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그린 카메코 고가 전철 구상중
뉴스 단신 2009년 10월 31일
캄보디아 국민 20% 식량 공급 불안정
캄보디아 신종 인플루엔자 확진 239명
캄보디아, 세계 문화유적 위원회 이사 배출
정부 자문위원 아내 권총 쏜 혐의로 18개월 형 언도
모토-수레 프놈펜에서 운행 금지
노승 돼지밥 주는 여승려 때려 죽여
훈센 총리, 통신회사들 그만 싸워
모비텔 10월 29일~31일 충전 30% 보너스 제공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캄보디아 정부 대한민국 석유공사와 에너지 협력안 체결
캄보디아 국가 원유 당국(Cambodian National Petroleum Authority, CNPA)는 10월 23일 대한민국 석유공사(Korean National Oil Corporation, KNOC)와 캄보디아의 석유와 가스 탐사를 위해 협력하기로 협력안을 체결했다.
에너지 협력 양해각서는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의 방문 중에 체결되었다. 이 양해각서에 의하면, 양국은 지리 자료, 인력 훈련과 경험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속안 부총리는 밝혔다.
대한민국 석유공사의 감독관인 강영원 사장은 "미래에 자원 탐사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거래로 대한민국의 에너지 담당부서가 캄보디아 인근해안의 석유와 가스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협력 양해각서가 아직 초기적인 단계이며, 아직 탐사가 될 광구가 아직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캄보디아 정부 전자-정부 격차 우려
캄보디아 전자-정부 디지털 격차 우려
Govt warns of digital divide in e-govt delay
속안 부총리는 24개 주 중에 10개의 주를 연결하는 전자 정부가 개시되었지만,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주들의 디지털 격차가 심해질 것을 우려하며, 대한민국에 추가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대한민국의 지원으로 설립된 지방 관리 정보 시스템(PAIS, The Provincial Administration Information System)은 정부가 시스템을 자동으로 관리하도록 전지역을 연결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속안 부총리는 말했다. "PAIS 프로젝트는 캄보디아에 디지털 격차를 초래했다."라고 그는 각료회의에서 방청객들에게 말했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주들은 정보 통신 기술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지만, 연결되지 않은 주들은 혜택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속안은 말했다.
국가 정보 통신 기술 개발청(National Information Communications Technology Development Agency, NIDA)의 의장인 푸 리우드는 초기 전자 정부 설립 자금은 2천 8백만$가 소요되었으며, 18개월이 예상되었지만 전국에 광케이블을 연결하려던 정부의 계획이 늦어지면서 프로젝트가 늦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광케이블 연결은 PAIS 프로젝트와 동시에 개시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
캄보디아 국회 외국인 입양 법안 통과
Assembly passes bill on foreign adoptions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해외로 팔아넘기는 것을 허락한다는 법의 부작용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10월 23일 국회에서 외국인 입양 법안이 통과되었
다.
Licadho 인권단체 지역 대표인 켁풍은 어린이 인신매매를 근절하는 방법으로써
이 법안을 강력하게 지지하지만, 관련 당국이 새로운 법안이 목적에 부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나는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팔려나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이 법안
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 법안의 통과에 대해 그녀는 정부가 국내에서의 입양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은 국가의 인적 자원으로 국내에 남아있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인권단체 Adhoc의 프로그램 사무관인 찬 소뱃은 어린이들이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며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요구했다. '때로는 법이 적절하게 감독하지 않는
다면, 입양된 어린이들이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호주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법적인 안전장치
가 부족했기 때문에 2001년부터 캄보디아 어린이를 입양할 수 없었다. 새로 통과된 법안 제 21조에 의하면 입양 부모는 글을 읽을 수 있어야 하며, 범죄 사실이 없으며, "좋은 품성과 행위"를 가진 부모이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신청서 제출 당시의 부모들의 나이가 30세에서 45세로 제한된다. 법안 45조는 아이가 3살이 되기 전까지 매 6개월마다 당국에 보고서를 제출해야만 하며, 18세가 되기 전까지는 매년마다 보고서를 제출해야만 한다.
