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 note said to hint at attack on Cambodia
태국의 전총리 탁신 시나와트라를 캄보디아의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의 경제 고문으로 임명한 것으로부터 발생한 두 나라 사이의 논쟁에 대해 캄보디아에 대한 태국이 군사적인 우발사고계획(contigency plan)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푸에아 타이(Puea Thai) 당의 변호사 자투폰 프롬판은 태국 외무부 장관 카싯 피롬야(Kasit Piromya)가 태국 총리 아비싯 베짜지바(Ahbhisit Vejjajiva)에게 보낸 메모의 사본을 발표했다고 방콕의 더 네이션 신문이 보도했다.
이 메모는 현재 상황의 연장선 에서 태국이 취할 수 있는 대여섯 가지의 시나리오가 적혀있다.
"최악의 상황, 즉 탁신 총리에 대한 정부의 추방 사실과 같은 태국의 주권에 대한 침해가 발생되는 상황에서 태국은 외교적 관계를 중단하고 군사적 실력행사를 할 것이다."라고 더 네이션 신문은 보도했다.
태국 외무부 차관 차와논 인타라코만숫은 이 메모에 대해 알고 있지만, 자투폰이 상황을 부풀려서 확대 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것은 캄보디아에 대한 우리의 계획이다. 하지만 이것은 태국 정부가 일관적으로 밝혔던 바이다. 공격 계획이나 그런 종류의 것이 아니다."라고 차와논은 말했다. 또한 이 메모는 기밀사항이며 어떻게 누설되었는 지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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