사 장비 구입의 명목으로 캄보디아가 러시아로부터 빌린 것이다.
캄보디아는 2006년과 2008년에 러시아에 부채 탕감 요구안을 제출했었지만, 모두 성공적이지 못했다.
"우리는 중국이 50억$의 채무 중에서 3억$을 탕감해주었으며, IMF는 8천2백만$을 탕감해주었다고 그들을 설득했지만, 그들은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번 사절은 프놈펜과 시엠립에서 모스코바를 연결하는 항공 노선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러시아 연합 위원회의 연합 국회 의장 세르게이 미르노프를 모스코바와 세인트 페터스부르크에서 만났다.
그는 러시아 부수상이 캄보디아에 댐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11월 15일 캄보디아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스떵 트렝에서 진행중인 980메가와트급 수력발전소에 투자 조사를 진행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러시아 직항 노선 논의
Direct flights to Russia
러시아가 캄보디아 정부에 모스코바에서 프놈펜과 시엠립으로의 직항 노선을 요구했다. 캄보디아 국회 재무은행 위원회 의장인 체암 예압은 러시아에서의 6일간의 방문을 마치고 돌아왔다. 그는 러시아 정부가 양국 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잠재적 항로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대표가 11월 15일 캄보디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작년에 캄보디아를 방문한 러시아 관광객은 16,927명이었다.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캄보디아 에너지 수요 증가
ADB와 APEC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의 에너지(석탄, 가스, 석유) 수요가 매년 3.7%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2005년에서 2030년까지).
캄보디아의 에너지 수요는 2015년 4백8십만 톤에서 2030년에는 1천2백만 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캄보디아 가구중 20%만 공공 전기의 혜택을 받고 있다.
훈센 총리 일본 방문 성과
캄보디아 사건 사고 11월 10일
11월 6일 알롱벵에서 두 무리의 깡패들이 서로 칼로 난자하는 등 격투를 벌였다. 두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두명이 경찰에 구금중이다. 알롱벵 경찰서 부서장 께 삼랑은 두 깡패들이 한 여자를 사랑해서 서로 싸움을 벌였다고 밝혔다.
19세의 소녀가 할머니가 집단 전통 춤을 못추게한 것에 격분해 스스로 약을 먹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11월 6일 그녀는 친구들과 전통 춤을 추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회초리로 때리면서 집으로 돌아가라고 혼을 냈다. 친구들 앞에서 집에 갈 것을 거절한 소녀는 할머니에게 회초리를 맞고 친구들에게 창피를 당했다. 소녀가 약을 먹고 쓰러져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하여 병원으로 후송했다.
끄라티에 주 경찰은 프놈펜에서 5세 남자아이를 납치하고 부모에게 US3,000$을 요구한 혐의로 남자 3명을 체포했다. 17세에서 25세의 범인들은 남자아이를 납치하여 끄라티에 주의 앙 스놀 지역으로 데리고 왔다고 자백했다.
프놈펜 경찰은 자신의 딸을 강간한 혐의로 민쩨이 지역에서 11월 6일 남성을 체포했다. 원래 딸은 경찰에 신고할 것을 두려워했지만, 여동생의 설득으로 고모에게 털어놓았다.
프놈펜에서 에이즈로 사망한 부인으로부터 감염된 남자가 큰딸을 강간하여, 큰딸도 에이즈에 감염되었다.
깐달 주에서 14세의 남자 아이가 4세의 여아를 강간하여 체포되었다.
포스코 E&C 스타리버 프로젝트 추진중
Work Quietly Begins on S Korean Mega-Complex
대한민국 회사 포스코 엔지니어링 건설(POSCO E&C)이 바삭강 근처에 45층짜리 건물이 포함된 총 3개의 빌딩의 상업 단지 공사가 시작되면서, 캄보디아의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력을 찾게될 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3억$이 투자될 스타 리버(Star River) 프로젝트가 지난 10월 초에 화려한 기공식은 생략한 채로 시작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1년여 동안 지연되었지만 같은 자리에 공사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러시아 대사관 근처의 공사장에서 스타 리버 프로젝트 공사의 안전을 위해 캄보디아 전통 의식이 캄보디아 승려에 의해서 진행되었다. 2013년에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기초가 연결된 42층짜리 빌딩 2동과 45층짜리 빌딩 1동이 지어질 예정이다.