캄보디아 인민당의 상원의원인 체암옙은 새 법안에 대한 NGO 단체의 지지를 환영하며, 곧 국내 입양 관련 법률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앙코르 유적지 우회도로 위해 9백만불 원조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토지 급매 2009102301
위치 : 시엠립과 뽀이뺏(태국 국경) 중간 지점
National Route No.6, Village Korklon, Khum Choubvary, District Preah Neith Preah, Province Banteay Meanchey, Cambodia
면적 150*85=12,750m2
판매 가격: US250,000$(이십 오만 달러)
2007년 US350,000$(삼십 오만 달러)
연락처: 012-975-661(한국인), 012-285-273(캄, 보란)
한글 자료(워드파일)
영문 자료(워드 파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0월 21일
꼼퐁 츠낭 주 경찰은 18일 25세의 찌어 스레닣를 어머니를 칼로 공격한 혐의로 체포했다. 7월 20일 64세의 어머니가 그녀가 집에 있는 시간이 없다고 비난하자 어머니를 칼로 공격했다.그녀는 어머니를 공격하고 칼로 발을 그엇다. 어머니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8월 22일 상처로 인해 사망했다.
푸삿 주 경찰은 64세의 노인을 8세와 9세 여아를 강간한 혐의로 체포했다. 강간 피해자들은 할머니 집을 방문한 20일에 사건이 발생했다고 증언했다. 노인은 할머니가 집을 나가자 강간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그리고 그 노인은 소녀들에게 자신의 부인이 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가 범행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0월 22일
26세의 남성이 쁘레아 비하르 주의 뜨방 민쩨이에서 22일 그의 5살 딸을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남성의 부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증언했다. 부인은 그가 그의 딸이 3살이었을 때 이미 한번 강간했었다고 전했다.그녀는 그가 1년 동안 외지로 나갔다가 돌아왔지만 버릇은 고쳐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 남성이 바탐방 주의 바난 지역에서 아버지 소유의 소를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다. 피의자는 아버지가 없는 틈을 타서 소를 훔쳤다. 소가 없어진 것을 알아챈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그의 아들이 훔쳤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아들은 소를 팔아서 태국으로 놀러가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푸삿 주의 프놈 끄라반 지역에서 18세 여성의 오빠가 소리지르며 화를 낸 후에 여성이 자살을 했다. 경찰은 여성이 지역 사원의 행사에 그녀의 여동생과 참여했다고 전했다. 그녀의 여동생을 사원에서 늦게까지 귀가시키지 않자 걱정하던 오빠가 그녀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 그녀는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
꼼뽕짬 주 프레이 초르 지역에서 전직 군인이 교통사고 후에 권총을 발사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은 교통사건에 연류된 젊은이들에게 총을 쏘려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부인이 말려서 공중에 총을 발사했다. 남자는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무장강도, 외국인 2명에게 발포
10월 20일 저녁 프놈펜 참까몬 지역에서 자동 피스톨 권총으로 무장한 5명의 젊은이들이 외국인 2명에게 권총을 쏘며 강도 행각을 벌였다.
보복의 우려로 성을 밝히지 않은 아르헨티나 국적의 37세 에듀라도는 저녁 10시 45분경에 호주인 친구와 주거지와 NGO 사무실이 밀집해있는 벙껭꽁 1 코뮨의 310번과 51번 도로의 교차로 근처에서 툭툭이를 탔다.
잘 차려입은 강도들은 오타바이를 타고 권총을 과시하며, 외국인들로부터 노트북 컴퓨터, 핸드폰, 신용카드와 현금 400$을 강탈했다.
역시 성을 밝히지 않은 호주인 영어 교사 42세의 제인은 그들이 땅을 향해 권총을 한발 발사했으며, 총알이 땅바닥을 스치고 오토바이 운전사를 가까스로 피해 오토바이의 연료통에 맞았다고 전화를 통해 전했다.
