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에서 16세 소년이 미성년자인 소녀와 성관계를 갖은 혐의로 12월 21일 법정에 섰다고 프놈펜 시 법원의 판사 딘 시부티가 밝혔다. 그는 소년이 15세의 소녀와 1월 즈음에 프놈펜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한번 성관계를 했다고 덧붙였다. 소년과 소녀는 모두 법원에서 관계가 합의에 의한 것이었다고 자백했다. 하지만 소녀의 아버지는 소년에게 보상비로 5,000$을 요구했다. 시부티는 판결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몬돌끼리 주 법원은 44세의 남성을 9세 조카를 강간한 혐의로 기소했다. 지역 농부인 힘스레는 지난 12월 18일 9살된 조카를 4세 여동생이 보는 앞에서 강간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언니가 경찰에 신고한 후에 바로 체포되었다.
911 여단의 낙하산 부대의 군인이 지난 12월 20일 일요일 아침 근무를 위해 지급된 권총으로 술취한 채 장난치다가 사망했다고 참까몬 지역 경찰이 밝혔다. 20세의 짠찌어는 밤에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 근처에서 이웃과 술을 마시는 중에 이웃 앞에서 권총의 약실에서 탄약을 제거하고 머리에 권총을 대고 방아쇠를 당겼다. 하지만 마지막 약식에 탄약이 장전되어 있었기 때문에 짠찌어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