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cycle sales gain traction after slow year
2010년 새출시를 위해 입고된 새로운 모델의 오토바이의 판매량이 늘어남에 따라 세계적인 경제 위기로 인한 금년의 하향세가 결국은 다시 오르고 있다고 프놈펜의 오토바이 판매상들이 말하고 있다.
프놈펜의 시하누크 대로변에서 오토바이를 판매하는 많은 가게 중의 하나를 운영하는 킴 체이는 10월 이후로 10%에서 20% 정도 오토바이 판매량이 늘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이유는 혼다의 최신 모델과 같이 최근에 출시된 2010년 신모델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2009년 상반기 10개월 동안은 매월 100 여대씩 판매되던 오토바이가 30대에서 40대 밖에 판매되지 않았다. 이러한 추세가 다시 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는 "지금 우리는 매월 60여대 정도 팔고 있다."고 말했다.
소매 가격이 떨어진 것도 판매량 증가의 원인이라고 그는 말했다. 작년에 혼다 드림스는 US$1,700에서 US1,800$의 가격이었지만 지금의 새로운 모델은 US$1,500에 불과하다.
프놈펜의 다른 판매상인 타잉앙은 지방에서 땅 거래를 마치고 오는 사람들 때문에 판매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들은 혼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에 스즈끼 오토바이를 판매하는 보치레이는 오토바이 판매량의 증가는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혼다의 새로운 모델에 대한 선호가 너무 높다고 불만을 표출했다. "나는 어떤 경기 회복도 느낄 수다 없다."고 그녀는 말했다.
캄보디아의 금년 오토바이 판매 댓수는 작년 140,000대에서 금년 100,000대로 하락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캄보디아 야마하 모토스의 관리 책임자 마토바 미치후미는 말했다. 그는 야마하 오토바이 판매량이 금년 일사분기에 25% 감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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