"그들은 매우 공격적이었습니다."라고 에듀라도는 말했다. 에듀라도와 제인은 22일 오전 경찰에 신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까몬 지역 경찰서장 오욱 소콘은 그의 경찰서는 어떤 신고도 받은 것이 없지만, 곧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경찰서는 외국인이 권총 강도를 당한 것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에듀라도와 제인은 경찰이 프놈펜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충분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 "이곳은 내가 머물렀던 곳 중에 제일 위험한 나라입니다.'라고 제인은 말했다. 제인은 13개월 전에 같은 교차로에서 강도짓을 저지른 두 명 중에 한 명에게 또 강도짓을 당했다고 제인은 증언했다. 제인은 이번 사건을 당했을 때 이제는 그녀가 떠날 때가 되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봉제 공장 분야에서 근무하기 위해 프놈펜에 3년 반 전에 온 에듀라도는 이번 사건이 프놈펜의 취약한 치안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미 역시 굉장히 위험한 지역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공공장소에서 경찰을 볼 수는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나는 그냥 여기 캄보디아가 안전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한국인 3세 18세 여성 강간 혐의로 체포
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캄보디아 증권 시장 아직 준비중
텔레비전 시청에 세금 부과?
오염된 개고기 판매 주의보
반부패법 2010 중반에 제정 예정
캄보디아 단신 뉴스 2009년 10월 20일
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0월 20일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스위스 국적의 남자가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에 커피를 마시다가 쓰러져 사망했다. 61세의 남자는 다운펜(Daun Penh) 호텔에서 출발을 하기위해서 커피를 마시는 순간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쓰러진 직후 그는 직원에게 심장이 좋지 않다며, 병원으로 데려갈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사망했다.
물축제 대비 거지 단속
프놈펜 당국이 물축제를 대비하여 길거리의 거지들을 단속하겠다고 밝히자인권단체들이 인권 침해라고 비난했다.
다운펜 지역의 부지사인 속 펜붓은 당국이 이미 공공 질서와 안전을 위해서 노숙자들을 단속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속 펜붓은 이들을 재활 교육을 위한 센터로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훈련 후에 그들을 고향에 좋은 직업을 알선하기 위해서 보낼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인권단체 Licadho의 기술 책임자인 암삼앗은 이러한 단속에 우려를 표명했다. 암삼앗은 거지들을 재활센터로 보내기 보다는 같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놔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청은 그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왜냐면 그들도 우리와 같이 물축제를 즐기길 원하기 때문이다."
독립기념탑 근처에서 구걸을 하고 있는 49세의 오운 세앙은 그녀는 그녀의 가족을 부양할 다른 방법이 전혀 없으며, 경찰의 단속을 피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고 말했다.
"나는 고문이 두려워서 재활센터로 가는 것이 두렵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물축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
2009년 10월 20일 화요일
캄보디아 정부 한국 취업 허위 광고에 경고
캄보디아 정부는 한국어학원에 대해서 학생들이 대한민국에 취업할 수 있다고 라디오 광고에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를 금할 것을 경고했다.
노동&직업교육부의 대한민국 이주 노동자 관련 담당 공무원 행 소우는 오직 정부 부처의 인력 훈련소(Ministry's Manpower Training)와 해외 송출 위원회(Overseas Sending Board)만이 캄보디아 노동자를 해외에서 일하도록 훈련시키고, 취업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06년 대한민국과의 노동자 송출 문제를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어떠한 개인이나 NGO, 대한민국 연수 학교도 노동자를 대한민국에 송출할 권한이 없다."고 헹 소우는 밝혔다. "만약 노동 허가를 관리한다고 허위 공표하면,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임시적으로 폐업시킬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정부 부처는 캄보디아 국민들이 해외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단기간 속성 외국어 교육을 위한 사설 훈련 학교 12 곳에 등록증을 허가했다. 하지만 어느 곳도 취업을 허가할 권한은 없다고 헹 소우는 밝혔다.
