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e prices soared in past month
외국에서 쌀 수요가 늘어나면서 캄보디아의 쌀 가격이 치솟고 있지만 가격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캄보디아 정미 협회의 대표 포우 퓌는 지난 12월 22일 곡물 가격이 치솟고 있으며 이는 태국과 베트남에서의 외국인 곡물 수요가 급증하여 외국 수입업자들이 캄보디아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1등급 쌀(fragnant rice) 1톤의 가격이 780$에서 880$로 올랐으며, 2등급 쌀(jasmine milled rice)은 660$에서 700$로, 저등급 쌀(poor-quality milled rice)은 400$에서 450$로 올랐다고 밝혔다.
그는 "가격이 내려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캄보디아 농업 개발 연구 센터(CEDAC)의 대표 양사잉코마는 정미되지 않은 1등급 쌀과 2등급쌀도 역시 가격이 지난달 288$에서 336$ 수준으로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추수 기간에는 베트남 구매자들이 수출을 위해서 캄보디아로 몰려오고 있으며, 내년에도 수급 부족으로 쌀 가격이 20%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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