프로젝트 관리자인 신희섭씨는 2013년이 공사를 완료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말했다. "물론 지금은 경제적인 위기 시기이다. 하지만 우리의 자료 분석에 의하면 세계 경기는 서서히 회복하게 될 것이다...우리의 공사 기간은 4년이 소요될 예정이다. 그래서 우리는 2013년에는 세계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공사 완료의 적절한 시기라고 보는 이유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화려한 기공식 행사를 하지 않은 것을 IFC와 비교되지 않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IFC는 캄보디아의 부동산 호황기 시기에 프로젝트를 시작한 대여섯개 프로젝트 중에 하나를 가지고 있다. 이후 세계적인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프로젝트는 중단되었으며, 개발업체인 GS 엔지니어링 건설은 총 7개의 빌딩 건축을 3개로 프로젝트를 축소해야만 했었다.
스타 리버 프로젝트는 다른 프로젝트들이 종결된 후에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모니봉 대로와 시하누크 대로의 교차로에 있는 골드 타워 42는 2012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업체의 다른 프로젝트인 캄코 시티는 이미 연기를 경험했으며, 내년까지 첫단계 주거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나 리얼티(Bonna Realty)의 성 보나 회장은 지금까지 장기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거래는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몇 달 사이에 겨우 움직임이 보이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2년 안에 부동산 시장이 활발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마 일이년 후에 부동산 시장이 활발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크메르 부동산(Khmer Real Estate)의 마케팅 관리자인 킴헹은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것보다 부동산 외국인 소유 법안이 통과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에 외국인이 구매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캄코씨티와 타워42가 살아남을 수 있는가?"라고 그는 반문했다.
관련기사
동아지질, 115억 캄보디아 공사계약
매일경제 | 09.10.26 15:15
| 동아지질은 포스코 E & C와 114억9300만원 규모의 캄보디아 스타리버 프로젝트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9일부터 2010년 11월 8일까지다. |
훈센 총리 장남 일본 총리로부터 초청
훈센 총리의 장남인 연대장 훈 마넷이 일본의 유키오 하토야마 총리와의 면담을 위해 12월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캄보디아 외무부 장관 호 남홍은 밝혔다.
하토야마 총리는 현재 캄보디아 국방부의 반테러 부대의 연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훈 마넷에 대한 개인적인 일본 초청을 12월까지 연장했다고 호 남홍은 전했다. 호 남홍은 이번 방문의 목적이나 구체적인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호 남홍은 이번 주말에 계획된 메콩-일본 정상회담에서 훈센 총리가 내년에 시하모니 국왕이 캄보디아와 일본의 수교 55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방문하는 것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 정부 종교 자유 일반적으로 존중
Religious Freedoms 'Generally Respected,' US Says
11월초 미 국무부에서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캄보디아 정부는 종교의 자유를 "일반적으로 존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종교 자유에 관한 보고서는 매년 발표되며, 작년 7월 상황까지 조사된 보고서에서는 캄보디아 정부에 의한 종교 단체에 관한 몇 가지 차별 사례를 발견했다.
"캄보디아 정부는 실제로 종교의 자유를 일반적으로 존중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종교의 선택, 신념과 행동에 관한 몇 가지 사회적 공격(abuse)이나 차별의 사례가 있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미 국무부는 캄보디아 정부가 과거에는 이슬람 학교를 폐쇄한 사례가 있었지만, 작년에는 이러한 사례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캄보디아 정부는 새로운 이슬람 학교의 설립을 허가하기도 했다.
기독교인과 무슬림 신도 간의 개인적인 마찰의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또한 불교 신도들은 무슬림 참교가 국제적인 자금 지원을 받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하지만 참 무슬림교는 경제적으로 혹은 정부 내에서 저명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사회에 잘 통합되어 있으며, 조사 기간 동안에 어떤한 공격이나 차별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KOGID 옥수수 수매량 확보 저조
KOGID blames bad weather for failing to meet corn target
대한민국 업체 KOGID가 태풍으로 인한 도로 파손으로 2009년 하반기 붉은 옥수수(red corn) 7만톤 수매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KOGID 관리자인 웅사붓은 회사가 계획한 수매량의 절반 정도 밖에 수매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바탐방과 빠일린 지역은 최악의 상황이며 회사는 이 지역에서 2만여톤을 수매하려던 계획을 6천톤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 지역의 대부분의 도로가 유실되어 농민들로부터 옥수수를 수매할 수가 없다."고 웅사붓은 말했다.
