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의 남성이 다운펜 지역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되었다. 모토돕 기사로 일하는 남성은 수입이 너무 적어서 마약 거래를 하게되었다고 자백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남성이 마약 9봉지와 알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피의자는 밤에 공공장소에서 사탕 팔듯이 마약을 팔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지역 경찰과 반인신매매 경찰은 프레아 시하누크 주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매춘을 하던 16명의 베트남 여성을 프놈펜 직업 교육 센터로 보냈다. 베트남 여성이 운영하던 게스트하우스는 매춘을 위해 피해 여성들을 베트남으로부터 데려왔다.
프레아 시하누크 주 경찰은 두 여성을 칼로 위협하여 US80$과 모토로라 핸드폰을 훔치려한 혐의로 남성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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