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상원 의원장 찌어 심 귀국

국회 상원의원장이며 CPP당의 당수인 찌어심이 싱가폴에서의 치료를 마치고 귀국했다. 찌어심은 12월 11일 캄보디아로 돌아왔으며, 베트남 공산당 당서기장인 농둑만을 만났다. 찌어심은 프놈펜의 깔멧 병원에서 고혈압으로 진료를 받은 직후 12월 6일 싱가폴로 비행기를 타고 긴급 후송되었다. 내각 부의장인 록 호는 찌어심의 건강이 날로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의 식단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코코넛 음료를 줄여야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