지난 7월 회사는 동물 사료용으로 공정을 거치게 될 옥수수를 킬로그램당 520리엘(US$0.12)의 가격으로 수매하였다. 회사는 1억5천만$을 투자하여 향후 5년간 15만톤의 옥수수를 수매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KOGID는 바탐방 주의 로타낙 몬돌 지역에 1백2십만$을 투자하여 옥수수 건조 공장을 지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공무원 중복 급여 금지령
Salary reform effort set to target advisers
훈센 총리는 정부의 자문위원으로 일하고 있는 고위급 공무원들이 급여를 중복해서 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가 이러한 명령을 내린 주요한 원인이라고 훈센 총리는 언급했다.
"현재의 나라가 직면한 경제적 상황과 세계적인 경기 침체 때문에 정부는 예산을 절약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11월 8일 각료의 대변인 페이 시판은 정부로부터 이중 급여를 지급받고 있는 공무원들이 대상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적용은 장관과 동급이거나 차관 이상의 공무원들에게만 적용될 예정이다. 페이 시판은 정부가 2010년부터 엄격하게 적용시킬 것이라고 언급했다.
공공업무 부서 차관 핏 분틴은 차관급 월급여가 1백5십만리엘(359$)이며, 국무부 차관은 1백7십만리엘을 받는다고 말했다.
핏 분틴과 페이 시판은 자문위원이 몇 명인지 급여가 얼마인지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핏 분틴은 상당수 고위급 자문위원이 정부 부처보다는 개별적으로 고용되기 때문에 그 수를 파악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삼랭시 당의 대변인 임 소반은 정부 자문위원들이 평균 2백만리엘(500$)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간 불필요한 급여를 낭비해온 실수를 다시 바로 잡으려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캄보디아 독립 교사 연합의 대표인 롱춘은 정부가 자문위원의 수를 제한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바탐방에 최초의 쇼핑몰 건축중
11월 8일 바탐방 상점 관리 책임자인 포우 푸이가 바탐방의 최초의 쇼핑몰이 2010년 상반기에 문을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짜 코뮨의 5번 도로에 있는 4층짜리 쇼핑몰은 총 9백만$이 소요될 예정이며 이미 85%의 공사가 마무리되었다. 그는 점포 임대가 에어컨과 엘리베이터를 포함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아직 임대가 시작되지는 않았다. 공사는 1년 반 전에 착공되었다. 바탐방 주의 재무 담당자는 이 쇼핑몰이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1월 9일
스바이 리엥 주 경찰은 말벌집에 불을 붙이려다가 빌린 오토바이에 불을 낸 남성을 체포했다. 경찰은 오토바이 주인이 손상된 오토바이 바퀴 비용으로 600$을 요구했지만 돈을 낼 능력이 안되서 범인을 법원으로 보냈다고 전했다.
깜퐁 스푸 주 경찰은 아내가 저녁을 위해 나물을 캐어오지 않는다고 "큰 몽둥이"로 때린 혐의로 남편을 체포했다. 남편은 배가 고픈데 아내가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화가 났다고 말했다. 아내는 "밖이 어두웠고, 나가기도 귀찮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부인의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다음날 남편을 체포했다.
깜퐁 츠낭 주 경찰은 여자친구가 성관계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살해한 18세 남성을 체포했다. 18세의 남성은 16세의 여자친구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줄로 목을 매어 살해한 후, 식칼로 목을 내리쳤다고 자백했다. 남성의 가족들이 여성피해자 가족들의 보복이 두려워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갔다.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크메르 루즈 전범 재판 조사 마무리 단계
크메르 루즈 전범 재판소의 검사는 대변인을 통해 사건 번호 002의 판결을 위한 조사가 거의 종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19개의 주에서 증거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크메르 루즈 전범 재판소의 대변인 리치 삼밧은 이 조사가 검사의 요구에 의해 2007년 7월 18일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사건 번호 002번의 조사는 금년 말에 종결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조사가 거의 종결되고 있지만, 사건 번호 002에 대한 판결일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사건 번호 002는 1975년 4월 17일부터 1979년 1월 6일까지 사이에 벌어진 크메르 루즈의 행정 수반(대통령) 키우 삼판, 공산당 부서기장(서열 2위) 누온 체아, 외무장관(부총리, 서열3위) 이엥 사리, 이엥 사리의 부인이며 사회부 장관이었던 이엥 트릿의 범죄에 대한 사건이다.
