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캄보디아 사건 사고 2009년 12월 15일

프놈펜에서 22세의 주방장이 왼쪽 눈에 칼이 박히는 공격을 받고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피해자는 그가 일하던 다운펜 지역의 레스토랑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2명에서 공격을 당했다. 공격을 당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보복을 의심하고 있다.

31세의 웨이터가 쁘람삐 마카라 지역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목격자에 의하면 피해자는 새벽 2시경에 집으로 혼자 걸어가다가 총을 맞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원한 관계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13세의 소녀를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시하누크 주의 군인 경찰이 도주 한달만에 체포되었다. 지난 8월 피해자의 어머니에 의해 41세의 용의자는 고소당했다. 어머니에 의하면 용의자는 피해자의 아버지와 같이 술을 마신 후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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