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방 엑 프놈 지역에서 지난 주에 닭을 훔치려 한 혐의로 청소년 2명을 체포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용의자는 닭을 훔치기 위해 사무라이 검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55세의 농장 주인은 용의자들이 사무라이 검으로 노동자들을 위협하고 닭을 훔쳤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17세와 19세이다.
11월 30일 48세의 미국인이 시엠립에서 공공장소에서 총을 사용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당국은 미국인이 길거리에 자신의 소지품을 던지고, 라이플 총으로 발포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작은 마리화나 봉지 2개도 발견되었다. 미국인은 라이플 총의 주인이 2주 전에 자신의 돈을 훔쳐서 도망갔다고 말했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었으며, 미국인은 경찰서에 구금되었다.
바탐방 주의 삼보 로운 지역에서 35세의 남성이 17세의 가정부를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남자는 부인이 밖에 나간 사이에 가정부에게 텔레비전을 같이 보자고 유혹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22세의 베트남 매춘녀가 프놈펜 러쎄이 께오 지역에서 자살을 시도했다. 그녀는 자신의 어머니가 돈을 벌어오라고 하는 것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캄보디아-일본 우호의 다리에서 투신자살하려는 것을 경찰이 저지했다.
깐달 주의 앙 스놀 지역에서 36세 여성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피해자는 지난 주에 강간 당한 후 살해된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그녀의 귀금속은 그대로 남아있었다. 현재 경찰은 이번 사건과 연류된 남성을 체포하여 심문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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