덴마크 현대식 병원 건축 지원
9층짜리 신식 병원이 캄보디아에 건축될 예정이다. 프놈펜 깔멧 병원 근처에 지어질 예정이며, 덴마크의 지원으로 건축될 예정이다. 건물이 완성되면 국제 기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야생동물 운송 차량 검거
시엠립에서 프놈펜으로 운송중이던 야생동물을 실은 차량이 모웅 러쎄이 지역 경찰에 의해서 발각되었다. 차량에는 67마리의 거북이와 22마리의 뱀이 실려있었다. 운전사는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캄보디아 내년 국방 예산 증액
캄보디아 정부는 내년 국방 예산을 금년 2억2천3백만$에서 2억7천7백만$로 증액했다. 정부 대변인은 증액 금액이 국방력 강화와 캄보디아 군대를 현대화시키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시민단체들은 정부가 국방 예산을 증액시키는 것보다 근본적인 캄보디아 군대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해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캄보디아 훈센 총리 일본 방문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2009년 11월 6일부터 7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메콩-일본 정상 회담을 참석을 위해 5일 일본으로 출발했다. 훈센 총리는 일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캄보디아 투자를 요구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미성년자 강간사건 만연
2명의 남성과 1명의 십대 소년이 11세 몸비스나를 강간 살해하고, 그녀의 12세 오빠를 살해한 혐의로 깜뽕짬 주의 트봉 크멈 지역에서 체포되었다. 판사 김루이는 11월 3일 친 반니(17), 펭 스렝(27), 하스렝(29)에게 각각 17년형을 언도하였으며, 4천5백만리엘(US$10,800)을 가족들에게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경찰은 범인들이 피해자의 바로 옆집에 살았으며, 피해자들은 밭에서 소를 몰다가 사건을 당했다고 전했다. 법원의 자료에 의하면, 살인범들은 약물에 취해있었으며, 소녀를 번갈아가며 강간한 후에 칼로 찌르고, 그녀의 목을 부러뜨렸다. 사건 익일 범인들은 체포되었다. "소년도 소녀와 같은 방법으로 살해당했다."고 경찰은 말했다.
이와 다른 범죄로 경찰은 소웅 시에서 11세 소녀를 집단 강간하고 살해한 혐의로 연류된 3명을 수배했다. 현재 집단 강간 사건에 연류된 10명을 경찰은 구금하고 있다. 인권단체 Group Adhoc의 지역 감시관인 토쩬다는 깜퐁짬 지역에서 미성년자 강간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들은 4세 혹은 5세 여아도 강간한다."고 말했다.
1월부터 10월까지 Adhoc의 자료에 의하면 25건의 강간사건이 발견되었으며, 그중 20건이 미성년자 피해자를 포함한 사건이다. 그녀는 "강간범들은 포르노 영상을 보는 것을 좋아하며, 술을 마시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들이 이런 잔인한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쌀 수출을 위한 새로운 협회 탄생
10개의 쌀 수출업체가 뭉친 협회가 앞으로 프랑스와 남아프리카에 자스민 쌀을 2만여톤 정도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 황금쌀 협회(CGREA, Cambodia Golder Rice for Export Association)의 회장인 림분헹은 협회차원에서 5만여톤의 쌀을 수매하여 도정작업을 거쳐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미 첫 수출을 위해 5백만$어치를 수매해두었으며, 앞으로 양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활동이 캄보디아 농민들의 판로를 개척하는데 일조하기를 기대하며, 안정적인 가격을 형성하여 시골 지역의 고용을 창출시킬 것을 희망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CGREA는 바탐방, 푸삿, 반떼이민쩨이, 깜퐁참, 타케오 지역에서 수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수매 가격은 킬로그램당 0.3$ 수준이 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킬로그램당 0.7$이 될 예정이다.
