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4일 목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2월 23일

프놈펜 깔멧 병원의 경비원이 손님으로부터 뺨을 맞는 일이 벌어졌다. 손님인 운전사는 렉서스 SRX70 차량을 경비원이 무전기로 두들겼다고 경비원을 비난했다. 하지만 경비 자신은 무전기로 주차 티켓 없이 들어오는 차량을 살짝 두드렸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이러한 싸움은 경비원 상사의 중재로 운전사가 경비원에게 사과함으로써 일단락되었다.

세명의 남성이 깐달 주의 끼엔 스와이 지역에서 광케이블을 훔쳐간 사건이 발생했다. 두명은 체포되었지만 한명은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 체포된 2명은 40대의 오토바이 운전기사로 용돈을 벌기위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 여성이 자신의 전 남자 친구를 꼼퐁톰 시장에 있는 상품 진열대에서 보석을 훔쳐간 혐의로 신고했다. 남성은 전 여자친구와 함께 프놈펜으로 도망갔었다. 하지만 여자 친구의 신고로 신고 당일 절도 혐의로 체포되었다.

깜퐁참 주의 폰히어 끄렉 지역에서 40대 남성이 강간 혐의로 체포되었다. 남성은 칼로 여성을 위협한 것으로 밝혀졌다. 남성은 피해자가 농장에서 혼자 있는 것을 보고 칼로 위협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남성은 피해자의 신고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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