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프놈펜에서 화재로 가옥 229채 불태워

Blaze destroys more than 200 homes

11월 19일 프놈펜 러세이 께오의 츠라잉 참레 2 코뮨(Russey Keo's Chraing Chamres 2 Commune)에서 불이 나 지역 경찰서를 포함한 200여채의 가옥을 불태웠다.

경찰에 의하면 총 피해 가옥은 229채이며,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화재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초 화재를 목격한 목격자에 의하면 지역 약국에서 불길이 처음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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