캄보디아농업연구개발센터(CEDAC,Cambodian Centre for Agricultureal Studies and Developmnet)의 책임자인 양 사잉 코마는 흉작을 대비하여 국내 쌀 공급과 해외 수출 공급량을 조절해야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는 금년 우기의 쌀 수확량이 작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한다. 왜냐하면 캄보디아는 금년 가뭄과 기후 변화의 영향을 심각하게 받았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CEDAC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는 작년 7백17만톤의 벼를 생산했다.
칼스버스 맥주 판매 호조
덴마크의 양조업체인 칼스버그는 지난 11월 4일 금년 3/4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유럽지역에서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칼스버그는 세계에서 4번째 규모의 양조업체이다. 칼스버그의 CEO Jorgen Buhl Rasmussen은 금년 9월말까지 아시아 지역에서 총매출이 25% 증가했다고 밝혔다.
칼스버그의 인도차이나 담당이 Henrik Anderson은 캄보디아가 "굉장히 중요한" 시장이라고 언급했다. "이것은 인구학적 요인에 의한 것이다. 또한 캄보디아는 주변국에 비해 일인당 맥주 소비량이 아직까지 낮은 수준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경제 성장과 맥주 소비량이 비례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칼스버그는 캄브류(Cambrew Ltd) 지분의 50%를 소유하고 있다. 캄브류는 캄보디아에서 최고 브랜드인 앙코르 맥주를 시하누크빌에서 생산하고 있다. 또한 캄브류는 라오비어도 생산하고 있다.
11월 4일 칼스버그는 베트남의 Hue People's Committee와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Hue Brewry의 지분 50%를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기념식에는 덴마크의 여왕이 참석했다.
카나디아 타워에서 카나디아 은행 업무 시작

카나디아 은행의 직원이 대기번호표를 고객에게 건네고 있다. 카나디아 타워는 캄보디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1월 6일
11월 4일 깐달 주의 스와이뗑라 코뮨에서 14세 소년이 11세 소녀를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피해자의 부모가 딸의 몸에 난 성폭행 흔적을 발견하여 경찰에 신고함으로 체포가 이루어졌다. 14세의 용의자는 11세의 소녀가 그에게 3,500리엘(0.9$)을 빚졌기 때문에 강간한 것이라고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4일 푸삿 주에서 경찰은 22세의 조카를 강간한 28세 삼촌을 체포했다. 그는 그녀의 조카에게 그녀의 아버지가 뱀에 물렸다고 거짓말을 해서 논으로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삼촌이 조그마한 오두막에서 세 번 강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삼촌은 두번 밖에 강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스와이리엥 주의 로메아헥 지역에서 44세의 남성이 자신의 사촌에게 도끼를 맞아 중상을 입었다. 피해자 섹팝(44)은 38세의 메이세안과 술을 마시고 있었다. 사촌이 먼저 집으로 가겠다고 일어서자, 섹팝은 불평했다. 메이세안은 화를 내며, 가슴에 도끼를 찍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섹팝이 비명을 지르자 가족들이 달려와서 그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프놈펜의 민쩨이 지역에서 25세의 찬비볼이 그의 18세된 부인이 스와이리엥 주의 카지노에서 일하겠다고 허락을 해달라고 하자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부인이 집을 떠나겠다는 슬픔과 새로운 직업을 찾아 떠난다는 질투심에 그가 자살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불륜이 연류된 혐의는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월드뱅크 보고서 발표
캄보디아 통신 시장 성장 지속될 것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지 바푸온 사원 복원 사업 마무리 단계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1월 4일, 11월 5일
2009년 11월 5일 목요일
사이공에서 앙코르 왓까지 고급 크루즈 여행
7박 8일 동안 호치민에서 시엠립까지 메콩강과 톤레삽을 따라 여행하는 고급 크루즈 여행 상품이 베트남 여행사에 의해서 제공된다.
비수기 가격은 2,989$부터 성수기 가격은 4,598$부터이다.
