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5일 토요일

3개 병원 영업 정지 명령

캄보디아 보건부는 한 주 동안에 3개의 병원의 영업을 정지시켰다. 라타나끼리와 프놈펜 러쎄이 께오의 베이징 클리닉과 프놈펜의 보파 미아스 클리닉이 영업 정지 명령을 받았다. 당국은 최근에 입원 환자가 사망하는 등 의료 부실과 과실이 원인이라고 밝혔지만, 최근 이루어진 대형 국영 병원의 사유화 이후에 벌어진 정책이라 의혹을 사고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