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in set to strengthen ties with new embassy
스페인이 2010년 6월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대사관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캄보디아 주재 마리아노 아론소부린 스페인 특사가 밝혔다.
"우리는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캄보디아의 발전에 기여하며, 양국 간의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또한 그는 대사관이 설립되면 자신이 스페인 국왕으로부터 캄보디아 대사로 임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페인의 공식적인 외교 공관은 1970년대에 철수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3년 전 우리의 아시아 계획에 의해 우리는 동남 아시아의 우리의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그는 말했다.
아론소부린은 현재 스페인과 캄보디아는 "신진 무역"의 단계라고 밝혔다. 캄보디아가 의류를 수출하고 있으며, 매년 2만명의 관광객이 캄보디아를 방문하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 자료에 의하면 스페인으로의 수출은 2008년 총 1억2천만$ 어치가 수출되었으며, 2천만$은 다른 경로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분석했다.
아론소부린은 전 캐나다 스페인 대사이었으며, 5월에 캄보디아에 도착하여 대사관 설립을 위해 캄보디아나 호텔에 임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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