참고 사이트
라오스, 빡세국제공항 항공기 운항 재개
| 관광성수기를 맞아 한시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혀... | ||||||
| ||||||
지난 7월 확장공사로 비행기의 이착륙이 일시적으로 폐쇄됐던 빡세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다.
빡세공항이 건기인 관광철을 맞아 항공기 이착륙을 재개함에 따라 그동안 사바나켓공항을 이용하던 관광객들의 불편함도 해소될 전망이다. 이번게 확장되는 빡세국제공항은 기존 1,625M의 활주로를 2,400M로 늘려 보잉737과 에어버스320(약150석 내외의 항공기)등 ATR기종보다 큰 항공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36M인 활주로 폭을 45M로 확장, 제트 여객기도 취항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기사 출처 : http://lao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 | ||||||
소피텔, 드라페 호텔 친환경 리조트 톱 10 안에 들어
| 아고다, ‘2009년 아시아 친환경 리조트 톱10’ 발표 | |
| (방콕=뉴스와이어) 2009년 10월 29일 [18:09]--책임여행(responsible tourism)을 지원하고 장려하는 아고다(www.agoda.co.kr)가 ‘2009년 아시아 친환경 리조트 톱 10’을 발표했다. 이번 톱 10 순위에는 투숙객이 여행 중에도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고 보존에 참여하도록 녹색정책을 시행해온 호텔과 리조트가 선정되었다. 아고다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케니(Michael Kenny)는 “2년 전 아고다에서 ‘아시아 친환경 리조트 톱 10’을 발표한 후로 더 많은 호텔들이 지속 가능한 여행(sustainable travel)과 책임여행에 대해 더욱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친환경 리조트 톱 10 순위에 들기 위해서는 선정 기준에 부합해야 하기에 단순히 투숙객들로 리넨 제품을 재사용하게 하거나, 샤워시간을 단축하도록 노력했다고 해서 순위에 들 수 없다. 호텔이 위치해 있는 현지 환경을 보존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꾀하는 녹색 정책을 도입한 호텔이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순위에 올랐다. <아고다에서 발표한 ‘2009년 아시아 친환경 리조트 톱 10’> 1. 태국, 코사무이의 통사이 베이 호텔 차웽 비치에 위치한 통사이 베이 호텔은 쓰레기 관리, 자원 재활용, 에너지 절약 등 ‘그린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통사베이 리조트는 이외에도 지역 사회를 보존하기 위해 ‘저탄소 스쿨’을 세웠고, 사무이 섬이 아름다운 상태로 보존되어 후세에게 물려질 수 있도록 타 호텔과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2. 인도네시아, 발리의 알리라 우붓 리조트와 알리라 망기스 리조트 알리아 우붓 리조트와 알리아 망기스 리조트는 2007년 아시아 친환경 리조트 톱 10에도 선정되었었다. 이 두 리조트는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녹색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투숙객들에게 트레킹, 사이클링, 요리 등 친환경 활동을 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이외에도 투숙객들에게 발리의 문화와 전통에 대해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3. 캄보디아, 씨엡립의 소피텔 앙코르 포키트라 골프 & 스파 리조트 소피텔 앙코르 포키트라 골프 & 스파 리조트는 아세안 에너지 어워드를 수상한 유일한 캄보디아 호텔이다. 또한 씨엠립의 빈곤층을 돕기 위해 설립된 NGO 단체와 파트너 십을 맺고, 지역 사회로부터 농산물과 특산품을 구입하며 현지인을 직원으로 채용하고 있다. 4. 필리핀, 미니락 섬의 엘 니도 리조트 울창한 맹그로브 숲에 둘러싸인 엘 니도 리조트는 재활용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형광등을 사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한다. 또한,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해안을 청소하고, 지역 생태계를 보호한다. 이외 엘 니도 리조트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은 5일에 걸쳐 진행되는 ‘Be G.R.E.E.N.(Guard, Respect, Educated El Nido의 약자)’ 세미나를 필수적으로 참석해야 한다. 5. 말레이시아, 프랜지패니 랑카위 리조트 & 스파 프랜지패니 랑카위 리조트는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친환경 세제를 사용하고 습지를 이용하여 폐수를 처리하는 등 ‘그린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6. 인도네시아, 빈탄 섬의 반얀 트리 리조트 반얀 트리 리조트는 주변 열대 우림의 적게는 50년 길게는 100년 이상 서식하고 있는 나무를 보존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개발을 지원하고 섬의 전통을 보존하기 위해 40명 이상의 마을 주민과 프로젝트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성하였다. 7. 