바농 주민들 대한민국 농업관련 사업체에 산림 훼손 항의
300여명이 넘는 분개한 몬돌끼리 주의 오레앙 지역의 바농 주민들이 대한민국의 농업관련 사업체들이 자신들의 산림 30헥타를 파괴했다며 비난했다.이 영역은 그들의 전통적인 묘지지역 3 헥타를 포함하고 있으며, 신성하게 여겨진 지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지난 10월 14일 인권 단체 Adhoc에 불만을 접수했으며, Vision High Land Co,Ltd의 더 이상 산림 훼손 작업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주민 대표인 틸티는 이러한 청원은 대여섯 차례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성과가 없었기 때문에 제기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회사는 2008년에 닥담 코뮨 지역에 1,000 헥타의 사업을 위한 토지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3월에 캄보디아 법률 교육 센터 주관으로 주민들과 회사 대표들이 원탁 회의 결과를 지난 주에 회사로부터 통보 받았다. 회사측은 주민들에게 앞으로 개최될 종교적인 행사의 지원금으로 200$을 줄 것을 제안했다.
"우리는 지금 인권 단체 한 곳에 추가적으로 이 토지를 되돌려 받기 위해 청원을 제기할 것입니다."라고 틸티는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정신적인 지주인 숲과 묘지를 잃을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이런 터무니 없이 적은 금액에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몬돌끼리 주의 Adhoc 인권단체 조사관인 짜이티는 주민들이 전통적인 숲 지역을 잃을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법률 교육 센터 주관으로 열릴 두번째 원탁 회의는 11월 16일 계획되어 있다. 캄보디아 법률 교육 센터는 이 문제가 법원에서 해결되기 전에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마을 부이장인 이윳 분니는 회사측이 2008년에 토지에 대한 양해각서를 받았지만, 3월에 문제가 제기 된 이후에 숲을 훼손하는 것을 멈추었다고 말했다.
"회사는 토지 정리 작업을 3월 이후로 중단했다. 왜냐하면 회사는 자발적으로 지역 공동체와 협상하려고 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캄보디아 불법 툭툭 오토바이 금지령
시의 공공 작업 & 교통 부서의 부책임자인 키우 사룬은 툭툭 운전자들이 사업 등록증과 운전 등록증 모두를 소지해야 할뿐만 아니라, 그의 부서로부터 적절한 안전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정부는 2007년 교통법이 통과된 이후에 툭툭 운전자들이 빈곤층에 속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동정했었지만, "지금은 삼륜 차량에 대한 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정확하게 언제부터 공지가 되었는지, 그리고 세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 비용이 얼마나 드는 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프놈펜과 시엠립 주의 2천여 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툭툭 운전자들을 대변하는 비공식 경제 협회의 독립 민주주의 의장 본 파오는 하루 하루 먹고 사는 운전자들에게 또 다른 경제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파오는 프놈펜에는 8천여 대의 툭툭이 있으며, 시엠립 주에는 6천여 대의 툭툭이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운전자들이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경제적인 상황이 좋지 않다."고 그는 말했다. 파오는 공식적인 비용은 모두 20$에 불과하지만, 실제로 등록증과 다른 서류를 위해 30$이 넘는 금액을 운전자들이 납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캄보디아 상황에서는, 정부가 지정한 비용과 공무원들에 의해서 수납되는 비용은 차이가 있다."고 파오는 덧붙였다. 파오는 이러한 새로운 규제에 관한 소식을 9월부터 들었으며, 이번 달 초부터 압수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것은 단지 번호판을 부착하고 안전 검사를 받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프놈펜에서 현재 모니봉 대로에서는 영업을 할 수 없게 정부가 규제하고 있다. 이것은 새로 등장한 미터제 택시에 대해 특혜를 주고 있는 것이다."라고 그는 주장했다.
파오는 프놈펜 시장인 켑 축테마에게 10월 15일 노로돔 대로에서 툭툭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요구하기 위해 대담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쁘레이벵 주에서 온 49세의 루오스 속콤은 자신은 단지 정부에 낼 돈이 없다고 주장했다. "나에게 이 문제는 별것이 아니다. 단지 나는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 뿐이다. 나는 단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돈 정도만 벌고 있다."고 말했다.
2009111st.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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