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CENSE CHECKS TO BEGIN WITH NEW YEAR
전국의 경찰들이 내년 1월 1일부터 운전면허증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검사는 전국적인 운전 면허 시스템을 정상화하기 위한 단계로 실시된다.
내무부의 공공질서부서 책임자 힘얀은 일단 운전면허 미소지가 적발되면, 경찰은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과 운전면허증을 취득하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지 않더라도 벌금은 부과하지 않을 방침이다. 이는 캄보디아 운전자의 90%가 운전면허증이 없기 때문이라고 깜퐁 참 주의 교통경찰서장 춤 타니는 밝혔다. 그는 "나는 일반시민들이 운전면허증을 취득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단 운전자들이 이러한 공지와 교육을 받는다면, 교통사고가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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