캄보디아, 씨엠립의 호텔 드라페 호텔 드라페는 지역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크메르 여인들을 위한 재봉 교육 센터를 세우는 등 지역 사회에 유익한 프로젝트에 스폰서가 되어 지원한다. 이밖에도 호텔에 투숙하는 고객들이 현지 학생들에게 장학금 기부나 자전거를 지원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우물이나 돼지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8. 인도, 뭄바이의 오키드 호텔 오키드 호텔은 에코텔 인증을 받은 아시아 최초의 호텔로, 11년 전 개장한 이래 국내외를 통틀어 총 61번의 상을 받은바 있다. 오키드 호텔에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에 사용되는 지렁이 사육장 9개와 물정화 시스템이 있다. 이밖에 객실 내에는 투숙객이 직접 온도를 2도씩 조절할 수 있는 녹색 버튼을 설치하여 에너지 절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9. 몰디브, 소네바 푸쉬 리조트 바이 식스 센스 소네바 푸쉬 리조트에서 실시하고 있는 녹색 정책으로는 나무 심기 운동, 상어 포획 금지 캠페인, 풍력 터빈 사용으로 인한 탄소 절감 프로그램 등이 있다. 또한, 호텔 내부적으로 해양생물학자를 고용하여 고객들이 해양 보존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다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소네바 푸쉬 리조트에서 지향하는 것은 ‘슬로우 라이프(Slow Life)’로 고객에게 천천히 자연을 느끼며 걷거나, 밤의 별을 관찰하거나, 무동력 해양 스포츠를 즐기며 천천히 휴식을 취할 것을 권장한다. 10. 호주, 프레이저 섬의 킹피셔 베이 리조트 킹피셔 베이 리조트는 1992년 처음 개장한 이래 자연환경을 보존하자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와 상을 여럿 받은바 있다. 또한, 연구 교육 센터를 설립하여 섬의 환경을 세밀히 관찰하고 있으며, 투숙객에게 맹그로브림부터 토착 문화에 이르기까지 지역 문화에 대한 것을 가르치는 에코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렁이 사육장을 운영하여 리조트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비료화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비료를 허브 정원에서 사용한다. 뉴스출처: 아고다 컴퍼니 회사소개: 아고다 컴퍼니(http://www.agoda.co.kr)는 아시아 기반의 호텔예약 전문기업으로 최저가 호텔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고다 컴퍼니는 프라이스라인닷컴(나스닥 상장: PCLN)의 계열사로 아시아에 소재하여 있는 7,000개의 호텔과 연계되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는 100,000개 이상의 호텔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350명이 넘는 전문인력들이 최상의 예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 전역에 파견되어 현지정보를 수집하며 현지에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출장객과 여행객 모두에게 적합한 최고의 호텔 상품을 기획,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고다를 통하여 호텔을 예약하는 모든 고객은 아고다 포인트 제도에 참여하여 추가할인과 무료로 호텔에 숙박하는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한 개의 체인에 제한된 타 업체의 포인트 제도와는 달리 아고다 포인트 제도는 누적된 포인트를 세계 곳곳에 있는 수천 개의 아고다 제휴 호텔에서 언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아고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광 협회(PATA)의 회원으로서, 더욱 많은 사람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더욱 쉽게 여행을 하도록 독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 출처 http://newswire.ytn.co.kr/newsRead.php?md=A01&tm=1&no=437276 |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캄보디아 시엠립 Wat Mechrey 아이들

정부 비등록 부동산 업자들에게 경고
Govt warns real estate agents on late payment of licence fees
바탐방 보트가 최고
Battambang boats best
보석 판매에 관한 시행령 발효
아시아나 항공 운항 재개 예정
Asiana to resume flights
하이네켄 맥주 성장율 6% 상회
Heineken sales strong
캄보디아 베트남 새로운 항공 노선 논의중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Jay Pritzker Academy

2009112nd.zip
webmaster@laokore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